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 3탄 보습, 수분케어 방법

 

피부관리 3탄 보습, 수분케어 방법

 

 

우리의 몸중에서 수분을 가장많이 함유하고 있는 곳은? 바로 피부입니다. 피부는 우리 몸의 전체 수분중 25~35%를 함유하고 있죠. 그래서 일까요. 몸 속에 수분이 모자르면 가장 먼저 표시가 나는 곳이 피부 입니다. 피부가 푸석푸석해지고 입술이 쩍쩍갈라지고, 거칠어 보이는것은 바로 우리 몸에,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다는 증거이죠.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의 보호막 기능이 떨어져 주름이 생기고 트러블이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나이가 들면 들수록 피부의 습도를 유지해주는 땀샘과 기름샘의 기능이 떨어져 더욱 수분관리가 힘들게 되고 자연히 피부도 더욱 거칠어지게 됩니다. 그렇기때문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고, 공급받은 물을 잘 지키는 것도 피부 관리의 한 단계라 볼 수 있겠습니다.

 

 

물을 잘 마시는 방법

 

 

1. 물을 씹듯이 천천히 마시자

물을 마실때 벌컥벌컥 마시는 것보다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뜨겁게 해서 마시는 것보다는 차게 해서 마시는 것이 피부에 좋다고 하네요.

 

2. 마시는 타이밍

신장이 활발하게 움직이는 오후 5시부터 7시 사이에는 체내의 수분이 가장 잘 분해되는 시간이기 때문에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7시가 지나면 수분 섭취를 조금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3. 커피나 알콜을 좋아하신다면

커피나 알콜을 우리 몸의 이뇨 작용을 활발히 일으켜 수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들보다 물을 마시는 양도 더 많이 해야겠습니다.

 

4.식사도중에는 물마시는 것을 피하자

식사하기 15분과 식사 후 1시간 동안은 물 마시기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식사 중에도. 이는 타액과 소화효소의 생산량을 감소시켜 소화속도를 더디게 하기 때문입니다.

 

 

 

내 몸속에 수분이 부족한 것을 알려면?

 

 

우리 몸에 수분이 부족한지 그렇지 않은지를 가장 쉽게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소변 상태로 알아보는 것인데요. 소변에 아무런 냄새가 나지 않는고 맑은 레몬즙 색을 띈다면 양호한 상태. 그렇지 않다면 수분이 부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