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관련주 정보를 전해드립니다.

 

현 정부는 남북한의 대화와 협력에 적극적인 만큼 기대되는 종목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대북 관련주들이 있지만 철도 관련주와 금강산 관광 관련주를 먼저 살펴봅시다.

 

먼저 대북 철도관련주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철도 관련주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남북철도 연결사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2020년 4월 20일 통일부는 “오는 23일경 제313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를 열어 ‘동해북부선 강릉~제진 철도건설사업’을 남북교류협력사업으로 인정하는 문제를 논의하고,이를 통해 예비타당성 조사면제 등 조기 착공 여건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만큼 남북철도 연결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남북철도 연결사업은 단순히 주식 시장뿐만아니라 남북 간의 역사적 가치가 있다는 점에서 더 가치가 있습니다.

이제 시작단계인만큼 진행과정에서 더욱더 주가상승이 기대되는 종목입니다.

 

 

 

 

 

 

대북 관련주 BEST3 총정리(철도, 금강산 관광)

 

 

1. 대아티아이

 

 

 

철도 신호제어 시스템 개발과 공급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 대아티아이입니다.

이 기업은 1995년 9월 12일에 설립되었습니다. 

대아티아이의 주요 사업은 철도신호제어 시스템 및 공급업입니다.

2019년 12월 기준 6개의 종속회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철도 산업은 사회간접자본(SOC)의 성격이 강하여 국가기간 산업으로 이루어지며 철도건설과 관련된 건설, 신호통신, 철강, 차량 등의 대단위 투자가 요구되는 산업분야입니다.

 

200년엔 노르웨이의 온포티아사와 토픽 맵 기술 계약을 하고 그해에 미국 EMC사에 철도관련개발 및 공급 계약을 합니다.

다음년도에는 솔메 아키비스트 솔루션으로 자료관 시스템사업을인증하기도 하며 성장을 해 나갑니다.

 

대아티아이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기술CTC(Centralized Traffic Control)을 완성했습니다.

한국의 5개 지역관제실로 흩어져 있는 관제 설비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합쳐서 철도교통관제시스템을 수주 및 완공시켜 철도신호제어분야에서 높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0년에는 개통한 경부고속철도 시공을 통해 고속철도CTC의 100%를 국산화 시키며, 세계에서도 밀리지 않는 기술을 입증하기도 했습니다.

 

철도 안전 운행의 핵심기술이라 불리는 자동열차 방호시스템과 안정성을 담보하는 핵심장비 등을 포함해 여러가지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2. 부산산업

 

 

 

레미콘 제조 및 판매를 영위할 목적의 기업 부산산업입니다.

이 기업은 1976년 5월 15일에 설립되었습니다.

 

주요 생산품인 레미콘제품은 시멘트, 모래, 자갈 등의 원재료를 이용하여 제조공정을 거친 후 레미콘 트럭으로 제한된 시간 내에 건설현장까지 운송해야 하는 지역형 산업의 특성을 지녔습니다.

 

최신식 전자동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수레미콘 생산인증 획득을 하며 해당 업계에서 타 업체보다 우위에 서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부산산업은 부산ㆍ경남지역에서 자리잡고 있습니다.

부산산업은 철도 궤도 시공에 특화된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계열사인 태명실업과 티엠트랙시스템은 철도 궤도 시공의 4대 재료인 침목 부문에서 국내 시장을 독점하고 있으며, 두 계열사의 매출액은 2017년 810억원으로 부산산업 매출액인 1177억원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태명실업은 철도궤도 시공현장에 납품하는 콘크리트 침목과 기반시설을 구성하는 세그먼트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기존 기반 시설의 노후화로 인한 교체 수요 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제품 수요는 안정적인 편이며, 침목시장 점유율은 75%로 국내 철도 침목시장을 독과점하고 있습니다.

 

티엠트랙시스템은 고속철도궤도에 필요한 콘크리트 침목을 제공한다.

티엠트랙시스템의 침목은 국내 고속철도시장의 90%를 점유하는 독점 기업입니다.

 

특히 고속철도용 콘크리트 침목은 안정성과 내구성이 검증된 생산업체가 필요하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은 기술집약 산업으로 분류됩니다.

두 계열사 모두 철도 기반 시설을 주 시장으로 두고 있어 부산산업은 철도 기반 시설 수요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다음으로는 금강산관광 관련주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3. 아난티

 

 

 

골프장등 레저사업으로 유망한 아난티입니다.

 

아난티회사는 1987년에 설립되었습니다.

2004년 이후로 골프장 레저사업으로 업종을 변경했는데요.

그 외에도 레저시설 관련한 전방위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지닌 기업입니다.

이렇게 전문성을 갖추며 경쟁 업체들 사이에서 우위를 선점하게 되었습니다.

 

부산 기장 해안가에 위치한 ‘아난티 코브’는 사계절 내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는 휴양 단지로 회원제로 운영되어 프라이빗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난티는 2008년 5월에 금강산에 850억원을 투자하여 금강산 아난티를 오픈하였습니다.

 

그러나 두달 후인 2008년 7월에 북측 해안도로를 따라 걷던 관광객 박왕자씨가 북측 군인에게 의해 피격당하고 말았습니다.

박왕자씨는 사망하였고 금강산 관광은 전면 중단되면서 아난티도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최근엔 남북 연락사무소를 폭파하면서 남북의 분위기는 살얼음판을 걷게 됩니다.

현재도 뚜렷한 해결 방안은 보이지 않지만 다시 새로운 분위기가 만들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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