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유럽에서 유행하는 ‘나는 중국인이 아니다’ 티셔츠

전 세계에서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데 유럽 등 일부 국가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발원지인 중국에 대한 혐오가 늘고 있습니다.

동양인들이야 중국인 일본인 한국인의 얼굴을 구별하지만 서양인들은 모두 비슷해서 구별을 못 합니다.

7일 유럽에 살고있다는 한 아시아인 네티즌은 자신을 스스로 보호하기 위한 옷이라며 ‘I AM NOT CHINESE’이라는 자신은 중국인이 아님이 적힌 티셔츠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화제가 되면서 중국 네티즌들은 중국인들에 대한 인종차별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지만 그외 국가 네티즌들은 코로나 바이러스 진원지인 중국이 반성과 사과가 없다라는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이 되며 수 많은 감염자들과 사망자들이 발생하고 경제가 멈추는 등 발원지인 중국에 대한 반감이 서양 국가를 중심으로 제기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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