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 결혼 – 슬로바키아 출신 여성

류승범 결혼 소식 전해드립니다.

 

 

자유로운 영혼으로 늘 앞서가는 패션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는 류승범의 결혼 소식입니다.

형도 영화감독이며 예술가 형제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임신소식과 함께 결혼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류승범과 여자친구에 대해 알려진 정보를 전해드립니다.

 

 

여자친구는 10살 연하의 슬로바키아인이라고 합니다.

또, 화가로 활동중이라고 하는데요.

둘은 현재 프랑스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년 정도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예비 아내는 류승범에게 풍부한 감수성과 예술가로서 다양한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류슴범도 자유로운 영혼인만큼 틀을 깬 다양한 활동과 모습이 여자친구에게 인상적인 매력으로 느껴졌을 것 같네요.

예비 아내는 현재 임신으로 인해 외부 일정을 줄인채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를 6월 말에 출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원래는 가족끼리 조촐하게 결혼식을 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미뤄졌다고 합니다. 

 

 

 

 

이 소식은 류승범의 현재 소속사인 샘컴퍼니에서 전해왔는데요.

개인 소속사에서 대형 기획사로 옮긴 뒤 더 활발할 활동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예술업계가 침체됨에 따라 조금 안정된 뒤에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류승범은 2007년 유럽여행을 간 이후로 유럽에 정착해서 살고 있었습니다.

종종 자유로운 생활을 만끽하며 머리도 자르지 않고 수염도 길게 기른 모습이 공개되었는데요.

2012년부터 2015년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생활했습니다.

2017년 8월에는 스페인에서 거주했습니다.

2019년에 개봉한 타짜3의 출연으로 한동안 한국에서 정착해 살았었는데요.

이후, 다시 파리로 떠났습니다.

 

그렇게 파리로 떠났다는 소식을 마지막으로 새로운 소속사를 계약했다는 기사만 보였었는데요.

갑자기 임신과 결혼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보헤미안 배우’라고 불릴 정도로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던 류승범이 한 가정의 가장이 된다는 사실이 굉장히 새롭게 느껴지는데요.

아이와 아내와 함께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살길 바라면서 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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