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멤버 전소민 뒷광고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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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참피디의 유명 유튜버들의 뒷광고 폭로로 대형 유튜버들이 줄줄이 사탕으로 뒷광고 인정을 한 후 똑같은 내용의 사과문을 올리는 모습들이 보이고 있는데요.

 

카드 멤버 전소민에 대한 뒷광고 의혹도 네티즌들 사이에서 솔솔 나오고 있었고 있었습니다.

 

 

 

 

이에 전소민은 자신이 운영하는 구독자 25만 유튜브 채널 ‘Minny J 소민’을 통해서 “뒷광고 관련 ‘내돈내산 콘텐츠에 대해 문제가 제기디어 정확한 내용을 전달하고자 한다”라고 전소민 뒷광고 의혹에 해명을 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전소민은 “5월 14일 ‘내돈내산’ 최애템 콘텐츠로 10가지 제품들을 소개했다”라며 “영상 업로드 후 제품 업체 측에서 해당 영상 중 제품 노출 장면을 캡처에 한해 2차 활용을 하고 싶다고 요청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나는 이 부분을 사용하는데 허락했고 소정의 2차 활용 사용비를 받았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사전 유료 광고는 아니지만 추후 캡쳐에 대한 2차 활용비를 받았기 때문에 시기에 맞춰 ‘간전광고’ 포함 문구는 ‘더보기’ 란에 추가했고 ‘더보기’ 문구만으로는 구독자님들께 혼란을 줄 것 같아서 ‘영상내 유료광고 포함’ 표기와 함게 제목에도 ‘내돈내산’을 삭제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는 이어서 “이 모든 내용은 5월 14일 업로드 후 6월 18일 전의 일들이다”라며 “그런데, 현재 해당 영상에 대해 ‘뒷광고’ 사건 이후 표기를 추가하고 제목을 바꿨다는 문제 제기가 있어서 이렇게 말씀드리게 됐다”라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전소민은 “영상 업로드 후 들어온 광고에 응했고 그에 대한 과정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점은 죄송하다”라고 사과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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