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자격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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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자격시험 개요 *출처: 나무위키 참조

1. 한국공인회계사회의 국가공인시험 중 FAT&TAT를 합쳐서 부르는 용어입니다. 

2. 한국세무사회에서 실시하는 전산세무회계와 비슷한 자격증입니다. 

3. 대한상공회의소의 전산회계운용사보다 취득이 용이한데, 필기와 실기를 같은 날에 보기 때문입니다. 

4. 또한 1년에 3번 보는 운용사보다 2배는 응시 기회가 더 많습니다. 

5. 응시료는 20,000원이, 증 발급에 5,000원입니다. 

6. 등장 초기에는 TAT&FAT는 ‘등록민간자격’이라서 국가공인민간자격인 전산세무회계에 비해서는 이점이 덜했으나, 2016년부터 AT자격증 전부 ‘국가공인민간자격’으로 승격되어 전산세무회계 자격증과 같은 급이 되었습니다. 

7. 난이도는 대체적으로 같은 등급의 전산세무회계 시험보다 약간 쉬운 편이라, 학점은행 등에서 활용하고자 하는 사람은 AT 자격시험을 보는 것이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at자격시험 수험정보 

1. 필기

– 회계원리, 세무회계, 재무회계 총 3가지를 본다. 급수가 높아짐에 따라서 과목이 추가되는 방식입니다. 

2. 실기 

– 실제 실무에서 쓰는 프로그램인 더존을 일부 변경한 더존 스마트A 수험용 회계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3. 전산세무회계에서는 요구하지 않는 예금과 적금의 거래처 관리 및 어음의 장부관리도 필수이다. 

– 필기와 마찬가지로 급수가 높아지면 요구하는 문제 내용이 더 다양해진다. 

at자격시험 시험 난이도 종합

출처: 나무위키 at자격시험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