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파일 복구방법 알아보겠습니다. 

 

엑셀 작성을 하다보면 수식을 쓰다가 갑자기 프로그램이 강제종료가 되기도 하고 혹은 파일을 닫을 때 저장하지 않고 닫아버리는 실수를 범할 때도 있게 됩니다.

 

 

 

 

 

엑셀파일 복구방법 총정리

 

 

그렇다면 이러한 문제점을 방지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혹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서 엑셀 파일을 받았는데 무언가 셀이 변경되어 수식이 이상해져 그대로 쓸 수 없게 될 수도 있습니다.

손상된 파일의 경우인데요.

 

이러한 손상된 엑셀의 경우에도 원 상태의 엑셀 파일로 복구시키고자 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손상된 엑셀파일을 복구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구요.

그리고 두번째로 작성하고 있던 파일이 날아가지 않도록 하는 예방책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손상된 파일 복구하기

 

 

 

엑셀을 먼저 실행하고 파일을 누릅니다.

새 통합문서에서 열기에 들어가서 손상된 파일을 찾습니다.

손상된 파일을 찾게 되면 아래쪽에 열기 옆에 화살표가 있습니다.

 

화살표를 누른 후 나오는 창에서 맨 아래에 열기 및 복구를 클릭해주면 다음과 같은 경고창이 나오게 됩니다.

 

 

microsoft excel
통합문서를 열고 검색된 손상을 복구하는 동안 검사를 수행하거나 통합 문서에서 데이터(수식 및 값)을 추출할 수 있습니다.
*최대한 많은 분량의 작업을 복구하려면 [복구]를 클릭하십시오.
*이전에 통합 문서를 복구하는데 실패했으면 [데이터 추출]을 클릭하십시오.
복구[R] / 데이터 추출[E] / 취소

 

 

그러면 복구를 클릭해줍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경고창이 나오게 됩니다.

 

 

Microsoft Excel
이 통합 문서에는 Excel에서 복구할 수 없는 참조를 가진 수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수식을 값으로 변환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수식을 최대한으로 복구하시겠습니까?
값으로 변환(c) / 수식 복구(r)

 

 

여기서 둘 중 선택을 해주면 되는데요. 값으로 변환을 눌러줄 경우에는 파일에서 데이터만 추출하게 됩니다. 변경 내용을 영구적으로 유지하려면 파일을 저장해달라는 창이 나오게 되는데요. 그리고 닫기를 눌러주면 파일이 복구되었다는 메세지가 나오게 됩니다. 그러면 파일을 마지막으로 저장해주게 되면 파일이 저장이 됩니다.

 

 

 

2. 엑셀 문서 자동 저장하기

 

 

 

엑셀을 다 쓰고나서 저장을 하지 않고 창을 닫은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매우 곤란한 상황인데요.

본인이 눌렀기 때문에 그 실수를 어떻게 할 수 가 없습니다.

 

 

하지만 문서를 그 때 그 때 자동으로 저장을 하는 기능이 있다면 어떨까요? 매우 편리하지 않을까요?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5분이든, 10분이든 시간 단위 설정을 해서 자동으로 저장하는 기능입니다.

먼저 파일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왼쪽 맨 밑에 있는 옵션이 있습니다.

 

그 옵션을 클릭해주게 되면 excel옵션 창이 나옵니다.

왼쪽에 일반 /수 식 /언어 교정/ 저장 /언어/ 고급 등 메뉴가 나오게 되는데요.

 

4번째에 있는 저장을 눌러줍니다.

그러면 오른쪽에 통합 문서를 저장하는 방법에 대해 설정할 수 있는 창이 나오게 되는데요.

다음 형식으로 파일 저장 밑에 자동 복구 정보 저장 간격(A) 가 나와있습니다.

 

문장 왼쪽에 체크박스에 체크표시를 해주고, 원하는 시간 단위를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5분이든 10분이든 말이죠. 그리고 이것만 할 것이 아닙니다.

 

바로 밑에 있는 저장하지 않고 닫은 경우 마지막으로 저장된 버전 유지라고 되어 있는 문장도 체크박스에 체크를 해놓아야 합니다.

그럴 경우 저장하지 않고 닫을 경우 자동 저장된 문서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동으로 저장을 누르더래도 마지막에 이 설정을 안하고 닫으면 저장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 문장까지 체크 박스에 체크를 해주셨으면 EXCEL 옵션의 맨 아래 확인 버튼을 눌러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문서 작성을 하면 5분 간격으로 프로그램에서 자동으로 문서를 저장하게 됩니다.

그러면 프로그램이 강제로 꺼지든, 실수로 눌렀던 간에 상관없이 문서가 마지막에 저장된 버전으로 저장이 완료되게 됩니다.

이 시간 간격을 10분으로 했다면 10분전에 작성한 대로 저장이 될것이고, 5분 간격으로 했다면 5분전의 문서 상태로 저장이 되겠지요. 짧게 하는 것도 좋지만 너무 짧게 하다 보면 문서작업에 방해가 될 수 도 있으니 본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며 되겠습니다.

이렇게 설정을 해주시게 된다면 엑셀파일이 소위 말하는 날아갔다 라는 말을 쓰는 불편을 겪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3. 복습

 

 

 

복습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엑셀 문서 작성을 하던 도중에 여러가지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먼저 어떤 이유에서건 엑셀 파일이 손상되어 원래 파일의 수식을 쓸 수 없을 때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 경우, 파일의 수식을 최대한 보존하는 방향으로 가거나, 아니면 수식을 버리고 데이터를 유지하는 쪽으로 말입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수식이 많이 망가졌지만 데이터는 많이 살릴 수 있거나 더 중요할 때는 데이터를 살리고, 수식을 다시 작성할 것이고 수정할 것이라면 수식을 최대한 살리는 것이 낫겠지요.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든 복구를 했다면 파일을 저장해줍니다.

두번째는 파일이 날아가지 않도록 예방하는 방법이었는데요.

EXCEL 옵션창에 들어가서 저장하는 옵션 설정을 바꿔주는 방법이었습니다.

이 방법을 쓰게 되면 문서를 작성하는 동안에 자동으로 프로그램이 문서를 저장해주기 때문에 저장하지 않고 종료를 하더라도 마지막에 저장된 문서가 나오게 됩니다.

 

혹은 강제로 꺼졌다 하더라도 말이죠.

엑셀 프로그램을 실행하게 되면 저장되지 않는 파일이 나오게 될 것입니다.

이상으로 엑셀파일 복구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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