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현민 나이 프로필 결혼 부인 아내 와이프 자녀 가족 고향

교수 탁현민 프로필

탁현민 나이 학력 고향 경력 소속정당 가족관계

이름

탁현민

출생년도

1973년

학력

강원고등학교

성공회대학교 사회학과 학사

성공회대학교 문화대학원 문화콘텐츠 석사

현직

대통령비서실 의전비서관

약력

참여연대 문화사업국 간사

오마이뉴스 문화사업팀장

SBS아카데미 전임강사

한국공연예술원 전임강사

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문재인 정부 대통령비서실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출생: 1973년 (47세)

경력: 성공회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

학력: SKHU │ Sungkonghoe University (1999년), SKHU │ Sungkonghoe University

탁현민 공무원, 공연기획자

출생

1973년

소속

대통령비서실(의전비서관)

경력

성공회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

2002~2007 다음기획 뮤직컨텐츠 사업본부 본부장

2002~2002 오마이뉴스 문화사업팀 팀장

1999~2002 공익문화기획센터 문화사업팀 팀장

출생

1973.

나이

48세

소속

대통령비서실(의전비서관)

대한민국의 대통령 비서실 선임행정관

임기 2017년 5월 31일 ~ 2019년 1월 28일

대통령 문재인

총리 이낙연

장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 실장)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 실장)

출생일 1973년 (46–47세)

학력 성공회대학교 문화대학원 문화콘텐츠학 석사

경력 성공회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

정당 더불어민주당

탁현민 학력 대학교

성공회대학교 사회학과에서 학사 학위 취득하고 동 대학교 문화대학원에서 문화콘텐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탁현민 직업 탁현민(卓賢民, 1973년 ~ )은 대한민국의 공연기획자이며, 성공회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이다. 문재인 정부에서 청와대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역임하였고, 사임으로부터 24일 후 대통령 행사기획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다.탁현민 나이 1973년 (47세).

탁현민 고향 학력

1973년 강원도 춘천시에서 태어났다. 강원고등학교(31회), 성공회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문화대학원에서 문화콘텐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참여연대 문화사업국 간사(1999~2002), 공익문화기획센터 문화사업팀 팀장(1999~2002), 오마이뉴스 문화사업팀 팀장(2002), SBS아카데미 전임강사(2002), 다음기획 뮤직컨텐츠 사업본부 본부장(2002~2007) 등을 역임했다.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부터 문재인의 멘토단으로 합류하여 제19대 대통령 선거도 도왔다. 문재인과 함께, 네팔에 갔다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탁현민 경력

참여연대 문화사업국 간사(1999~2002)

공익문화기획센터 문화사업팀 팀장(1999~2002)

오마이뉴스 문화사업팀 팀장(2002)

SBS아카데미 전임강사(2002)

다음기획 뮤직컨텐츠 사업본부 본부장(2002~2007)

한국공연예술원 전임강사(2005)

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성공회대학교 문화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성공회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

2016년 ~ 더불어민주당 뉴파티위원회 위원

대통령비서실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2017~2019)

대통령 행사기획 자문위원(2019~2020)

대통령비서실 의전비서관(2020~)

탁현민 연출 책 저서 출연작 작품활동

연출

문재인의 운명 출판기념 〈우리들의 운명〉북콘서트(2011)

〈나는 꼼수다〉 전국투어

노무현 대통령 1~3주기 추모공연

MBC 파업 콘서트

탁현민의 시사콘서트

저서

《뚜껑 열리는 라이브 콘서트 만들기》(나무와숲, 2004)

《탁현민의 재미있는 무대 밖 무대 이야기》(나무와숲, 2006)

《남자 마음 설명서》(해냄출판사, 2007)

《말할수록 자유로워진다》(해냄출판사, 2007) : 공저

《상상력에 권력을》(더난출판사, 2010)

《탁현민의 멘션’s》(미래를소유한사람들, 2012)

《공연 행사 제작 매뉴얼》(MSD 미디어, 2012)

《흔들리며 흔들거리며》(미래를소유한사람들, 2013)

팟캐스트

팟캐스트 <나는 딴따라다> 시즌 1 진행 (2012)

팟캐스트 <나는 딴따라다> 시즌 2 참여 (2012~)

팟캐스트 <밥 한번 먹자!> 시즌 1,2 참여 (2013~)

