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박은석 정체는 죽은 민설아 오빠 로건리?

16일 방송된 ‘펜트하우스’ 7회 방송에서는 죽은 민설아(조수민 분) 집을 계약한 오윤희(유진 분) 때문에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배로나(김현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단태(엄기준 분)거 보송마을 재개발 계획을 발표한다며 이규진(봉태규 분)에게 오윤희가 매입한 민설아 집을 다시 매입하라는 계략을 짭니다.

 

집 계약을 위해서 가던 중 예기치않은 일로 약속 시간보다 늦게 도착한 오윤희가, 매매 계약서에 도장을 찍을려는 찰나에 TV에서는 보송마을 재개발 계획이 보도가 됩니다.

 

 

 

 

한편 학교에서 배로나는 위기에 처했는데요.

 

배로나는 죽은 민설아 집에 산다며 동급생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다가 이들을 피하려 발을 헛디뎌 난간에 떨어지…는데 순간 의문의 남성이 몸을 던져 배로나의 팔을 잡아챕니다.

 

이 의문의 남성은 박은석으로 강렬한 15초 출연과 함께 강렬한 엔딩을 보여주었습니다.

 

 

 

 

박은석은 청아예술고등학교 구호동 체육 교사인데요. 경남 창원 출신으로 누구와도 타협하지 않는 청아예술고의 별종이며, 이 학교에서 유일하게 헤라팰리스 아이들을 두려워하지 않는 교사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면서 배로나를 구하는 모습에 시청자들은 다양한 의견들을 내놓고 있는데요.

 

 

 

 

초반 이야기를 이끌고 주된 스토리를 이어준 주요 캐릭터 민설아(영어 이름 안나 리)가 사망전에 오빠를 언급한 것과 펜트하우스 인물관계도에도 정체가 정확히 드러나지 않는 비밀의 인물인 구호동.

 

시청자들은 이런 구호동이 민설아의 오빠인 로건 리가 아니냐라는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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