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약간은 답답한 오지랖 문화

 

한국의 약간은 답답한 오지랖 문화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되고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된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을 잘 신천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흔히들 자기일도 아닌 남일을 자신의 일처럼 걱정 해주는걸 참으로 좋아한다. 이런 경우를 흔히들 오지랖이 넓다고 하는데..

 

이런 오지랖이 넓은 사람들의 대부분은 자신의 확고한 신념이 있다. 이럴땐 이렇게 해야지, 그럴땐 저렇게 했었어야지 등등.

 

내 방식대로 했을때 잘못되어도 걱정해주는 건 좋지만 자신들만의 정석까지 제시하지는 않아도 될텐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