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 나이 아내 고향 보릿고개 노래모음

 

진성 나이 아내 고향 보릿고개 노래모음

 

진성 가수

데뷔

1997년 노래 ‘님의 등불’

2017.08 ~ 2017.10

제3회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홍보대사

2016

강원도 영월군 홍보대사

2013

안동시 홍보대사

2018

제16회 대한민국전통가요대상 전통가요상

2017

KY 스타 어워드 대상

2016

제50회 가수의 날 시상식 최우수 전통가요 대상

2014

MBC 가요베스트 올해의 노래상

 

이름
진성
본명
진성철
출생
1960년 8월 6일 (59세)
전라북도 부안군
종교
불교

진성 나이 아내 고향 보릿고개 노래모음

 

출생: 1960년 8월 6일 (59세), 부안군 행안면

소속사: 우리엔터테인먼트

활동 시기: 1996년 ~ 현재

배우자: 용미숙

본명: 진성철

진성(본명: 진성철, 1960년 8월 6일 ~ )은 대한민국의 가수이다.유년 시절에는 부모님이 모두 가출하였다. 1997년에 가수로 데뷔하였으나, 인기 곡인 〈태클을 걸지 마〉, 〈내가 바보야〉, 〈안동역에서〉 유명세로 탔다.2016년 11월에 림프종 판정 받고, 투병 생활하고 있다.

 

진성 나이 아내 고향 보릿고개 노래모음

 

앨범

1997년 님의 등불

1998년 사랑은 장난이 아니야

2002년 내가 바보야

2005년 태클을 걸지마

2008년 安東驛에서

2012년 님의 사랑 / 安東驛에서

2013년 잊을수 없는 영아

2015년 고향

2016년 보릿고개

2017년 가지마

방송

2018년 MBN 《활기찬 주말 해피라이프》

2018년 MBC 《생방송 오늘저녁》

2018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2018년 KBS1 《아침마당》

2018년 KBS2 《여유만만》

2018년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2018년 TV조선 《구조신호 시그널》 (특별출연)

2019년 채널A 《행복한 아침》 2019년 7월 3일 게스트

2019년 MBC 《놀면 뭐하니?》 게스트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2020년 SBS 《집사부일체》 게스트

2020년 SBS 《미운 우리 새끼》 게스트

2020년 SBS 《트롯신이 떴다》

수상 경력

2013년 대한민국나눔대상 사회공헌 부문 정보위원장상

2014년 MBC가요베스트 올해의 노래상

2014년 제13회 대한민국 전통가요대상 남자가수부문 우수상

2015년 제21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성인가요 가수상

2019년 제3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트로트 대상

가족 관계

동생 진현 (1969년 10월 19일 ~ ) – 가수

 

진성 나이 아내 고향 보릿고개 노래모음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 신웅, 김용임, 김란영 등과 함께 ‘트로트 메들리 4대 천왕’으로 불리는 가수다.본인만의 오리지널 곡이 꽤 있다. “태클을 걸지 마”, “내가 바보야” 등이 유명하다.2008년에 “안동역에서”라는 곡을 발표했는데, 발표 당시에는 그다지 인기를 못 끌다가 2012년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다. 원래 나와 있던 노래를 정경천이 새로 편곡했는데, 그게 큰 인기를 끌게 되었고 반지하를 탈출할 수 있었다고 한다. 결국 이 노래 하나로 안동역 앞에 노래비까지 생겼다.2016년 11월, 림프종 진단을 받았고, 투병을 시작했다. 그러다가 2017년 5월에 아침마당에도 나오고 이어 8월에는 우리말 겨루기와 가요무대, 전국 톱 텐 가요쇼에도 나왔으며 이어 동년 가을엔 전국노래자랑에도 초대가수로 모습을 드러냈다.

 

다행히도 호전되고 있다고 한다.투병 중에 늦게나마 “가지마”라는 곡이 발매되었는데, 인터넷을 통해 이 곡이 많이 알려졌다.2019년 9월,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하여 ‘안동역에서’의 오리지널 가수로서 활약했다. 특히 유산슬이라는 예명을 지어주고 이후에도 여러 도움을 주면서 뽕포유의 핵심역할을 수행하기도 했다.한때 1966년 생이라느니 1960년 생이라느니 등으로 오랫동안 혼동되었지만,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 보여준 운전면허증에 1960년 생이라 되어 있었으므로 1960년 생이 정확히 맞다. 사실 예전부터 1961년 생으로 알려진 가수 박정식과 동년배라고 밝혔고, 1965년 생 가수 김용임이 오빠라고 높임말을 쓰고 있어서 1966년 생은 명백한 허위 정보라는 사실이 간접적으로 밝혀지긴 했다.시대를 풍미한 트로트계의 거성들인 태진아와 김연자와 함께 신인 가수 유산슬의 멘토로 활동하며,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모습을 보였다.2020년 1월부터 3월까지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심사위원들 중 하나로 출연했다.2020년 3월부터는 SBS 트롯신이 떴다에 출연한다.

