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서인영 그룹 얼굴 근황 인스타 리즈 나이 담배 인성 욕설 스쿨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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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서인영 그룹 얼굴 근황 인스타 리즈 나이 담배 인성 머리 욕설 스쿨존 무단횡단

출생: 1984년 9월 3일 (35세), 서울특별시

키: 162cm

형제자매: 서해영

소속 그룹: 쥬얼리 (2002년 ~ 2010년)

서인영 가수

신체

162cm, 40kg

소속사

소리바다

학력

대불대학교 실용음악학

수상

2011년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스타일 인 뮤직상

사이트

인스타그램, V LIVE

대한민국의 가수. 아이돌 걸그룹 쥬얼리의 前 멤버.영어로는 Elly라는 이름을 쓴다. 앨범 타이틀도 ‘Elly’. 팬과 소속사가 공모해서 만든 이름인데, 어원은 엘리스라고.어릴 적부터 끼가 있던지 서인영의 어머니가 같이 점을 보러 갔는데 “이 아이는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게 둬야 크게 성공한다”고 하여 원하는 것 다 들어주고, 잔소리도 하지 않고 자기 맘대로 하게 내버려 뒀다고 한다. 그러니깐 인성이… 어찌보면 미신이나 다름없는 무당말만 믿고 가정교육을 잘못해서 하단의 논란으로 연예계 생명이 끝장났다는 소리다그런데 이게 와전돼서 어머니가 무당이냐라는 식의 질문 글이 네이버 지식인에 보인다. 영웅호걸에서 고등학교 에피소드에 나왔을 때도 책을 보자마자 자던 모습으로 보아서 학업과는 영 관계가 없었던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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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2집, 즉 고등학교 2학년의 나이에 데뷔했다. 하지만 오랜 기간 그저 그런 걸그룹 일원으로 있다가, 2008년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을 계기로 ‘속물이지만 겉과 속이 같은 솔직한 캐릭터’로 주목을 받았다. 때문에 호불호가 크게 갈렸던 인물. 시원시원하며 솔직해서 좋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었던 반면, 안하무인적인 태도라며 거부감을 갖는 사람도 많았었다.

하지만 님과 함께 시즌2 두바이 촬영 당시 스태프와 관광청 직원에게 욕설과 폭언을 퍼붓고 갑질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녀를 향한 대중들의 반응은 완전히 돌아섰다.

지나치게 무례한 태도로 논란이 된다. 매번 언행이 무례하고 거만하다는 비판을 받는다. 팬들은 솔직한 태도라고 옹호하지만 예의없는 태도가 비난받는 것은 상식이다.

예를 들어 영웅호걸 11년 4월 3일 방송의 29분 쯤을 보면 음식을 만들기 위해 정가은, 노홍철, 신봉선, 이진 등 모든 팀원이 바쁘게 움직이며 일하는데 서인영 혼자 손하나 까딱 않는 장면을 볼수 있다. 심지어 초고속 재생으로 빠르게 돌려진 장면인데도 서인영만은 그 긴시간동안 계속 손하나 까딱 않고 앉아있다. 남들 모두 열심히 일하는 상황에서도 늘 이렇게 무례한 태도로 있어 논란이 되었다.

2016년 9월에 라디오 스타에서는 함께 출연한 가인이 과거 나르샤가 나이가 많은 걸 아는데도 반말을 했던 서인영의 행동 때문에 기분이 나빴다고 밝히자 “열까지 받았어?”, “계속 해봐, 열 받아서 뭐 어쨌다고?”, “저는 친구면 나이 상관 없이 반말을 해요” 나르샤는 친구하겠다 하디? 등의 개념 밥 말아먹은 발언은 물론 가인의 턱을 손으로 톡톡 치는 행동을 취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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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인스타그램으로 “당사자 나르샤도 아닌 가인이 선배에게 열 받았다 해서 당황스러웠다”, “가인의 녹화 전후 태도가 너무 달라서 적응이 안 됐다”며 적반하장으로 가인을 탓하는 바람에 더 논란이 커졌다. 특히 선배를 강조하는 글 내용 때문에 “그렇게 아니라 하더니 결국 후배에게 갑질하는 꼰대였냐”는 비판들이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과거 쥬얼리 시절 트러블, 아이유를 화장실로 불러냈다(…)는 루머들이 수면 위로 다시 올라왔다. 후배인 가인이 선배인 자신에게 열 받았다 해서 당황스러웠다고 이야기하나 서인영은 열 받았다보다 훨씬 더 심한 말을 대선배인 탁재훈에게 한 적이 있다. 걸스리핏 방송에서 탁재훈이 출연자의 무대가 끝나고 심사할 때 무대와 상관없는 이야기를 하자 탁재훈에게 “야 미쳤냐”라고 한 적이 있다. 물론 예능이고 탁재훈도 별 문제없이 넘기긴 했지만 라디오스타에서 가인이 열 받았다라는 말을 한 것으로도 문제 삼는 사람이 본인은 선배한테 “미쳤냐”라고 하는 걸 보면… 내로남불 물론 이 내용은 걸스피릿 자체가 시청률이 높은 프로그램도 아니어서 구설수에 오르지는 않았다.