탁현민 청와대 근무

2017년, 대통령비서실 의전비서관실 행정관으로 내정되었다. 일 자체는 5월에 시작했는데, 당시 청와대는 정식 임명이 아니며, 현재 신원 조회 등의 임명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정식 임명이 된 건 6월로, 당초 알려진 것과 달리 3급 공무원에 해당하는 행정관이 아닌 2급 공무원에 해당하는 선임행정관으로 임명되었다고 한다.(자유한국당 논평) 언론에서는 그를 가리킬 때 행정관, 선임행정관을 혼용하고 있다.선임행정관 근무 당시 그는 자신의 능력을 국정 운영에 적극적으로 발휘했다.

탁현민 사건 사고 논란

2013년 5월 8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책 출간기념회를 가졌는데, 이때 행사장에 들어와 담배를 피우던 어떤 사람과 시비가 붙어 폭행을 당했다. 그 사람에게 목 부위를 한 차례 맞았는데, 때린 사람은 마포경찰서에 불구속 입건되었다.

2014년 1월 ‘변리바바와 600인의 고기 도적’이라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변희재를 가리켜 ‘어떤 센 또라이 하나가 있다’, ‘변또라이, 권력을 손에 쥔 무척 아픈 아이’ 등으로 표현했다가 모욕죄 혐의로 기소됐다. 그리고 2016년 10월 10일 대법원에서 무죄로 확정되었다. 변희재가 일종의 ‘공인’이라는 점이 감안된 것. 무죄로 확정된 날 “나의 연관 검색어가 ‘변희재’라는 것에 심한 모욕감을 느끼지만 어쩔 수 없다. 그냥 내가 치워야 할 몫의 것을 치웠을 뿐”이라는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

2011년 시사인에 쓴 칼럼 내용 때문에 불륜 의혹이 2017년 7월에 제기되었다. 카레전문점 ‘아비꼬’에서 애인과 헤어지면서 한 마지막 식사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아비꼬 1호점은 2008년에 생겼고 당시 탁현민은 유부남이었다. 그러나 저 부분이 어느 정도 지어낸 이야기일 가능성이 있어 별로 주목을 받지 못한 데다, 이 이상 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아 이 의혹은 묻혔다.

 

탁현민 여성비하 발언 논란

대통령비서실 의전비서관실 행정관으로 내정된 후, 그의 2007년 저서인 ‘남자 마음 설명서’의 내용이 여성비하로 논란이 되었다. 이 책은 여성을 유형별로 분류하고 있는데, ‘하고 싶다, 이 여자’에서는 콘돔을 싫어하는 여자, 몸을 기억하게 만드는 여자, 바나나를 먹는 여자 등이 있었다. 또한, ‘끌린다, 이 여자’에서는 허리를 숙였을 때 젖무덤이 보이는 여자를 포함했으며 ‘만나본다, 이 여자’ 목차에는 ‘스킨십에 인색하지 않은 여자’를 꼽았다. 이 책 중 ‘등과 가슴의 차이가 없는 여자가 탱크톱을 입는 것은 남자 입장에선 테러를 당하는 기분’, ‘이왕 입은 짧은 옷 안에 뭔가 받쳐 입지 마라’, ‘파인 상의를 입고 허리를 숙일 때 가슴을 가리는 여자는 그러지 않는 편이 좋다’, ‘대중교통 막차 시간 맞추는 여자는 구질구질해 보인다’, ‘콘돔 사용은 섹스에 대한 진정성을 의심하게 만들기 충분하다’라는 부분이 여성을 비하하고 여성성을 왜곡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2017년 5월 26일 탁현민은 페이스북에 이에 대한 사과문을 올렸지만 비난은 사라지지 않았고, 도리어 6월 21일에 다른 저서에서도 같은 논란이 생기면서 비난은 거세지고 있다. 탁현민은 공저인 ‘말할수록 자유로워지다'(2007)라는 책에서는 ‘내 성적판타지는 임신한 선생님’, ‘첫 성 경험, 좋아하는 애가 아니라서 어떤 짓을 해도 상관없었다. ‘친구가 “나 오늘 누구랑 했다” 그러면서 자랑을 하면, 다음 날 내가 그 여자애에게 가서 “왜 나랑은 안해주는 거냐?”고 해서 첫 경험을 했다. 그렇게 공유했던 여자’라는 내용이 있는데다가 그 시절 여중생에 미안하지 않냐는 질문에 그땐 그랬다라고 말해서 논란이 심화되었다. 탁현민은 창작된 소설이며, 본인의 경험담은 아니기사라고 주장했다.

