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8 대 1 경쟁 뚫은 ‘마녀2’ 주인공 발탁된 신시아 얼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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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개봉해서 300만 이상의 관객을 모은 ‘마녀’의 속편인 ‘마녀2’ 여주인공이 최종 확정이 되었습니다.

 

마녀는 평범한 소녀에게 추적자가 닥치면서 과거의 비밀이 드러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요. 박훈정 감독은 당초 지난 8월에 스태프를 꾸려서 ‘마녀2’ 준비에 들어갔었는데, 한국영화사업에서 ‘워너브라더스 코리아’가 철수를 하면서 제작이 무산되는 것이 아니냐라는 말이 나오기도 했었습니다.

 

 

 

 

이후 박훈정 감독의 차기작 계약을 했었던 NEW와 워너브라더스 코리아가 ‘마녀2’ 라이센스 협상을 진행하면서 NEW에서 마녀2를 하기로 최종 확정하면서 마녀2 제작의 길이 열렸습니다.

 

15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박훈정 감독은 최종 후보를 놓고 고민을 하다가 신예 신시아를 결정했다고 합니다.

 

 

 

 

신시아는 다양한 얼굴을 갖고 있어서 발탁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박훈정 감독은 ‘마녀’의 김다미도 오디션을 통해서 발굴해 신예의 김다미를 스타로 만들었습니다.

 

이번 신시아도 박훈정 감독의 눈이 정확했는지가 기대가 됩니다.

 

 

 

 

참고로 마녀2 주인공 오디션은는 지난 여름부터 진행이 되었는데요. 주인공으로 발탁된 신시아는 22세이며 대학교에서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입니다.

 

‘마녀2’ 주인공 공개 오디션에 응모해서 1408대 1의 경쟁을 뚫고 주인공으로 최종 결정이 되었습니다.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인 신시아는 아직 어떤 작품에 출연을 하지 않아서 경력이 전혀 없는 신예입니다.

 

youtu.be/4OdrKaQPnLs

 

네티즌들이 신시아의 얼굴을 찾아냈는데요. 

 

글로벌 스탠다드 스킨케어 브랜드 ‘포슐라(fossula)’ 론칭 광고에서 신시아는 김다미와 함께 출연을 했으며, 광고에서 발레 강사가 신시아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