이 사건 이전에 라디오 스타에 쥬얼리로 출연했을 때도 ‘아브라카다브라’ 춤에 대해 “이런 애기들 춤을…”이라고 비하한 것이 브아걸 팬들의 공분을 사는 등 묘하게 브아걸 쪽이랑 충돌이 잦은 편. 서인영의 팬들은 나르샤가 실제 나이 공개 전에 가짜 나이를 쓴 것을 근거로 서인영을 옹호하는데 나르샤의 실제 나이는 1981년생이고 공개 전의 가짜 나이는 1983년생이다. 즉, 가짜 나이로 따져도 나르샤가 엄연히 나이가 많다.

2011년에 <밤이면 밤마다>에 출연하여 “쥬얼리 후배들을 폭행했다”는 말에 “쥬얼리 시절 왕따는 오히려 나였다”라고 받아친 것이 언론에 의해 확대되어 전 멤버 이지현과 조민아(조하랑)가 서인영 팬들에 의해 악플로 도배되기까지 했다. 쥬얼리 활동 당시 케이블 음악 채널 인터뷰 때, 멤버별 특기 소개를 하다가 서인영 차례가 되자 갑자기 ‘인영이는 욕을 잘해요!’라며 다른 멤버들이 분위기를 이상하게 몰고 간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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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박정아는 웃고 정작 악플 달린 조하랑은 이때 수습 해주려 애를 썼는데 지금 관계를 보면 이지현이 별로 서인영을 좋게 보지 않았던 듯. 그런데 이후로 조하랑도 연기자 겸 솔로 가수로 데뷔했을 때 ‘서인영을 위해 작사했다’며 내놓은 곡이 어째 갈등이 있었음을 암시하는 내용이라 말이 많았다. 지금 와서 보면 쥬얼리 내에서 박정아와는 잘 지냈는데 나머지와는 관계가 그리 좋지 않았던 게 아닌가 카더라. 어쨌든 이후 방송 활동을 안하게 된 이지현과는 언급이 없고 조하랑은 서인영과 연락이 아직도 닿지 않는다고 열심히 언플 중.

다만 조민아하고는 그렇게 사이가 나쁘지는 않았던 듯 했다. 조민아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들을 보면 서인영과 카톡을 하거나 서인영 폴리 가게에 간 사진도 나온다. 아마 연락을 꾸준히 하고 있는 듯. 여담인데 박정아와는 박정아가 서인영에게 ‘자기야’, ‘애기야’라고 부를 정도로 친하다. 강한 여자 이미지가 많다보니 아직도 심심하면 쥬얼리 3기 멤버나 아이유의 군기를 잡으려 했다느니 하는 이야기가 툭하면 튀어나온다.하지만 본인들은 “그런 말이 왜 돌았지?”라고 하는 걸로 보아 큰 트러블은 없는 듯. 오히려 아이유가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선배들에게 건방지다는 오해를 살 때 따로 조언도 해주고 도와준 서인영이 고마웠다고 밤이면 밤마다에서 밝힌 적이 있다.

항간에서는 ‘도와주려고’ 부른 걸 ‘갈구려고’ 부른 걸로 오해한 게 아니냔 이야기도 나왔다. 당시 서인영이 해줬다는 말이 대박인데, 낯을 너무 가려서 인사도 잘 못하던 아이유에게 ‘잘못한 게 없는데 사람들이 오해하는 게 억울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정말로 잘못하고 있는 거야’라며(결코 다그친 게 아니라 조근조근하게) 먼저 다가서서 스스로 오해를 풀어야 한다고 이야기해 준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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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18일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서인영과 크라운제이가 하차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로써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가상 부부로 출연해 프로그램의 흥행에 큰 공헌을 한 서인영과 크라운제이가 8년 만에 ‘님과 함께2’를 통해 재회한 뒤 2개월 만에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 당초 하차 이유는 개인 사정과 스케줄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서인영이 “서로가 없이는 살 수 없는 그런 사랑 말이야. 인생은 너무 짧아. 우스꽝스럽고 불편하고 소모적이라도”라는 영화 속 한 장면이 담긴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하면서 하차 이유에 관심이 쏠렸다.