또다른 저서인 탁현민의 멘션s'(2012)에서 그는 남에게 오빠로 불렸을 때와 선생님으로 불렸을 때의 차이점에 대해, “‘오빠, 힘내’ 하면 힘이 불끈불끈 나고, ‘오빠, 달려’ 하면 지치지 않고 달리고, ‘오빠, 잘 자’ 하면 잠도 잘 온다. 누군가에게 오빠로 불린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울 때도 있다. 하지만 누가 ‘선생님, 힘내세요’ 하면 어떤 의무감에 사로잡히고, ‘선생님, 달리세요’ 하면 ‘내가 왜?’ 하는 생각이 들고, ‘선생님, 주무세요’ 하면 ‘근데, 이 색휘가?’ 싶어진다”고 밝힌 게 알려져 여성관 왜곡 논란이 일어났다. 성평등 의식 검증 기준 마련 촉구-여성단체, 청와대에 의견서 이런 상황에서 2012년 당시 김용민이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을 강간해서 죽이자고 말한 것이 논란을 빚을 때 탁현민이 그를 옹호했던 일과 성공회대에서 강의할 때 외모 평가에 대한 편향된 인식을 드러냈던 일까지 알려졌다.

이에 야당은 그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으며, 백혜련 민주당 대변인은 이에 대해 결단이 필요하다는 말을 했다. 문성근, 김미화 등 그를 옹호하는 이들은 그의 연출력을 높게 평가해 앞으로를 봐야한다고 주장(MBC)하고 있다. 뒤에 서술되듯 청와대에서 ‘탁월한 기획’이라고 불리는 것들은 대부분 탁현민의 작품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이유로 탁현민을 옹호하는 사람들이 있다.탁현민은 7월 13일에 한 인터뷰에서 ‘말할수록 자유로워지다’의 내용은 각자의 캐릭터를 부여하고 역할을 맡듯 이야기를 한 것으로 사실이 아니며 그 외에도 논란이 된 부분엔 오해가 있다고 해명하면서 사과했다. 단, 주어진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을 때가 물러날 때라며 아직 자진사퇴할 생각은 없음을 밝혔는데,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이러니 王행정관 소리를 듣는 거라며 비판했다.

그 후에 탁현민은 경질되거나 사퇴하지 않았고, 청와대에서 주요 행사들을 기획하고 주도하는 역할을 계속 수행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위와 같은 비판여론을 무시하고 오히려 행사가 잘 되었다는 언급을 하며 힘을 실어주었다. 그러나 한국당 여성 의원들은 청와대가 소탐대실하지 말라며 탁 행정관이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2017년 8월 이후로 정치계에서 이 이야기가 나오지 않아 이대로 묻히는 듯했는데, 2018년에 한국에서 미투 운동이 일어나자 그 영향으로 그를 경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다시 제기되었다. 야당 의원들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을 상대로 탁 행정관을 해임하거나 그의 사표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탁현민 본인이 페이스북에 청와대에 있는 동안은 여성비하 논란에 대해 추가로 해명할 생각이 없다는 글을 올렸고, 임종석 비서실장은 이미 탁현민은 문제의 책의 내용이 부적절했다고 사과했고, 그의 경우는 직접적 성폭력과는 구분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옹호했다.

2017년 8월 2일 탁현민은 여성신문을 상대로 명예훼손 혐의로 손해보상 소송을 걸었다. 소송사유는 여성신문에 올라온 ‘제가 바로 탁현민의 그 ‘여중생’입니다’라는 제목의 기고문. 마치, 그 책의 내용이 실제로 있었던 일이고 해당 기고문 작성자가 탁현민과 직접 관련된 인물일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게 만드는 제목인데, 탁현민은 그 여중생이 가상인물이고 해당 내용도 허구라고 밝혔기 때문에 이 제목은 문제가 심각했다. 마치 탁현민이 거짓말을 한 것처럼 오해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해당 기고문에서 작성자는 자신이 탁현민과 일면식도 없음을 밝히고 있으며, 읽어보면 알겠지만 해당 글은 작성자가 자신의 성폭력 피해 경험을 밝히면서 탁현민 논란을 보며 그 일이 떠올랐다는 내용이 전부이다.

