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 나이, 노래, 재산, 남편, 딸 정재은 총정리(+히트곡 영상)

이미자 나이, 노래, 재산, 남편, 딸 정재은 정보를 알아보겠습니다.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로 지금도 이미자의 수많은 곡들이 리메이크 되곤 하는데요.

60~70년대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가수였는데요.

지금도 스케줄을 소화하며 팬들에게 얼굴을 비추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이미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이미자 프로필

 

 

 

1941년 10월 30일생으로 78세입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출생으로 대한민국 국적입니다. 

키는 160cm이며 몸무게는 48kg입니다.

혈액형은 A형입니다.

종교는 가톨릭입니다.

 

1959년 ‘열아홉 순정’으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한국 대중가요계를 평정하며 수많은 앨범을 냈는데요.

히트곡이 손에 꼽기 힘들 정도로 엄청납니다.

대표곡으로는 ‘동백아가씨’, ‘섬마을 선생님’이 있습니다. 

 

당시 전쟁의 아픔을 잊어가는 국민들에게 이미자의 노래는 안식처가 되었습니다.

다만, 일본 엔카 스타일의 분위기를 풍기기에 논란이 되기도 했는데요.

그럼에도 그녀의 노래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위로받고 아픈 마음을 달래왔습니다.

 

 

2. 이미자 노래

 

 

정말 수많은 노래들이 사랑받았습니다.

심지어 히트곡이 무려 400여 곡이라고 하는데요.

그 중에 고르고 고른 히트곡은 다음과 같습니다.

 

얼아홉 순정

 

 

동백아가씨

 

 

지평선은 말이 없다

 

 

섬마을 선생님

 

 

 

 

 

빙점

 

 

서울이여 안녕

 

 

기러기 아빠

 

 

아씨

 

 

 

 

3. 이미자 재산

 

 

 

작년 이미자는 탈세로 인해 20억의 세금 폭탄을 맞아야 했습니다.

10년동안 신고하지 않는 세금이 무려 44억원이라고 하는데요.

아들이나 남편의 계좌로 현금을 증여하는 방식을 이용했고 55억 5000여만원을 탈루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10년간의 세금만 보아도 일반 사람들이 평생 만져보지 못할 돈인데요.

그에따라 이미자의 재산은 상당한 것으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

 

 

 

4. 이미자 남편, 딸 정재은

 

 

 

이미자의 현재 남편은 KBS PD 출신의 김창수입니다. 

둘은 한 방송에서 만난 후 사랑을 키워 결혼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김창수는 서울대학교 미학과 출신으로 1964년 KBS PD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당시 이미자는 ‘동백아가씨’를 히트시키며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가수였는데요.

당시 전남편과의 사이가 멀어지고 외로운 상황이었습니다.

 

둘은 방송을 통해 만나 서로를 잘 이해할 수 있었고 그렇게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줬다고 하는데요.

1970년 결혼하게 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이미자는 이혼한 경험이 있습니다.

딸을 하나 두었는데요.

가수 정재은입니다.

둘의 이야기는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는데요.

딸을 외면했던 이미자에게 많은 팬들이 등을 돌리기도 했습니다.

 

한국 가요계를 뒤흔들었던 레전드 가수 이미자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수많은 히트곡을 가지고 있으며 지금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데요.

전쟁으로 인한 슬픔을 어루만져주었던 가수로 많은 분들의 추억속에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팬들에게 행복을 전해주는 레전드 가수로 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또 다른 도움이 될만한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