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자산 유동화 증권 알아보겠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자산유동화증권(ABS)라는 것을 알아보겠습니다.

이 자산유동화 증권이란 이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산은 ASSET이라는 어떤 금전적 가치가 있는 것이며 증권은 SECURITIES라고 해서 권리가 적혀 있는 증서라는 의미입니다.

유동화라는 이름 때문에 이 자산유동화증권이라는 것이 굉장히 여렵게 느껴지는데요.

 

유동화 하면 뭔가 유동하게 만드는 거니까 유동성이라는 것을 이해하면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유동성이라는 게 뭘까 하면 결국에는 이 비슷한 이름이 황금성이라는게 있어요.

그게 무슨 뜻이나면 어떤 자산을 쉽게 돈으로 바꿀 수 있느지에 대한 의미입니다.

돈을 쉽게 바꾼다라는 건데 이거랑 약간 유사한게 유동성이에요.

 

즉 여러분들이 뭐 어디서나 심지어 스마트폰이나 어디선가 빠르게 여러분들이 가진 자산을 남들과 거래를 하던 물물교환을 하던 아니면 돈으로 바꾸든 즉, 어떤 자산이 오고가고 거래하기가 쉽다면 유동성이 좋은 겁니다.

 

 

 

 

 

그렇지만 그렇다면 유동성이 안 좋은 것은 뭐가 있을까요?

 

 

 

대표적으로는 집 같은 부동산이 있겠습니다.

딱 들어도 알겠지만 해당 자산을 거래하기가 즉 이 자산이 여기서 저기로 저기에서 또 다른 곳으로 유동 흘러가기가 힘든 것을 유동성이 낮다라고 표현합니다.

 

그 반대는 유동성이 높다 거래하기 거래되기 편해서 여기서 저기로 잘 흘러가는 것은 유동성이 높다라고 표현을 하는 것입니다.

달리 말하면 그 자산이 돈으로 바꾸기 쉽다면 환금성도 높고 유동성도 좋은 겁니다.

자, 그런데 유동성이 작은 것들 중에는 우리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채권과 같은 자산들입니다.

 

여기에는 뭐가 써있냐면 2년 뒤에 5%플러스에서 돈을 돌려 줄게 라고 써 있는 것과 같은 채권 계약서 같은 거에요.

이 재산은 들고 있으면 지금 100억이라면 1년 2년 뒤에는 105억이 되므로 분명히 재산적 가치가 있는 증서입니다.

 

 

 

채권의 종류

 

 

 

그렇죠.

이런 것과 같은 게 바로 뭐냐면 매출 채권, 자동차 대출 채권, 카드 대출 채권, 부동산 대출 채권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이것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자 6개월 뒤에 3개월 뒤에 1년 뒤에 10년 뒤에 더 많은 재산으로 당신에게 돈을 갚을 것이라는 재산적인 가치가 표기된 계약서지만 이 계약서도 거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분들은 잘 없겠죠.

그래서 방금 얘기한 것처럼 이 계약서들은 분명히 미래에 더 큰 돈이 될 것이기 때문에 재산적 가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직접적으로 거래하기가 힘듭니다.

 

왜냐하면 거래할 상대방을 찾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이야기하면 여러가지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들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지금 내가 당장 돈쓸데도 없는데 은행에 놓긴 아까운 투자자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위험하긴 하지만 5%수익이 떨어질 3%의 수익이 떨어질 이런 계약서를 직접 찾아서 얼마나 위험한지 제대로 된 계약서 인지 법률적으로 문제가 없는지 또는 애초에 그럼 계약서가 어디에 많이 있는지조차 찾기가 힘들기 때문에 유동성이 떨어지는 이런 자산 같은 경우에는 거래가 잘 일어나지 않는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자산 유동화 증권이라는 건 뭐냐면 포인트는 뭐냐 재산 가치가 있는 대신에 거래처를 찾기가 힘든 자산들을 거래하기 쉽게 만들어주는 증권이라고 생각하면 ABS의 모든 것을 이해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산 유동화증권 거래

 

 

 

나아가서 이제 어떤 방식으로 이런 자산 유동화증권이 만들어지고 거래가 되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여기에는 다양한 계약서 채권 같은 것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 회사 또는 은행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누군가한테 대출을 해주든지 아니면 계약서를 통해서 미래의 일년 뒤에 이 증서를 들고 있으면 100억을 받을 수 있는 계약서를 갖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분명히 돈을 무한정 1년 뒤까지 기다릴수만 있는 건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서 1개월 뒤에 본인이 다른 곳에 투자를 해야된다든지 또는 다른 사람에게 돈을 갚아야 되는 경우가 발생해서 현금이 당장 필요한 경우가 생깁니다. 그러나 보통은 이것을 사줄 만한 사람을 투자자를 쉽게 본인들 주변에서 찾을 수가 없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어딘가에는 있겠지만 그런 이 자산을 주고 내가 현금을 받는 유동화를 하기가 너무나도 힘든 상황을 겪습니다.

 

그럼 이 때 SPC 라는 회사가 중간에 등장해서 이런 투자자와 재산적 가치가 있지만 낮은 유동성의 자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연결해줍니다. SPC는 스페셜 포스 컴퍼니로 이런 목적 이런 특별한 거래를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들을 일컫습니다. 그래서 이 SPC가 하는 일은 뭐냐면 우선 이 자산을 본인들이 사긴 사야합니다.

 

 

 

 

그래서 돈을 준비합니다.

얼마나 준비하냐면 1년 뒤에 100억이 될 가치가 있는 자산이면 본인들이 평가를 해서 93억 정도를 지금 드리겠습니다.

1년 뒤에 100억이 될 자산을 우리에게 파시라며 제안합니다.

 

그러면 이제 여러가지 검토를 해보고 타당한 거래인지 그리거 그 검토가 끝나서 우리가 일년을 앞당기는 대신에 93억을 지금 당장 현금으로 만들 수 있으면 충분하다고 하면 서로 거래를 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자산을 유동화 시키지 못해서 고생하고 있던 곳은 약 7억정도의 당장은 손해인 거 같지만 대신에 그만큼 1년을 기다려야 했던 시간을 지금으로 앞당겨서 그 시간은 기다릴 필요 없이 시간을 벌게 됩니다.

 

그래서 당장 93억의 현금을 받게 되는 겁니다. 대신에 이 일년뒤의 100억 현금은 아직 실현된것은 아닙니다.

내 손에 쥐어진 것은 아니죠.

SPC라는 회사두요.

 

SPC라는 회사는 지금 1년뒤의 100억이 될 자산은 갖고 1년 뒤에 100억이 들어오면 이 100억이 들어온 것을 쪼개서 수익으로 드리겠습니다. 하는 증권을 여러장 만듭니다.

계약서를 만드는 거죠.

 

총 10장을 만든다라고 했을 때 10장을 어떻게 만드냐면 1장당 9.5억에 사시면 1년 뒤에 10억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즉 5% 수익을 1년만에 얻으실 수 있는 증서라고 팝니다.

그러면 10장이면 얼마죠? 100억인겁니다.

100억을 10장으로 쪼개서 10억짜리로 파는 겁니다.

 

그러면 9.5억으로 이 증서를 사고 싶어하는 투자자 10명이 모이면 95억이 마련되겠죠.

그러면 이 투자자들은 95억으로 이 증서 10장을 각각 갖게 됩니다.

그럼 이게 완판이 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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