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을 안 한다(?) 못 한다(?)라고 말한 이효리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카톡의 필요성을 못 느껴서 사용을 안 한다는 사람들은 가끔 주위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효리는 단톡방을 만들어봐야 싸우기나 하고… 뭐 그렇다고 하는데

 

여튼 이효리는 카톡의 필요성과 방법 둘 다에 관심이 없는 듯 합니다.

 

그런데 한 여초 커뮤니티에서는 이런 이효리의 모습을 보고는 ‘카톡을 안한다’라는 것은 말도 안된다라고 지적하고 있는데요.

 

이들은 한 매체의 기사를 토대로 카톡을 하는데 방송이라 컨셉을 저렇게 잡은게 아니냐라고 의혹을 제기했고, 다른 커뮤니티들로 퍼져나갔습니다.

 

 

 

 

이 기사인데 ‘카톡한 이효리’라는 제목으로 인해서 네티즌들은 그렇게 믿기 시작한 거였습니다.

 

… 

 

음… 해당 영상을 보면 이효리와 이상순이 대화에 ‘카톡’이나 ‘톡’이라고 하지 않고 ‘문자’라고 하는데요.

 

 

 

 

흔이 ‘야 문자해’라는 말보다 ‘야 톡해’ , ‘카톡해’ 등으로 더 많이 사용하지 않나요? 그래서 영상에서 언급된 문자는 그냥 SMS 문자인듯 합니다.

 

아이유와 함께 효리네 민박 시즌1에서도 이효리는 ‘문자로 보낼게’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톡’이나 ‘카톡’이 아닌 ‘문자’

 

 

 

 

제가 생각할 때는 이효리가 카톡을 하지않는다라는 말은 컨셉이 아닌 사실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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