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지방직 공무원 시험일정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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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지방직 공무원 시험일정 총정리

대전광역시청이 ‘2020년 제1회 지방직(8·9급) 임용시험 원서접수 현황(최종)’을 17일 발표했다. 총 404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는 7407명이 출원해 18.3대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2015년 41.3대1 이후 4년 연속 경쟁률이 하락하며 지난해 17.6대1까지 떨어졌지만 올해는 선발인원이 소폭 감소하며 경쟁률도 오른 양상이다.

179명을 선발하는 일반행정(일반)은 3866명이 원서를 접수해 21.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65명을 선발한 지난해는 23.8대1을, 2018년에는 34.2대1의 경쟁률을 보인 바 있다.

전체 직류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건 운전이었다. 2명 모집에 231명이 출원해, 115.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14명을 선발할 당시 경쟁률은 23.2대1이었으며 4명을 선발한 2018년에는 55.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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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역시 전년대비 경쟁률이 크게 상승했다. 18명 선발에 171명이 출원해 9.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41명을 선발한 지난해 경쟁률은 4.3대1이었다.

기타 주요 직류(일반 기준)별 경쟁률은 ▲지방세 20.9대1 ▲전산 16.8대1 ▲사회복지 17.3대1 ▲사서 17.8대1 ▲속기 13.5대1 ▲일반기계 17.7대1 ▲일반전기 13.8대1 ▲일반화공 11.5대1 ▲일반농업 21.0대1 ▲축산 19.0대1 ▲산림자원 9.1대1 ▲보건 37.4대1 ▲식품위생 11.0대1 ▲일반환경 20.9대1 ▲일반토목 9.1대1 ▲지적 15.2대1 ▲방재안전 24.0대1 ▲통신기술 15.0대1 등이다.

한편, 6월 13일(토)로 예정된 필기시험에 앞서 대전광역시청은 5월 20일(수)에 필기시험 장소를 공고할 예정이다. 이후 일정은 ▲필기합격자 발표 7월 10일(금) ▲면접시험 8월 6일(목)~8월 11일(화) ▲최종합격자 발표 8월 28일(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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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직 9급 공무원 필기시험에서부터 경찰 1차, 소방공무원, 지방직 경채 시험까지. 3, 4월에 예정된 시험들이 연이어 연기됐다. 코로나 일일 확진자가 최근 며칠 간 20명을 밑도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도 조만간 끝날 것으로 보여 다행히 머지않은 시점에 시험 일정을 공고할 것으로 보인다.

수원공무원학원에서는 단기합격에 최적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조기등록 이벤트를 실시, 2020년 시험의 막바지 수험을 돕는다. 조기등록 이벤트는 5월 개강 이전에 등록한 수험생을 대상으로 하며, 이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전할 계획이다.

먼저 방문상담 후 등록하는 수강생을 대상으로 수강료 할인 혜택을 전하며, 기출문제집 및 교재를 무료로 증정한다. 기출문제집은 수원공무원학원의 베테랑 교수진이 최신 출제경향을 파악해 엄선한 문제로 구성했다. 또한 순공 시간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관리형 학습실 ‘패스메카’ 이용권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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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 아니다. 아직까지 오프라인 강의에 두려움을 느끼는 수험생들을 위해 인강과 교재로 선행학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강은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도록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영어에 자신감을 불어넣는 문금채 교수의 영파르타반 실강도 무료로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수원공무원학원 관계자는 “수원공무원학원의 최대 강점인 ‘관리 극대화 시스템’을 바탕으로 재시생은 물론 초시생들도 단기합격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며 “전담 담임은 수험생 1대1 맞춤 상담을 통해 약점과 어려움을 파악해 보완하고 매일, 매주 테스트와 매월 모의고사를 통해 정기적으로 자신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수원공무원학원에서는 전문 컨설턴트와 1대1 무제한 상담이 가능한 방문상담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수원공무원학원은 전문업체가 방역을 실시하고 공기살균기 풀가동 및 체온측정, 손세정제 및 마스크 비치 등으로 코로나19에 완벽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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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등록 및 방문상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학원 홈페이지나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2020 지방직, 국가직 공무원 시험일정이 변경됐다.

21일 정부에 따르면 2020 국가 공무원 공개채용 일정을 공개했다.

5급·외교관후보자(1차) 시험은 당초 2월 29일로 예정됐었으나 5월 16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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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필기시험은 3월 28일에서 7월 11일로, 7급 필기시험은 8월 22일에서 9월 26일로 일정이 바꼈다.

지방직의 경우 7급 필기시험이 당초 2월 29일이었으나 5월 16일로, 9급 필기시험은 8월 22일에서 9월 26일에 치러질 예정이다.

이 외에도 5급 행정, 5급 기술, 외교관후보자 일반외교, 지역외교 등의 일정이 변경되었으니 시험 응시자들의 경우 정확한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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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저널 보도대로 잠정 연기됐던 2020년도 5급 공채 일정이 5월 16일로 확정됐다. 또한 국가직 9급 공채도 7월 11일로 변경되면서 지방직이 먼저 치르게 됐다.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22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연기된 국가공무원 공채시험 등 전체 시험일정을 조정해 공고했다.

공무원 채용시험의 재개는 전문가 및 방역당국 등과의 긴밀한 협의를 거쳐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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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된 일정에 따라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지역인재 7급 1차 시험은 5월 16일(토) 치르고, 2차 시험은 당초 6월에서 8월로 조정된다.

9급 공채는 지방공무원 9급 공채시험 일정(6.13.)을 고려해 7월 11일(토), 7급 공채는 9월 26일(토) 각각 필기시험을 치르게 된다.

다음달 16일 실시되는 5급 공채 등 1차 시험은 안전한 시험 시행을 최우선 목표로 하여 방역당국이 제시하는 강화된 방역대책 하에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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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5급 공채는 1만2504명이 응시할 예정이며 전국 32개 시험장에서 치러진다.

주요 안전 대책에는 수험생의 자가격리 상황 확인 및 출입국 이력 관리, 시험장 출입구 단일화 및 출입절차 강화, 의심대상자에 대한 조치, 시험실별 수용인원 대폭 축소, 전 수험생 마스크 착용 의무화, 사전·사후 방역소독 등 한층 강화된 조치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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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수험생 행동수칙을 시험시행 1주일 전 시험장소 공고 시 사전 안내하고 시험 당일 각 시험실에 행동수칙을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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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채용주관부처로서 감염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자 인사처 간부와 직원을 전국의 모든 시험장에 방역담당관 등으로 파견해 시험 관련 방역 조치 등을 현장에서 직접 시행·관리토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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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서종 인사처장은 “앞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수험생의 안전한 시험 응시를 위해 철저한 방역대책을 수립하여 시험시행에 만전을 기하겠다. 수험생들도 남은기간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및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등 건강관리에 유념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