사실상 제목낚시라는 것. 이후 여성신문의 해당 글 제목은, ‘그 ‘여중생’은 잘못이 없다 – ‘탁현민 논란’에 부쳐’로 변했고, ‘기고자가 글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의미가 제목으로 인해 잘못 읽힐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제목과 내용 일부를 수정했습니다.’라는 여성신문의 말이 추가되었지만 제목을 바꾼다고 괜찮은 건지에 대해 논란이 있었다. 권력을 가진 공무원이 언론중재위원회를 활용한 합의를 할 수 있음에도 바로 언론사에 소송을 거는 것은 언론에 재갈 물리기로 비춰질 수 있다는 비판도 있으나, 이 사건이 민사소송감이 맞다는 것에 대해서는 모두가 인정하는 상황이다. 이후 탁현민이 승소, 1000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내려졌다.2019년 6월 22일, 유시민의 알릴레오에 출연해 과거 자신이 쓴 책의 여성비하 표현 논란에 대해 “12년 전 책이 나왔을 당시 여성단체, 언론사들도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했다. 그런데 지금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문구가 있다는 것”이라며, “책임지라고 하면 책임지고 싶다. 그런데 어떻게 책임져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탁현민 공직선거법 위반 기소

2017년 11월 8일에 검찰에 불구속기소되었는데, 대선 당시 프리허그 행사가 종료될 무렵 2012년에 사용한 로고송을 선관위에 신고되지 않은 스피커를 사용했으며(공직선거법 위반), 무대설비 사용 비용을 위법으로 수수했다는 이유에 따라 기소되었다고 한다. 2018년 6월 18일 1심에서 벌금 70만원이 선고되어 행정관직은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탁현민은 1심 판결 내용을 존중한다는 뜻을 밝혔다. 사퇴할 거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생각해볼 거라고만 말했다.

2018년 11월 2일 2심에선 1심과 동일한 벌금 70만원을 선고하였다. 탁현민은 판결 내용을 수용하겠다고 밝혔으며 거취 문제에 대해선 “제 의지는 이미 말씀드렸지만 그럼에도 제가 쓰여야 한다면 쓰임이 있을 때까지는 따르는 게 도리인 것 같다. 그렇게 오래 걸리진 않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탁현민 정부행사용역 특혜 논란

탁현민 측근이 청·정부 행사 22건 수주…업계 “특혜” 아파트에 사무실 차리고 트럼프 행사 따낸 탁현민 측근

탁현민의 최측근이 세운 신생 공연기획사가 문재인 정권 출범 이후 정부 행사 용역을 22건 수주하며 약 30억원가량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고 한다. 이 회사에서 맡은 행사 중 15건은 문 대통령이 직접 참석했는데, 이 가운데 5건은 법인 등기를 하기도 전에 수주했다고.

이에 대한 탁현민의 반박은 “대통령 동선 다 공개하란거냐”는 것으로 보안을 이유로 삼았다. 그러나, 그렇게 따지면 모든 청와대 외주용역은 대통령 보안을 위해 측근, 지인들에 계약을 해야한다는 논리에 불과하다. 이는 정부계약 규약에 맞지 않는 동문서답에 가까운 답변이다. 문제는 측근의 특혜인데 보안을 이야기하누 것.이전 정권 청와대에서도 대통령 보안 때문에 비서실 핵심인사의 측근 기업에 일감몰아주기가 정치적으로 용인된 전례는 없었다.

탁현민 대통령 연출 논란

2020년9월19일, 탁현민은 본인 페북에 ‘제1회 청년의 날’ 연출가인 자신이 ‘2039년 제20회 청년의 날을 연출할 연출가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날은 문재인 대통령이 청년의 날 행사에 참석한 날로 빌보드 1위를 차지한 BTS가 참석하기도 했다.

탁현민의 “연출” 메시지로 문재인 정권이 대국민 소통에 쇼로 일관한다는 비판이 다시 불붙었다. 엄중한 국가행사를 “무대 연출”로만 보고 있다는 탁현민 본인의 쇼비즈니스적 관점을 표출한 것이다. 사실 어느나라 국가정상의 행사도 ‘연출3′(directing, 演出)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는다4. 이는 연출이라는 단어뜻이 공연에 국한되기 때문이다.결국, 대통령의 국정행사를 하나의 공연으로 보는 것이 청와대 핵심인사, 대통령 측근의 정상적인 인식이냐는 비판이 일었다. 한마디로 대통령의 대국민 행사를 하나의 쇼나 콘서트 무대로 보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다.

