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미 나이, 노래, 가족 정보 전해드립니다.

 

대한민국 트로트계의 레전드 주현미에 대해서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특이한 이력으로 약사 출신 가수인데요.

데뷔한 이후로 엄청난 인기를 모으며 지금까지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80년대 전성기를 누리며 트로트의 불씨가 꺼졌을 때에도 수많은 상을 받으며 국민가수 타이틀을 얻게 되었는데요.

주현미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주현미 나이, 노래, 가족

 

 

1. 주현미 프로필

 

 

 

주현미는 1961년 11월 5일이며 58세입니다.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동 출신인데요.

화교 3세로 중화민국 국적이었지만 결혼 후 대한민국 국적으로 변경했습니다.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학사 출신으로 전직이 약사였습니다.

하지만 낯을 많이 가리고 사업수완이 좋은 편이 아니었기에 장사가 잘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데뷔는 1985년에 했지만 대중에 알려진 것은 1981년 제 2회 MBC 강변가요제 때였습니다.

당시 음악그룹 ‘인삼뿌리 2기’로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

 

데뷔하기 전 1984년 김준규랑 함께 부른 ‘쌍쌍파티’가 히트 치게 되었는데요.

그 기세를 타 1985년 1집 앨범 ‘비 내리는 영동교’가 메가히트를 치며 신인부터 인기를 얻게 됩니다.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며 1988년 ‘신사동 그 사람’으로 MBC, KBC 연말 가요대상을 수상합니다.

또, 1989년 ‘짝사랑’으로 MBC 연말 가요대상을 수상합니다.

이처럼 수많은 히트곡을 내고 방송사의 상까지 수상하며 국민가수로 수많은 사랑을 받게 됩니다.

 

당시 트로트가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할 때였는데요.

주현미의 등장은 트로트계가 다시 떠오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금 트로트가 떠오르고 있는 것과 비슷한 의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화교 출신이라서 차별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이런 점에서 인순이와 동질감을 느껴 친하게 지냈다고 합니다. 

 

또, 지금은 주현미 TV라는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을 업로드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해당 채널에 나왔던 여정 라이브 영상을 공유해드립니다.

 

 

 

 

2. 주현미 노래 어느 멋진 날

 

 

 

주현미는 트로트 가수이지만 다양한 장르의 노래에 대한 이해가 깊다고 합니다.

실제로 음악의 시작은 락백드 활동이었다고 해요.

지금도 다양한 장르의 음악가들과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해요.

 

최근 방송 ‘트롯신이 떴다’에서 정용화의 ‘어느 멋진 날’을 부른 모습이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정말 감동적인 라이브 영상이었습니다.

영상 올려드릴테니 꼭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방송에 나온 원곡자 정용화도 정말 큰 감동을 받은 것 같았습니다.

대선배님이 방송에서 자신의 노래를 이렇게 잘 불러준다면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영상에서 주현미는 진심을 다해서 노래를 부르는데요.

‘국민가수’라는 타이틀이 꼭 맞는 가수인 것 같았습니다.

 

 

 

3. 주현미 가족

 

 

 

주현미의 남편은 록그룹 ‘비상구’의 보컬리스트이며 조용필 밴드의 기타리스트였던 임동신입니다. 

두 사람은 40일간 미주 공연을 하며 알게 되었는데요.

그렇게 인연이 닿은 후 한국에 돌아와서 계속 연락을 했다는데요.

둘 다 밤업소에서 일을 하던 시기여서 심야데이트를 많이 했다고 합니다.

 

주현미가 28세일 때 결혼을 했고 지금까지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아들 임준혁과 딸 임수연을 낳았는데요.

아들은 버클리 음대에 진학중이며 딸은 가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음악가인 부모님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주현미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트로트계의 레전드로 지금까지 활발하게 활동하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인데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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