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선 KBS 출연 정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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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한 언론이 정석원, 강성욱, 한지선, 김병옥 등이 KBS 방송 출연 정지 결정을, 강지환과  하일은 KBS 한시적 방송 출연 정지 처분을 받았다 보도를 했습니다.

 

성추문, 마약, 폭행, 음주운전 등 각종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들에 대해서 KBS는 출연 정지를 시키고 있습니다.

 

 

 

 

이중 네티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한지선은 지난해 5월 폭행 사건으로 인해서 KBS 출연 정지가 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5월 언론들을 통해서 알려진 한지선 폭행 사건은 2018년 9월 서울 강남에서 탔던 택시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약 8개월 후에 알려졌습니다.

 

당시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2018년 9월 7일 서울 강남 신사동에서 택시 기사 A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이 되었는데요. 술에 취해서 탑승한 택시 조수석에서 택시 기사 A의 뺨을 때리는 행위 등을 한 것입니다.

 

 

 

 

사건 후 한지선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한지선은 사건 경위를 떠나 어떠한 변명의 여지 없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치며 깊게 반성하고 있다”라며 “다시는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지 않도록 모든 언행을 조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시 출연 중이던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 하차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작진 측은 “한지선의 소속사로부터 해당 사실을 통보받고, 당황스럽고 어려운 입장이지만 내부 논의를 진행했다. 그 결과 한지선이 공인으로서 자숙의 시간을 갖는 게 마땅하다고 파단해 하차를 결정했다”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