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2 이지아 출연 확정 (+역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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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2 이지아 출연 확정

펜트하우스2가 지난주에 2회 차까지 방영이 되었는데요.

기존 출연자들부터 새로운 출연자까지 나오면서 양집사는 광기 어린 연기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심수련(이지아)의 출연여부를 두고 애청자가 가장 초점을 모으고

있는 것 같은데요. 19일 보도에 따르면 SBS 펜트하우스 2는 이지아가 출연에 확정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심수련 죽음으로 안타까워하신분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일 것 같습니다.

이에 따르면 이지아는 심수련이 아닌 다른 모습으로 회차 중반부터 등장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많이들 예상하신 나비문신녀로 나올 것 같은데요. 제진진은 깜짝 놀랄 모습으로

새로운 심수련을 출연시킬 전망이라고 하네요.

펜트하우스 시즌1에서 심수련은 청순하고 성품이 온화한 완벽한 그녀였지만

펜트하우스 시즌2에서 나올 이지아의 역활은 정반대의 성격이 아닐까 싶습니다.

나비문신의 주인공은 많은 추측들이 오갔는데요. 심수련의 쌍둥이 동생일 것이라는 말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주단태와 천서진을 복수를 대신 할것이라는 말도 있었죠.

쌍둥이 일지 아닐지는 미지수이겠지만요. 사진 속 석훈 석경 친모를 보면

입모양이나 턱라인이 수련과 많이 비슷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김순옥 작가님이 어떻게 풀어내실지 너무 기대가 됩니다.

또한 이지아는 메이킹 상이나 보도자료에만 등장하지 않았을 뿐

대본 리딩 현장에는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심수련이 아예 등장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불안한 생각이 들었는데

다행히도 뇌피셜이 아닌 팩트 뉴스 보도로 알려져 다행입니다.

펜트하우스 2 이지아의 역할은?

심수련의 예상 역할은 두 가지로 예상됩니다.

첫 번째는 위에 언급했듯이 심수련의 쌍둥이 동생일 수도 있다는 건데요.

하지만 쌍둥이는 왠지 전개상 밋밋해 보이는 건 느낌 탓일까요?

김순옥 작가님의 막장 스타일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두 번째는 심수련은 죽지 않고 다른 모습으로 등장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바로 심수련이 다른 사람 행세하여 또 다른 복수극을 펼칠 것 같은데요.

시즌1 주혜인에게 했던 방식대로 약물을 투여에 일시적으로 심장을 멎게 만들고

다시 살아나는 방식을 선택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심수련은 마지막 회에

양집사 전화를 받고  수상함을 인지하고 죽은 척을 한 것 같아 보입니다.

펜트하우스 2 또 다른 죽음

이번 펜트하우스 2에는 청아 예술제 이후 청아 예고 학생 한 명이 계단에

굴러 떨어져 죽게 됩니다. 예고편을 보니 사선의 큐빅 드레스 , 반 묶음

두 개의 반지로 봤을 때 배로 나 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배로 나를 계단에서 밀어버린 용의자는 하은별, 주단태, 천서진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왠지 너무 뻔한 전개가 될 것 같아 저는 다른 인물일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바로 배로 나를 뒤에서 몰래 챙겨주던 유제니가 될 것 같습니다.

유제니는 시즌2에서 배로 나와 친구 먹었다는 이유로 로나 편을 들자

헤라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받고 있는데요. 하은별이나 주석 경이시켜서

배로 나를 밀지 않았을까 추측됩니다. 개인적인 바람으로 배로 나가 죽는 것이라면

제발 죽이지 말고 혼수상태로 빠지다가 다시 돌아오는 방향으로

전개가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오윤희(유진)가 민 설아를 죽인 것의

속죄는 받아야 하지만 배로 나가 죽는 것은 마음 아파요..ㅠㅠ

펜트하우스 2는 최고 시청률 20.4%를 당서하며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시즌3까지 재작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시즌2는 SBS 금요일, 토요일 오후 10시에 시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