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바우처 신청 및 발표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많은 분들이 실직하신 분들이 많은데요. 정부는 새로운 분야를 배우며 다시금 용기를 얻어

평생교육 바우처를 통해 재취업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평생바우처란?

학습자가 자신의 여건, 교육 수준 등에 따라서 자율적으로 학습 활동을 결정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제공하는 평생교육 이용권입니다. 선발인원은 15,000명 내외로 진행될 예정이며

1회 350,000원의 상당의 수강료 및 광자 교제비 / 재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평생교육 바우처 사용기관은 평생교육바우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중 수시 등록이 가능하며 평생교육바우처 카드는 등록된 기관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33년 넘게 학원 강사로 근무했던 유 모(39. 인천)씨는 코로나 19 여파로 학원이 여러 차례 문을 닫고

매출이 하락하면서 울며 겨자 먹기로 문을 닫아야만 했다.

경력단절로 어렵게 구했던 직장이었던 만큼 갑작스러운 실직에 좌절할 수밖에 

없었다. 또한 다른일 구하는 것조차 쉽지 않았다. 하지만 그때 ‘평생교육 바우처’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평소에 관심 있었던 회계업무와 정리수납전문가 수강을 신청해 배울 수 있었다.”

코로나 19로 실직했지만 오히려 위기가 기회가 됐다고 말하는 그녀에게 새로운 분야를 공부하면서

잊고 살았던 꿈에 대한 도전의식이 생겼다고 당차게 말했습니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 평생교육 이용권에는 달라진 점도 살펴보았는데요. 2021년 이용권 지원 대상자는

지난해 지원 인원 8천 명 대비 대폭 확대된 1만 5000명입니다.

올해 책정된 예산은 총 73억 8400만 원으로 교육부는 평생교육 저변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국민참여예산 제안 사항을 반영해 기존 우수 이용자 대상으로도 재충전(추가 35만 원 ) 부여할 계획하고 전했습니다.

 

 

신청자격

 

 

1. 만 19세 이상 성인

2. 기초생활수급자

3. 차상위계층

4.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 가구의 구성원 (단 ,1인 가구의 경우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지원금액

1인당 연간 35만 원 지원 (우수자는 재충전 기회 제공)

 

◈진행 절차

신청서 접수  > 자격요건 확인 > 이용자 선정 > 카드 신청 후 발급

 

 

평생교육바우처 체크사항

1. 강의 금액 35만 원 초과 시 본인 부담

2. 공지기간 내에서만 바우처카드 사용 가능하며

공지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으로 소멸되거나 이월되며 

현금으로 인출이 불가능

3. 강좌의 80% 이상은 필수 수강해야 하며 만약 80% 이상 채워지지 못하면 

다음연도에서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사용기관 안내

 

평생교육 바우처 발표일

지난 1월에 신청한 2021년 평생교육바우처 신청자 분들은 발표를 기다리고 있을 텐데요.

평생교육 바우 차 선정자 발표일은 2월 말 예정입니다. 

현재 정확한 발표일은 공지되지 않았지만 일주일 이내로 선정자를 발표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2021년 평생교육 바우처 이용 선정은 바우처 신청대상 자격 후 우선선발 원칙에 의거하여 진행합니다.

선정 결과는 신청서에 작성한 통지방법(서면, 문자메시지, 전자우편 등)으로 개별통지됩니다.

 

◈이용자 선정

경합 시 교육자가 높은 학습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학습자. 학습계획, 입력,

여부 전년도, 수기사례 , 선정 전년도, 사용실적 우수(지원금 전액 사용자). 전년도,

1과목 이상 이수(출석률 80% 이상)등을 바탕으로 우선 선정하나 재충전 및 신규 발급 비율에 따라

조정 돌 수 있음

※전년도 이용자 중 카드 미발급자 및 전액 미사용자에게는 페널티 부여

-동 순위 내에서 지원자가 예산 지원 가능 규모를 넘을 경우 , 온라인 무작위 추첨 실시

※[추첨방법] 바우처 지원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무작위 추첨

-동 순위 내에서 지원자가 예산 지원 가능 규모를 넘을 경우, 온라인 무작위 추첨을 실시해 선정

 

평생교육바우처 이의신청

평생교육 바우처 발표일 이후에 선정 결과에 대한 이의가 있는경우 이의신청이 가능합니다,

의의신청은 평생교육바우처 발급 결정 여부를 통지 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로 

평생교육바우처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이 가능합니다.

이의신청 결과는 내용에 대한 재검토 및 사업운영위원회 심의를 통해 처리됩니다.

 

◈평생교육 바우처 선정 결과에 대한 이의가 있는 경우 이의신청 가능

-신청 방법: 평생교육 바우처 발급 결정 여부를 통지 받을 날로부터 60일 이내,

평생교육바우처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

-처리방법: 이의신청 내용에 대한 재검토 및 사업운영위원회 심의

※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제35조 제1항 등에 따라 처리하며 ,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이의신청 시 신청자격 확인 등을 위해 별도의 서류제출을 요구할 수 있음.

 

 

내일배움카드 VS 평생교육바우처 차이점

내일 배움 제 카드와 평생교육 바우처와 헷갈려하시는 분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무엇이 다른 지부터 상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배움 카드란?

취업 여부나 직종에 관계없이 직업훈련이 필요한 사람에게 직업훈련비를 지원하는 카드

 

◈평생교육 바우처카드란?

모든 사람에게 공평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정부에서 교육비를 지원해주는 

일종의 학습 이용권

 

즉, 두 가지 제도가 비슷해 보이지만 확연히 다른 제도인데요.

내일 배움 카드 지원대상

현직 공무원, 사립학교 교직원, 졸업자 예정자 이외 재학생 연매출 1억 5천 이상 자영업자,

월 300만 원 이상 대기업 근로자, 특수형태 근로 종사자 등 제외한 모든 사람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내일 배움 카드의 지원금액은 1인당 300~500만 원의 훈련비가 지원되며

5년 동안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15~55%의 자비부담금은 발생합니다. 

 

평생교육 바우처 지원대상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저소득층 사람들 한해서 가능합니다.

평생교육 바우처 지원금액은  1인당 연간 35만 원 학습비를 지원하며 자비부담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두 제도 모두 카드 사용이 가능한 사용처가 정해져 있으니 카드 발급 후

해당되는 사용처에서만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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