텍스북

txt 뷰어 – 텍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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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파일을 여는 데에는 보통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메모장이나 워드패드를 이용하곤 합니다. 하지만 소설이나 텍본과 같은 장문의 TXT글은 메모장으로 읽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불편하기도 하고요. 그럴 땐 소설보는 프로그램 중 하나인 텍스북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텍스북은 TXT파일을 책을 읽는 듯한 느낌을 주며 편안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게다가 Zip파일로 이루어진 압축 TXT파일도 압축을 풀지 않고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설을 보는데 특화된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겠죠. 물론 소설뿐만 아니라 다른 책이나 텍본들도 읽기 편리하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저도 컴퓨터로 텍본을 볼 때가 있을 때 종종 사용하곤 하는데요. 지금부터 txt 뷰어 프로그램 중 하나인 텍스북 다운로드 및 사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txt 뷰어 – 텍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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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oftware.naver.com/

해당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기 위해 네이버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 링크를 통해 네이버 소프트웨어에 접속할 수 있는데요. 아마 접속하시면 화면 상단에 검색창이 보이실 겁니다. 검색창에 ‘텍스북’이라고 검색하면 위와 같은 검색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무료 다운로드’를 클릭하여 설치파일을 내려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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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받은 설치파일을 실행하면 바로 설치가 시작됩니다. 프로그램의 용량이 상당히 가볍기 때문에 너무나도 빠르게 설치가 완료됩니다. 보통의 설치마법사들은 설치경로나 구성요소들을 선택하도록 이루어져 있는데 이건 간단해서 좋네요. 어쨌든 설치가 이렇게 완료되면 텍스북의 설치가 완료되었다고 영어로 뜹니다. 설치마법사는 영어로 구성되어 있지만 프로그램은 한글을 지원하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Finish’를 클릭하여 설치마법사를 종료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정상적인 방법으로 프로그램의 설치가 완료되었다면 바탕화면에 생성된 텍스북의 아이콘을 클릭해 봅시다. 아! 참고로 저처럼 오류가 뜨시는 분들은 반드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하셔야 합니다.

텍스북

텍스북의 실행 화면입니다. 한글을 지원하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이해하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일단 프로그램을 활용해보기 위해 텍본 파일들을 열어야겠죠? 먼저 TXT파일이나 TXT파일로 이루어진 압축파일을 열려면 좌측 상단의 ‘열기’를 클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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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파일을 열었다면 해당 툴을 이용하여 책처럼 읽을 수가 있는데요. 상단 탭들을 이용해서 사용자의 환경에 맞게 더욱 편안하게 읽을 수가 있습니다. 먼저 글씨체와 크기를 설정할수 있구요. 글의 줄간격이나 책장효과, 책갈피 등을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화면을 넘기거나 자동으로 넘어가도록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간단한 설정을 해두면 텍스북을 더욱 온전히 활용할 수 있겠죠? txt 뷰어 사용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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