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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전에 선물로 받은 투썸플레이스 기프트상품권을 받았어요.

그래서 일요일 점심에 특별히 할 일이 없어 온가족이 함께 투썸플레이스에 갔다왔습니다.

투썸플레이스에 가보니 지난번과 동일하게 사람들은 많이 않더라구요.

충주 사람들 전부 호암지에 있는 스타벅스에 간 느낌이에요. 

아무튼 저희 가족은 투썸플레이스에 브런치를 먹으로 갔어요

 

 

4인 가족이다보니 본인들이 주문해서 먹을것은 알아서 주문해야햐죠.

따라다니면서 무엇을 먹을지 이야기 하지 않아요.

본인들이 먹을 것 직접 주문해야 뒤탈이 없다는 사실,

그리고 아이들이 컸으니까 의사를 존중해줘야 겠죠. 

전 100% 존중 해주는 타입니다. 

원래 투썸플레이스에서 먹을려고 했던 샌드위치는 매진이 되었어요.

그래서 브런치로 사진에 보이는 메뉴를 주문하게 되었어요.

처음 먹어보지만 그래서 나름 맛있게 먹었어요.

사진으로보면 많이 느끼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느끼하지 않았어요.

아마도 브런치를 먹으러 갈 기회가 있다면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작은아이가 주문한 브런치에요.

맛있게 잘 먹은것 같아요. 

한가지 단점은 작은아이가 칼질을 잘 못해서 그냥 통째로 먹을려고 고생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먹기 편하게 잘 잘라주었어요.

왼손잡이다보니까 칼질이 많이 불편한것 같았어요. 

어찌하다가 왼손잡이가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양손잡이, 큰아이는 오른손잡이, 와이프는 오른손잡이거든요.

하지만 할머니가 왼손잡이이면서 오른손을 같이 사용하십니다. 

 

 

집사람이 주문한 투썸플레이스 커피인 카페라떼에요.

라떼가 먹기 좋은 분들이 많이 있을것 같아요.

물론 저는 라떼는 못먹기때문에 잘 보지는 않아요.

전 이때도 그냥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을 주문해서 브런치와 같이 먹었어요.

집에만 있다보면 답답하기에 나왔는데, 솔직히 코로나19때문에 불안하죠.

저의 가족도 투썸플레이스에서 다른 사람들과 많이 떨어진 자리에서 먹었어요.

 

작은아이가 주문한 음료인데요, 

탄산이 들어간 음료를 못먹다보니

결국 이 음료도 못먹었어요. 

안타깝죠. 그런데 탄산을 정말 싫어해요.

기특하기도 한데, 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해요. 

큰 아이가 주문한 음료에요. 맛있을 것 같아서 주문했습니다.

하지만 투썸플레이스에서 주문한 다른 어떤 음료보다도 맛이 별로였다는 점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 음료수는 제가 먹고 큰아이 음료는 다시 주문했어요.

아무튼 점심은 투썸플레이스에서 브런치로 잘 먹었다는 점

그리고 브런치를 이용해서 다양하게 메뉴를 맛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투썸플레이스 케이크는 정말 맛있는것 같아요. 

추천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