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재난지원금 대상자 자영업자,소상공인,프리랜서 1월초 지급

 

안녕하세요~

연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한 해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연말도 얼마 안 남았네요~

2020년 경자년은 코로나로 인해 
너무 힘든 한해였던것같아요.
이제 2021년을 맞이해야 하는데요
코로나가 종식되어 안정적인  삶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2021년에는 좋은 소식이 있는데요.
27일에 3차 재난지원금이  
당정청 회의에서 발표되었습니다.
정부는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한 
3차 대유행으로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분들과
고용 취약계층 중심으로 
지원금 최대 300만원까지 
지급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차와 동일한 대상이지만,
금액은 조금 늘었다고 하네요!

 



 

저희 남편도 여행업에서 근무했는데
지금 두달가까이 일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ㅜㅜ
그래서 3차재난지원금 정책에 대해
관심이 쏠리게 되더라구요.

 

 

이번에 집합금지로 

노래방, 유흥주점, 실내체육시설 업종은

약 300만 원까지 지급받을 전망이고,
식당, 카페, PC방 등 집한 제한 업종은
200만 원, 그 외 자영업자는 100만 원까지 
지급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3차 재난지원금은 정부 재정으로
지급되는 건데요.
정부는 총 5조 원 안팎으로 내년 1월 초부터
지원할 계획입니다.

소상공인 외 지급대상,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특수고용 노동자나
프리랜서도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약 50만 원씩 지급될 계획입니다.
또한, 당정청에서는
초등학생 이하 자녀가 있는 가구는
아동 특별 돌봄 지원비도 지급을 고려하고 있다고 하네요!

외식 쿠폰 지급,

정부 외식 쿠폰은 29일부터 지급이 시작하는데요.
단, 현장은 안되고 배달 앱을 통해 주문할 경우만
적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외식 쿠폰은 각 카드사 홈페이지와 혹은 앱을 통해서
응모하고 해당 카드로 배달 앱에서 2만 원 이상 
결제를 총 4번을 하면,
다음 달 카드사에서 만원을 환급받거나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달라지는 것?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은 2단계로
내년 1월 3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는데요.
앞으로 카페에서 취식과 오후 9시 이후 
외식이 내년 1월 3일까지 금지되고,
5인 이상 모임이나 행사도 금지됩니다.


또한 착한 임대인 세액공제율이 
50%에서 70%로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혹시라도 해당 연도에 납부할 세액이 없거나
납부할 세액이 세액공제 금액보다 작아서
공제받지 못할 경우 해당 금액은 5년간 
발생한 세액에서 이월 공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건물주 A가 400만 원 임대료를 받는 경우
평균 소득 세율이 40%를 적용하면
해당 임대료에 대해 내야 하는  소득세는 160만 원입니다.
A가 임대료를 절반 200만 원으로 내릴 경우에 
평균 소득세율은 40% 적용하면 세금은 80만 원이 됩니다.

 



하지만 세액공제를 70%로 확대하면
A는 70%(140만 원)을 세액공제로 적용받아
60만 원을 돌려받게 됩니다.
임대료를 내리지 않으면 세금보다 220만 원 가량
세금이 줄어드는 셈이죠.
즉 220만원 세제 혜택을 받고 20만 원을 환급받는 것입니다.

코로나 19로 제일 어려움을 겪는 건
바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타격이 큰 것 같습니다.
이번 3차 재난지원금으로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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