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영돈 이혼에 오작교 한설아까지 언급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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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이영돈 이혼소식이 지난 3일 언론을 통해서 알려졌습니다.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이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한 것은 사실이다”라며 언론보도에 대해서 사실임은 밝혔습니다.

 

그런데 이영돈 황정음 이혼 소식에 뜬금없이 배우 한설아까지 소환이되어서 언급이 되고 있는데요.

 

 

 

 

황정음 이영돈 열애 소식은 4전 전인 2015년 12월 ‘더 팩트’에 의해서 데이트 사진이 공개가 되면서 본격적인 공개 커플로 전환이 되었습니다.

 

열애가 알려진 후 2016년 2월 26일 둘은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2017년 8월에는 황정음이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이영돈 황정음 이혼에 아들 양육권은 누가 가져갈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둘의 이혼 소식이 가장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사람은 이 둘을 소개해준 배우 한설아입니다. 황정음과 이영돈의 오작교 역할을 한 인물인데요.

 

 

 

 

한설아는 황정음과 절친한 동료 사이라고 알려져있으며, 프로골퍼 박창준 프로와 결혼을 했으며 프로골퍼 출신인 이영돈과의 접점이 있어서 황정음을 소개해준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한설아는 2001년 ‘학교4’로 데뷔를 했으며,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 출연을 하면서 얼굴을 알리고 ‘다함께 차차차’ , ‘너라서 좋아’ 등에 출연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