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카페 성종두담길232 타임(THYME)에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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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대소원면 성종두담길232에 위치한 충주카페중에서는 그래도 괜찮은 곳을 갔다왔어요. 1층에는 주차장이 있고, 2층에는 카페 건물, 3층에도 루프탑이 있어요. 저 쪽 지역은 주변에 산과 호수가 있어서 주변 경관이 괜찮은 곳이에요. 물론 저는 자주 가본 곳이 아니기때문에, 잘 모르지만 집사람이 추천을 해서 갔다왔어요. 사실 어제는 집사람 생일이였거든요. (집사람한테 잘해야 해요. 40대 중반이다보니 더 잘해야 함을 느끼게 되요.)

카페 타임은 각종 커피 관련 대회에서 수상 경력이 있는 크레이저 커피 그룹의 블렌딩 원두를 사용한다고 해요. 사실 저는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그냥 한번 적어 봅니다. 크레이저 커피 그룹의 블렝딩 원두가  좋은 제품인지 아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메뉴판은 심플해요. 요즘은 심플한게 대세인가봐요. 저는 카페모카 아이스 라지 1개, 집사람은 아메리카노 아이스 스몰 1개, 크로폴 1개를 주문했어요.  막상 들어가니까 여러팀이 있었습니다. 나름 충주카페로 인지도가 있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솔직히 외곽으로 나와야 하는 상황인데도 손님들이 있는것을 보면 나름 인지도가 있는것 같아요. 

드디어 나온 커피와 크로폴이에요. 솔직히 제가 이런 종류의 메뉴는 잘 몰라서 집사람한테 항상 물어보고 있어요. 커피도 카페모카면 휘핑크림을 올려주는줄 알았더니 아니더라구요. 이 부분은 살짝 실망했어요. 맨 위에서 크레이지 커피 블렌딩 제품을 사용한다고 했는데, 저는 잘 모르겠어요. 이 커피가 정말 맛있는 커피인가 물어본다는 잘 모르겠습니다로 답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커피 보는 눈이 없어서 그럴수도 있어요. (제 개인적인 의견일뿐…)

달달하니 맛있는거 같아요. 물론 크로폴이 맛이 없다면 충주카페로써 인지도가 없었겠죠. 아무튼 먹을 만 했고 추천해도 될 것  같아요. 물론 제가 카페에서 돈을 받고 홍보하는 것은 아닙니다. 인상적인 카페를 다녀왔기에 일상생활로 포스팅을 작성해보고자 하는 것 입니다. 오해는 없기를 바랍니다. 

말렌카 케이크에요. 집사람이 크로폴로는 부족했는지 1개를 더 주문했어요. 물론 사진처럼 맛있게 먹었어요. 맛있더라구요. 달달구리처럼, 거기에 땅콩과 초코시럽이 더해서져 잘 어울리는 것 같았어요. 

 

벌써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게 되었네요. 이제 얼마 안남았죠. 크리스마스가 , 이번에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까요? 아니면 그냥 저냥 크리스마스가 될지 기대되네요. 크리스마스에는 온 가족이 집에서 보내면서 한해를 마무리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빨리 볼 수 있었다니 신기했어요. 

충주카페로 나름 유명한 이유가 있었어요. 야외에서 커피를 먹으면서 주변 경치를 볼 수 있는데, 주변 풍경이 정말 좋은 곳이거든요. 그리고 루프탑까지 있어서, 날씨만 좋다면 충분히 눈으로 좋은 풍경을 보면서 입으로는 맛있는 음료와 케익을 먹을수 있고, 귀로는 사랑하는 사람과 이야기를 하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다가 올 수 있는 곳 같아요. 저도 솔직히 외곽지역으로 나가는 것을 별로 안좋아 하는 사람인데, 여기는 가볼 만 한 곳인것 같아서 추천드려요. 저도 다음번에 다시한번 가볼려고 해요. 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마무리해야 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