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S – 주택저당증권

 

자산유동화증권 주택저당증권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산유동화란 현금화하기 어려운 걸 현금화하는 행위를 뜻합니다.

자산유동화 증권이란 현금화하기 어려운 자산을 현금화한 증권을 의미합니다.

주택저당증권(MBS)는 주택담보대출 해준 걸 현금화한 증권, ABS의 한 종류입니다.

 

 

 

 

 

MBS – 주택저당증권

 

 

1. 자산유동화증권의 뜻

 

 

 

  • 자산: 경제적 가치가 있는 것
  • 유동화: 현금화, 거래하기 쉽게 만들기
  • 증권: 무언가를 증명하는 종이
  • 자산유동화: (유동화가 어려운) 자산을 유동화하는 것 = 유동성이 낮은 자산을 유동성이 높게 만드는 것 = 빠르게 현금화하기 어려운 자산을 현금화하는 것
  • 자산유동화증권: 자산을 유동화해서 증권으로 만든 것을 뜻합니다.(예전: 자산담보부증권이라 했는데 1997년부터 자산유동화증권으로 바뀌었습니다.)

 

 

 

2. 자산 유동화증권의 종류

 

 

 

  • 주택저당증권 : 주택담보대출을 유동화한 증권
  • 부채담보부증권: MBS, CMO, CDO, 기업이 발행한 채권, 기업이 받은 은행대출 등을 유동화한 증권
  • 자산담보부기업어음: 부동산 개발사업으로 벌어들일 돈을 유동화한 증권
  • 그 외: 가수 음반 저작권, 등

 

참고로 2008년 금융위기를 다룬 영화 빅쇼트를 보면 MBS와 CD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그만큼 이 2개가 금융위기가 벌어지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다음으로 자산유동화 MBS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3. MBS가 만들어지는 과정

 

 

 

미 연준이 무제한 달러를 푼다.

 

이런 것들이 무슨 의미일까요?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고 그리고 이게 도대체 뭘까 그거를 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회사채는 회사가 발행한 채권이죠.

개인대출까지 전방위 매입이라는데 이건 어떤 방식으로 개인 대출을 매입을 하는걸까 그것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국제 MBS를 매입하는데 아마도 MBS를 처리하고 나면 여러가지가 한번에 해결이 될것 같아서 이것 먼저 하겠습니다.

 

MBS는 잠깐 보면 주택 저당 증권입니다.

그러니까 주택이란 제목이 모기지입니다.

옛날에 들어본 적 있으실텐데 2008년도에 들어본 것 같은 그 MBS 그 다음에 SEQURITY이거든요.

 

그래서 뭐냐 자산 유동화증권의 일종입니다.

약간 느낌이 오죠? 우리가 부동산 같은 경우에 사고 팔기 쉽나요? 사고 팔기 쉽지 않죠.

증권은 사고 팔기 쉽나요? 증권은 쉽습니다.

부동산 단타 치는 사람 본 적이 별로 없어요.

있는 것 같긴 한데 별로 없습니다.

주식은 단타가 치기가 쉽습니다.

 

왜냐 유동화가 쉬우니까 HTS키고 매도 버튼 누르면 바로 매도가 나갑니다.

그리고 현금이 이틀 뒤에 들어옵니다.

결제일 T+2일 뒤에 현금을 내가 받을수가 있습니다.

이거 2개가 합쳐진 거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MBS라는 것은 자산이 유동화 된 증권인가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좀 보면은 주택 토지를 담보물로 발행하는 채권이 바로 MBS인데요.

 

 

 

4. MBS 사례

 

 

첫번째 사례

 

 

 

자 간단한 활용을 보면 은행 금융회사들 다 해당됩니다.

주택 매입자 사람이라 할게요.

사람에게 이제 빌려줍니다.

 

뭘 빌려주냐 돈을 빌려주고 채권을 받습니다.

채권을 받으면 이사람은 이제 이 돈으로 집을 삽니다.

그러면은 은행은 뭘 가지고 있죠? 돈을 주고 채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채권을 이제 주택 자금 채권을 유동화 회사에 넘깁니다.

받은 채권을 이렇게 해서 회사에게 넘깁니다.

 

채권을 넘깁니다.

그 회사에게 SPC라는 회사에게 넘기고 이 회사는 또 이제 이걸로 이 유동화 회사인데 이 유동화 회사가 일반 투자자들에게 발행을 합니다.

또 사람에게 발행을 합니다.

 

자 그럼 어떻게 되냐 채권을 넘기고 돈을 받고 다시 은행이 돈을 받게 됩니다.

돈이 다시 들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금융기관은회수가 되는 것입니다.

 

 

두번째 사례

 

 

 

또 다시 한번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이 집을 사려고하는데 돈이 필요해요.

돈이 없을 때, 채권을 발행하여 은행에 주면 은행은 사람에게 돈을 줍니다.

은행은 채권을 가지고 있는데 이 채권을 장기이기 때문에 은행도 이 돈을 굴리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이 채권을 가지고 있으면 돈을 굴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은 이 채권을 SPC에게 넘깁니다.

그러면 SPC는 은행에 돈을 줍니다.

SPC는 이 돈이 어디서 나올까요? SPC도 이 채권을 사람에게 넘깁니다.

그리고 이 사람에게 돈을 받습니다.

 

물론 사람이 투자자, 기관, 법인일수 있습니다.

임의로 사람이라 한 것입니다.

사람에게서 채권을 받고 채권을 넘기고 또 넘기고 돈을 받고 돈을 받고 그래서 은행은 최종적으로 돈이 생기는 겁니다.

이거를 회수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MBS의 구조입니다.

자세히 공부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일반인들이 관심을 갖지 않는 이상은 알기가 힘든 구조입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알수도 있겠지만 굳이 공부할 필요는 없기 때문에 잘 모를 수 가 있습니다.

 

 

 

 

여기에 또 뭐가 들어가냐하면 보험회사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더 복잡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여기서 뭐가 문제가 되냐 딱 이거 생각하시면 됩니다.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그걸 생각하면 금융이 선진화되서 최첨단 금융 때문에 사람들이 구조를 파악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구조가 복잡해져서 이 구조를 전부 다 알 수 가 없으니까 리스크를 계산하는 것이 힘들어진 것입니다.

이것을 구체적으로 공부한 사람은 리스크가 크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리스크가 정확히 어떻게 분배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터진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MBS구조이구요.

 

연준이 MBS를 매입을 하겠다 그리고 리미트 해제, 한도 없다. 그냥 연준이 모두다 매입해주겠다. 저번보다 업그레이드 된 양적완화입니다.

무제한 적인 달러찍어내기에 들어갔다는 의미입니다.

뭐든지 내성이 생기면 더 센 약을 써야 합니다.

그래서 더 센 약을 써야하는데요.

 

금융위기 때도 쓰지 않던 카드인데, 시장이 드디어 반응을 하게 된 것입니다.

기존과 똑같이 하면 사람이 반응을 안합니다.

면역이 생겼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시장에 많은 돈이 풀리게 됩니다.

 

이상 MBS에 관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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