 

진성 나이 아내 고향 보릿고개 노래모음

 

진성은 부모님 없이 자란 유년시절을 떠올리며 “제 입장에서는 20-40대에 결혼을 하고 한 가정을 책임질 만큼 마음이 안정되지 않았다. 금전적으로도 갖춰지지 않았다. 어렸을 때 너무 고생했기 때문에 여자분과 고생하며 살아야 하는 것에 대해 회의감이 들었다”고 말했다. 진성은 “결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없었다. 그러다가 50대에 들어서고 ‘안동역에서’가 잘 됐다. 제 음반 테이프를 듣고 다니던 사람이 있다. 지금의 아내다”라고 밝혔다. 

 

이어 진성은 “당시 제가 추어탕을 즐겨먹었다. 식당 주인분과 아내가 친구였다. ‘저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는데 왜 듣냐’는 물음에 아내가 ‘목소리가 힘 있어서 좋다’더라. 아내와 처해있는 환경이 비슷해 가까워졌다. 그 나이 때까지 결혼을 안 했었고, 아이도 없었고 그런 것이 일맥상통했다”고 이야기했다. 

진성은 림프종혈액암과 심장판막증을 앓았던 때를 회상하기도. 그는 “죽음 직전까지 갔다가 아내의 헌신적인 간호로 제2의 인생을 살게 됐다. 3년 6개월 정도 지났는데, 건강은 예전처럼 자신할 수 없지만, 하루하루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진성 나이 아내 고향 보릿고개 노래모음

그는 아버지의 취중 폭력을 견디지 못한 어머니가 집을 나갔다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 역시 어머니를 찾는다면서 나가 3살부터 친척집을 전전했다고.

특히 11살까지도 호적이 없었으며 12살의 나이에 초등학교 4학년에 입학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후 헤어진지 8년 만에 어머니와 다시 만나 가족이 함께 살게 됐지만 이내 1~2년 만에 어머니는 아버지와의 결혼생활을 버티지 못했고, 결국 외삼촌이 어머니를 데리고 가게 됐음을 털어놨다.

 

진성 나이 아내 고향 보릿고개 노래모음

 

한편 가수 진성은 1997년 노래 ‘님의 등불’로 데뷔했다. 이후 ‘안동역에서’로 전성기를 맞이한 진성은 2016년 혈액암 판정을 받았지만 병마를 극복하고 현재 ‘미스터트롯’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진성은 무명시절에 만난 아내와 11년 전 부부가 됐다.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혼인신고만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성 나이 아내 고향 보릿고개 노래모음

 

두 사람 사이에는 자녀가 없다. 이에 대해 진성은 한 방송에서 “아버지, 어머니에 버림받았다. 부모에 대한 원망이 깊다”라며 “자식을 낳아서 내팽개쳐 버리는 삶은 잘못된 것이 아닌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앞으로 자식은 ‘NO’다”라고 덧붙였다.

 

진성 나이 아내 고향 보릿고개 노래모음

 

특히 진성이 아플 때 정성으로 곁을 지켜준 아내, 그런 아내를 향한 진성의 사랑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진성의 아내는 남편을 위해 항암에 좋은 약초를 따다가 절벽에서 미끄러지는 사고를 당하기도 했다고. 진성은 그런 아내를 위해 자신의 인생을 바치겠다고 눈물로 고백하기도 했다. 진성은 집 앞 750평 농장도 아내의 이름을 따 ‘미숙이네 농원’이라고 이름 붙였다. 

진성 나이 아내 고향 보릿고개 노래모음

진성은 “재생된 삶을 살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3년이 흘렀다. 림프종 혈액암은 완치가 없다고 한다. 지금도 병원에 다닌다. 갈 때마다 불안하고 초조하다. 병원 가기 전날에는 잠도 설친다”라고 밝혔다. 

진성 나이 아내 고향 보릿고개 노래모음

진성은 2014년 ‘안동역에서’로 큰 인기를 얻으며 40여 년의 무명시절에서 벗어난 그는 배고팠던 보릿고개 시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진성 나이 아내 고향 보릿고개 노래모음

3살 때 부모님과 헤어지고 친척 집을 전전해야 했던 진성은 고구마 1개로 하루를 버티며 눈칫밥 생활을 견뎌야 했다. 먹을 게 없어 배고픈 설움을 겪어야 했던 진성은 “동네에 양조장이 있었다. 거기에 널어놓은 술밥을 훔쳐 먹다 걸려 벌로 빈 술독에 갇힌 채 잠든 적도 있다”라며 어린 시절을 떠올린다. 또 시골 장터에서 국밥이 너무 먹고 싶어 설거지로 밥값을 대신했던 서러움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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