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자격증, at자격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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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란?

1. 우리나라 최고의 회계 및 세무 전문가 단체인 한국공인회계사회에서 주관하는 국가공인 “회계세무 실무자격”으로 기업에서 사용하는 회계 및 세무 실무 프로그램의 회계 및 세무 처리 능력을 인증하는 회계세무 실무 자격이다. 

 

 

* 자격명:  AT(Accounting Technician)

 

 

자격정보   출처: 한국공인회계사회 AT자격시험 참조 

1. 자격증 종류: 등록(국가공인) 민간자격

2. 등록번호: 2013-1188

3. 공인번호: 금융위원회 제 2017-3호

4. 자격등급: FAT2급, FAT1급, TAT2급, TAT1급

5. 자격 발급기관: 한국공인회계사회

6. 검정(응시료):  등급별 각 20,000원/자격증 발급비용 각 5,000원

 

 

AT 자격증 상세 설명 – 출처: 나무위키 참조

1. 한국세무사회에서 실시하는 전산세무회계와 비슷한 자격증이다. 대한상공회의소의 전산회계운용사보다 취득이 용이한데, 필기와 실기를 같은 날에 보기 때문입니다. 

– 또한 1년에 3번 보는 운용사보다 2배는 응시기회가 더 많습니다. 

2. 2016년부터 AT자격증 전부 국가공인민간자격으로 승격되어 전산세무회계 자격증과 같은 급이 되었습니다. 

– 2016년부터 시험응시자가 급격이 증가했으며, 실무에서 더존 프로그램을 선호하는 곳이 많고 더존 프로그램 사용 가능자 우대가 많아서 앞으로 이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사람이 더 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난이도는 대체적으로 같은 등급의 전산세무회계 시험보다 약간 쉬운편이라, 학점은행제 등에서 활용하고자 하는 사람은 AT자격시험을 보는 편이 좋을 수 있습니다. 

 

 

시험정보

1. 필기

– 회계원리, 세무회계, 재무회계 총 3가지를 봅니다. 급수가 높아짐에 따라서 과목이 추가됩니다. 

 

2. 실기 

– 실제 실무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인 더존을 일부 변경한 더존 SmartA(iPLUS) 수험용 회계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 다만 케이렙과는 달리 일반적으로 분개 과정에서 자동계산이 되지 않으며, 일부 계정과목의 경우 케이렙과 다르게 계정과목이 간략하게 나오므로,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 전산세무회계에서 요구하지 않는 예금과 적금의 거래처 관리 및 어음의 장부관리도 필수입니다. 

– 필기와 마찬가지로 급수가 높아지면 요구하는 문제 내용이 다양해집니다. 

 

 

 

자격 등급별 상세 내용 소개

1. FAT 2급

– 재무회계 관련 회계원리만 봅니다.

– 특성화고 학생들의 워밍업용 자격증으로 매우 기초적인것만 다룹니다. 회계원리, 세무회계, 재무회계 총 3가지를 봅니다. 급수가 높아짐에 따라서 과목이 추가됩니다. 

 

2. FAT1급

– 재무회계, 세무회계(부가가치세 기초), 기초정보관리, 회계정보관리, 회계정보분석을 다룹니다. 

– 부가가치세는 실무에서는 매입매출과세, 면세 및 매입매출 카드 과세 및 매입세액 불공정세액 정도로만 나와서 나름 익숙해지면 시험을 치루기 좋을 것입니다. 

 

3. TAT 2급

– 재무회계, 세무회계(부가가치세, 소득세 연말정산부분)를 다룹니다.

– 실무부분의 부가가치세실무는 처음 다룬다면 상당히 까다로운 영역입니다. 

– 시험시간도 60분 -> 90분으로 늘어나며, 소득세 연말정산부분이 시간을 많이 소요하게 됩니다. 

 

4.TAT 1급

– 재무회계, 세무회계(부가가치세, 소득세, 법인세)를 다룹니다. 

– 가장 큰 단점은 시중에서 TAT1급 교재를 찾기가 어렵다는 점입니다. 

 

 

 

시험일정

1.TAT 1급

출처: 한국공인회계사회 AT자격시험 참조 

2. FAT1급

출처: 한국공인회계사회 AT자격시험 참조 

 

 

 

 

포스팅을 마치며

1. 좋은 자격증을 준비해서 취업 혹은 이직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 본인의 실력을 키우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