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하이에나 전석호 인스타

 

넷플릭스 킹덤과 하이에나에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전석호 배우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전석호 배우는 방송 13건, 영화17건, 공연19건에서 꽤나 깊은 연기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품 수를 봤을때 전석호 배우는 어린시절부터 연기활동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전석호 배우는 미생에서 많은 앵글을 차지하지 않았지만 안영이(강소라) 직속상관 허대리로 나왔었죠. 

 

 

초반 안영이를 꽤나 차가운 태도에 미생을 보신 분들은 여럿 화가 났을 겁니다. 특히 그당시 인턴이셨던 분들, 막내이셨던 분들은 더 그러셨을거에요. 물론 저도..

 

미생 이후 뚜렷한 작품활동이 없었다고 느꼈는데 흥행되지 않아서 몰랐던 거였네요. 2014년 기준 미생 촬영 후, 굿바이싱글, 수상한 휴가, 봉이 김선달, 루시드 드림, 7호실, 힘쎈여자 도봉순, 걸캅스에 출연하였었네요. 이 작품모두 꽤나 연기파배우들이 출연했던 작품들인데 안타깝게도 흥행되지 않아 조연을 했던 전석호도 빛을 받지 못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후 전석호 출연 최근 작품으로 킹덤과 하이에나를 빼먹을 수 없습니다. 

 

특히 “킹덤1″이후 “킹덤2″를 기다리는 팬들이 많았기 때문에 주말 공중파 드라마 그 이상으로 넷플릭스에서 인기를 끈 작품이었습니다. 

 

 

킹덤 범팔이로 열연한 전석호 배우는 미생과는 다르게 꽤나 맛갈라는 연기를 펼쳐서 저런 연기도 할 수 있구나하고 주연이었던 주지훈이나 배두나보다 더 집중해서 봤던 배우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범팔이가 등장할 때마다 좀비가 등장하는 복선같은 역할을 해서 더욱 긴장감을 놓칠 수 없던 배우였습니다. 

 

하이에나 전석호 배우, 

전석호는 2016년 결혼하여 아이까지 있는 아빠입니다. 그래서 킹덤과 하이에나에서 같이 출연한 주지훈은 “입이 열개라도 모자랄만큼 사람도 좋고 연기태도도 좋다”라고 극찬한 배우입니다.

 

또 “석호는 인생을 복잡하게 살지 않는다. 여러 피드백을 잘 받아들인다. 아이를 둔 아빠라서 참 건실하다. 촬영장에 석호가 있을 때와 없을 때의 분위기가 달랐다. 석호를 두고 조선 포켓남이라는 표현을 봤는데 정말 기쁘다. 아끼고 사랑하는 배우가 많은 사람한테 사랑받는 게 좋다” 라는 말과 함께 “시청자 반응 중에 인생은 범팔처럼이라는 반응을 봤다. 줄 잘 서고 살아남고 결국 좌의정까지 올라가지 않았냐. 나도 그 반응에 공감한다. 인생은 정말 범팔이처럼 살아야 한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킹덤에서 포켓남 전석호로 큰 사랑을 받았다면 하이에나에서는 분위기 메이커 전석호로 여전히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입니다. 날로 높아지는 사랑에 많은 팬분들이 전석호 인스타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데요. 

 

좋은 연기를 펼치는 그의 일상을 보고싶은 마음에 저도 많이 찾아보았지만 전석호 배우는 따로 인스타를 하지않는 걸로 나옵니다. 

 

그의 연기력만큼 멋진 생각을 가진 전석호 배우는, 

“가장 행복했던 기억이요? 지금이에요. 부모님에게 하루에 한 번은 전화를 드리려고 해요. 자의반 타의반 원하든 원치 않든 이게 마지막일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까 지금 최선을 다해요. 지금은 인터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 같고요. 연기를 할 때는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거니까 정말 최선을 다해요. 하루하루가 행복하죠.” 이라고 말합니다. 

 

앞으로도 여러 작품에서 전석호 배우만의 연기를 볼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