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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넷리 난소암 4기 시한부 판정 (+재조명되고 있는 이유)

<p 자넷리는 프로 당구 선수로 한국계 미국인으로 한국명은 이진희입니다. 주로 검은색 옷을 즐겨 입고 당구공의 시선을 바라볼때 나오는 날카로운 카리스마로 일명 ‘흑거미’라는 별명을 갖고있죠.    지난 2013년 3월에 방송된 MBC ‘사랑이 좋다’에서 자넷리 편이 재조명 되고있는데요. 당시 자넷리는 척추장애를 앓고 있다고 밝힌적이 있었습니다. 자넷리는 어린시절 ‘척추측만증’이라는 진단을 받고… 더 보기 »자넷리 난소암 4기 시한부 판정 (+재조명되고 있는 이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일정 및 대상 (+65세 이상?)

식품의약품 안전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 19) 백신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16일 오전 긴급 승인했다고합니다.  효능과 부작용 국내 접종 관련한 사항을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내에서 처음 예정인 코로나백신인데요. 접종 허가대상은 만 65세 이상으로 고령자를 포함한 18세 이상 성인이라고 합니다. 아스트라제네카의 효능과 부작용 국내 접종 관련한 사항을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65세 이상 고령자에 대한 사용은 ‘사용상의 주의사항’으로 신중하게 결정해야하며 용법과 용량은 0.5ml씩 4~12주 이내 2회 근육주사를 맞는걸로 알려졌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예방률  또한 식약처의 이번 결정은 미국에서… 더 보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일정 및 대상 (+65세 이상?)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회장 별세 (+과거 충격적인 만행)

코리아나호텔 회장 방용훈 (69세) 사장이 18일 오전8시 18일 숙환으로 사망했다고 합니다. 빈소는 서울 신천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되었고 발인은 20 일이라고 합니다. 방용훈 사장은 조선일보 회장인 故방일영 회장의 차남이며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동생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1952년 5월 경기도 의정부에서 출생한 고인은 서울 용산고와 미국 오하이오대를 졸업했으며 1982년 6월 코리아나 호텔 부사장에 취임했고 , 1984년 9월 사장을 거쳐 2016년에는 회장직을 맡았습니다. 방용훈 회장은 이전에 사건이 정말 많았었습니다. 한때 피디수첩에도 다뤄질 만큼 무섭고 충격적인 사건들이었죠. 그중 기억이 나는 건 방용훈의 부인 故이미란이  한강 다리에서 투신한 사건이 이었습니다. 사망 원인은 남편 방용훈과  자녀 2남 2녀들이 가한 가혹한 가정폭력과 감금 등 심각한 학대 의혹이 있었는데요.… 더 보기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회장 별세 (+과거 충격적인 만행)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신청방법

정부에서는 청년층에 대한 지원 사업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중 2021년 1월 1일부터 첫 시행한 ‘2020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제도가 2월 17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신청을 부모와 별도로 하려면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복지로’ 온라인 포털 사이트로 통해 신청을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이란? 다른말로 ‘청년 가구 지원’이라는 사업으로도 불리며 기존 주거급여 수급가구 20대 미혼 자녀가 학업이나 구직 등 목적으로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경우 자녀에게 주거급여를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지원 대상자 … 더 보기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신청방법

정인이 2차 재판 생중계 및 결과 (+원장증언)

  정인이를 입양한 양부모는 수개월간 지속된 학대로  16개월된 정인이가 끝내 사망하게 되었는데요 첫 공판은 1월 13일에 열렸고 두 번째 재판이 오는 16일 열렸다고 합니다. 서울 남부지법 형사합의 13부는 오전 10시부터 정인이 양모 장 모 씨의 살인 및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양부 A 씨의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의 혐의로 두 번째 공판이 진행하고… 더 보기 »정인이 2차 재판 생중계 및 결과 (+원장증언)

조병규 학폭 논란 진실 및 네티즌 반응 (+캡쳐)

경이로운 소문의 소문역활은 맡은 조병규가 학폰 논란에 흽싸였습니다. 오는 16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조병규 학교 폭력 피해자’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해당 글에서는 자신을 뉴질랜드 유학 당시 조병규의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A씨는 “사실 내가 TV 프로그램을 잘 아보는데 최근 학폭 썰이 연이어 터지더라”라면서 “그러던 와중 뉴질랜드 고등학교WBHS (Westlake Boys High School) 같이 다니던 친구한테 연락이 왓다”라고 말했습니다. 글쓴이 A씨는 조병규가  JTBC 드라마 드라마 스카이캐슬 출연 당시 친구로부터 그가 연예인이 되었다는걸 알았다고 밝혔습니다. 3년 전  스카이캐슬이 방영되었을때도 조병규 학폭으로 장깐 논란이 된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구체적 사례도 없고 소속사 측도 아니라며 부인했고  고소를 진행하려고했지만 결국 묻혀버렸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최근 또 다시한번 재조명 된것같은데요. 글쓴이 A씨는 조병규의 첫만남을 언급했습니다. “(글쓴이가) 일주일 정도 조용히 학교를 다니는데 조병규가 시비거는 말투로 말을 걸더라”라면서 “혼자 밥 먹는데 따라오라길래 갔더니 30명 정도가 날 둘러 싸고 욕하더라 너무 화가나서 유학생 관리사무소에 가서 관리자랑 애기하고 조병규와도 애기했다” 조병규는 A씨에게 “앞으로 잘해라”라는 말을 하면서”본 적 없는데 애들이랑 대마초 애기도 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글쓴이는 “폭력은 쓰지… 더 보기 »조병규 학폭 논란 진실 및 네티즌 반응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