탁현민 결혼 부인 아내 배우자 와이프 탁현민 가족 관계

탁현민 결혼 한 기혼자로 알려졌다.탁현민 부인 아내 배우자 와이프 직업 이름 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았지만,탁현민 과거 인터뷰에서 아내 관련하여 언급한적이 있다.

일부 여권 내에서도 물러나라고 하는 것은 잘잘못을 떠나서 대통령 비서로서의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는 차원이 아니겠나.

“물러나는 것으로 책임을 다하라는 분들 요구가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행사기획실무자로서의 책임이 물러남으로써 질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그럼에도 제 역할을 수행하고 그 결과로 다해지는 것인지 매일매일 생각한다. 이 문제가 불거지고 저는 아내와 가장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18년 된 부부로서 아내는 두 가지를 말해 주었다. ‘당신에게 일을 맡긴 이유만 생각해라, 당신이 그 일을 잘 할 수 있는지 없는지만 생각해라’였고, 나머지 하나는 세상에 가장 쉬운 일이 ‘그만 두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루에도 수백번 관두고 싶을 때마다 떠올리는 말이다.”탁현민 이혼 탁현민 재혼 돌싱 은 논란으로 불거진 관련 루머로 사실이 아니다.

탁현민 자녀 자식 아이 아기

탁현민 딸 아들 탁현민 자녀가 있는것으로 알려졌지만 탁현민 자녀 성별 아들 인지 딸 인지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았다.

친민주당, 친노친문 성향의 인물로 알려져 있으며 나는 꼼수다 콘서트 기획을 비롯하여 윤도현 밴드, 자우림, 들국화, 이은미 등 가수들의 콘서트 연출로도 유명하다. 그중에서 <문재인의 운명> 북 콘서트를 기획하고 진행까지 맡아, 문 대통령의 당선 이후 청와대로 들어가게 된다.문재인 정부 지지자들은 탁현민에 대해서 인터넷 사용률이 높고 감성적인 면을 잘 이용하는 이미지 컨설팅에 실력이 있는 것으로 평가하곤 하고, 우파 등 정부에 비판적인 측에서는 어설픈 쇼만 하는 청와대를 만드는 주범으로 평가하는 중.

문재인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했다. 하지만 2017년에서 2018년 초까지 밑에 서술한 여성비하 논란으로 지상파 메인 뉴스에 수차례 나왔고, 여러 언론, 야4당, 여성단체 및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 등은 이를 비판하며 사퇴를 요구했다. 청와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정의당이 적극적으로 반대한 인사 중 유일하게 낙마하지 않은 인물. 이후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에도 행정관 직을 유지할 수 있는 수준의 벌금형만 받았다.

탁현민 블랙리스트 탁현민 근황

이명박 정부의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와 박근혜 정부의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에 모두 포함된 소수의 인물 중 한 명이다. 일단 이명박 정부의 블랙리스트는 밝혀진 인원이 총 82명 밖에 안되고, 박근혜 정부의 블랙리스트는 총원이 9000명이 넘지만 비공개된 인물이 있거나 특정 서명에 포함된 인물만 들어 있어서 분명 블랙리스트 취급은 맞는데 밝혀진 명단에는 없다는 식이 있어서 양측 모두에 포함된 것이 확인된 인물은 20명이 안된다. 그리고 이중 영화감독 등 영화인6으로 분류되지 않은 사람은 단 4명 뿐이다. 문성근, 명계남, 문소리 그리고 탁현민.무소속 이언주 국회의원의 강연료 자료 요구에 “가능하면 사양하지만 필요하다고 하면 학교는 100만원, 지자체나 단체는 300만원, 기업은 1천550만원 균일가(를 받는다)”고 했다.유시민의 알릴레오 24회에 출연하였다.여성비하 논란으로 인해 정의당 데스노트에 올랐음에도 낙마당하지 않은 유일한 인물이다.영화 맥코리아의 내레이션을 맡았었다

탁현민 인스타그램 주소 탁현민 인스타그램 을 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된다.

탁현민 페이스북 주소

https://www.facebook.com/tak.hyunmin.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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