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신성 (슈퍼노바) 윤학 성제 필리핀 원정 도박 조폭 연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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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MBC 뉴스데스크는 한류 아이돌그룹 멤버 2명이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입건되었다고 보도를 했습니다. 

 

MBC뉴스가 전한 원정도박 아이돌그룹은 슈퍼노바(초신성)으로 밝혀졌으며, 2명의 멤버는 윤학과 성제로 밝혀졌습니다. 이들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필리핀에서 판돈 700만원~5000만원을 걸고 바카라를 1~2차례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슈퍼노바 윤학

 

 

경찰 조사에서 윤학과 성제는 “필리핀에 도박을 하려고 간것이 아니라 우연히 현지에서 도박을 했다”라고 진술했습니다.

 

MBC 뉴스 보도에서는 슈퍼노라 멤버라는고 밝히지는 않았지만, 네티즌들이 슈퍼노바라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15일 윤학 성제 소속사 SV엔터테인먼트 측은 “슈퍼노바 멤버 윤학, 성제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인한 좋지 않은 소식으로 아껴주신 팬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사과를 했습니다.

 

 

슈퍼노바 성제

 

 

이어 “윤학, 성제는 여행 중 안일한 생각에 부주의한 행동을 하게된 점에 대해 깊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며 “팬들과 관계자들에게 염려와 실망을 안겨드려 죄송하다”라고 거듭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조폭 연루설에 대해서는 “조폭과는 관계가 없다”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한편 윤학은 지난 3월 24일 일본에서 귀국한 뒤 2월 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었습니다.

 

증상이 발현되기 전 강남의 한 대형 유흥업소 종업원으로 일하는 여성과 접촉한 것으로 조사가 되었는데요, 이 여성도 이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윤학은 유흥업소 종원업 여성은 지인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