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보걷기,만보걷기

 

 

하루만보걷기

1. 20.12.20(일) 아침 기온 영하 14도였습니다. 물론 갈등도 있었지만 하루만보걷기 효과가 워낙에 좋아서 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2. 정말 날이 추우니까 귀가 아프더라구요. 춥기는 추운 날씨였습니다.

3. 하지만 만보걷기 효과는 많은 분들이 아실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정도 추위쯤이야 하면서 운동을 하게되었습니다.

4. 이렇게 추운날씨이지만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운동을 통해서 개인의 건강관리에 신경을 쓰고자 하는 분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5.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하거든요. 

 

 

 

 

철새들이 모여있는 모습이 신기해서….

1. 철새들이 줄지어 앉아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더 들어가지 않는 이유가 궁금했는데요, 알고보니 얼음이 얼어서 더이상 들어가지 않고, 저렇게 줄지어서 앉아있는 모습이였습니다. 

2. 호암지생태공원에서 운동을 하면서 저렇게 많은 철새를 보는것도 처음인것 같습니다. 

3. 그런데 저 철새들은 조류독감과 상관이 없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숫자가 날로 들어나는 것 같습니다. 

4. 물안개가 올라오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호암지생태공원의 물안개를 바라보며

1. 물안개가 정말 예쁘게 피어 오르는 것 같습니다. 

2. 하지만 영하14도의 날씨였다는 사실은 기억해야 합니다. 정말 추웠습니다.

3. 중간 중간에 빙판길 및 눈이 얼어서 걷기에 불편한 구간이 조금 있습니다. 

4. 하지만 걷기에는 그래도 좋은 날씨였습니다. 

 

 

 

 

 

 

눈내린 풍경이 예뻐서….

1. 눈 내린 풍경이 예뻐서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2. 호암지생태공원에서 산쪽을 안경을 벗고 바라보면 시력이 회복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3. 일정 시간은 먼 곳을 바라보며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게 좋은 방법입니다. 

4. 충주는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분지 형태를 띕니다. 그리고 강원도 원주와 가까워서 겨울철에는 평균적으로 영하 10도정도의 기온을 보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눈이 정말 자주 오고 많이 옵니다. 

5. 더욱이 충주는 꼭 한 박자 느리게 옵니다. 눈이나 비가 다른 곳은 다 왔는데, 오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분지다 보니 영향을 늦게 받는 것 같습니다.

6. 오늘도 운동을 무사히 마치고 집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7. 운동을 하고나면 정말 몸이 개운해지고 피로가 풀리는 것 같아 좋습니다. 

8. 20.12.21(월)에는 개인적인 일이 있어 만보걷기를 못할 것 같아 아쉽게 생각합니다. 

9. 코로나19 및 추위로 몸을 움직이기 귀찮고, 어려운 상황입니다만 그래도 운동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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