이에 온라인상에서는 다양한 추측이 이어졌고 급기야 화살이 제작진과 크라운제이에게 돌아가기 시작했다. 제작진이 일방적인 하차 통보를 했다는 것, 그리고 크라운제이가 방송에서 서인영에게 영혼 없는 태도로 대한 게 원인이라는 식의 주장이었다.

하지만 19일 ‘님과 함께2’ 제작진이라 밝힌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개미커플 하차 기사가 인터넷에 난 후 서인영 SNS에 올라온 글을 보고 자기가 피해자인 척, 상처받은 척하는 게 인간 도리상 참을 수 없어 진실을 드러내기로 마음을 먹었다”라며 영상과 함께 서인영이 메인작가 등 스태프에게 저지른 안하무인 태도를 폭로하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 따르면 서인영이 촬영 하루 전날마다 스케줄 변경을 요구하고, 촬영 당일에는 문을 열어주지 않아 모든 사람들을 기본 한두 시간씩 떨게 했다고 밝혔으며, 예산이 빡빡한데도 비행 좌석과 호텔의 업그레이드를 요구하며 제작진과 두바이 관광청 직원에게 욕설을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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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결국 두바이 촬영 마지막 날은 촬영장에 나오지 않아 크라운제이 혼자서 촬영해야 했다고 폭로했다. 이와 함께 서인영이 폭언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논란은 일파만파 퍼져나갔다. 공개된 영상에는 서인영이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X발 대폭발하기 전에” “야 너 빨리 나와” 등의 폭언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후 여론이 들끓기 시작하자 서인영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8시간이 지나서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뒤늦게 올라온 사과문조차 본인이 아닌 소속사 측의 입장 발표일 뿐이다. 서인영은 논란이 일자 SNS를 삭제한 채, 여전히 침묵을 지키고 있다.

무엇보다 해당 사과문의 요지는 욕설은 아니지만 죄송하다 라는 점에서 더욱 반감을 사고 있다. 스타제국은 보도자료를 통해 ’19일 오전 익명으로 게재된 글과 관련해 확인한 결과 저희 측 불찰이 맞고 현지에서 문제가 있었습니다’라며 ‘공개된 영상은 서인영 씨가 어떤 상대에게 욕설을 한 것이 아니라 본인 감정에 의해 대화 중 격한 표현이 나온 당시 상황이 찍힌 영상’이라고 전했다. 이어 ‘물론 다수의 관계자들이 함께 있는 촬영 현장에서 욕설을 한 것은 잘못이며 당사자 또한 실수한 부분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로 인해 마음 다쳤을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며 ‘서인영 씨는 현재 감정적인 태도로 인해 물의를 일으킨 부분에 대해 반성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더욱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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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두바이에서 벌어진 마지막 촬영에 협조한 두바이 관광청 역시 입장을 밝혔다. 두바이 관광청은 ‘님과함께’ 측과의 계약에 따라 촬영을 지원하고 프로모션 상품까지 준비했던 상황이었는데, 19일 스포츠조선에 “촬영이 예정보다 하루 일찍 끝나고 직원이 욕설을 듣긴 했지만, 공식적으로 유감을 표하거나 손해배상을 청구하지는 않을 계획”이라며 “다만 비공식적으로 이의를 제기했으며 프로모션 사업도 진행 여부를 고민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언짢은 일이 있었지만, 서인영씨가 언론과 팬들의 질타를 받고 있는 만큼 두바이 관광청이 나서서 비난을 가할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 즉, 영상을 설명하는 폭로글의 내용과 같이 서인영이 관광청 직원들에게도 욕을 퍼부었다는 점, 촬영이 서인영의 독단으로 인해 하루 일찍 끝났다는 점을 두바이 관광청 또한 사실로 인정한 것이다.

이 갑질 사건으로 인해, 그녀는 사실상 연예계에서 매장당했다. 무엇보다 그녀는 이 사건 이후 지금까지도 연예계에 복귀하지 못하고 있으며, 결국 2017년 11월 10일에 스타제국을 다시 떠났다.

그렇게 사라져가나 싶었는데 2018년 4월 8일 슈가맨2에서 슈가맨으로 선정된 쥬얼리의 임원으로 참여하면서 방송에 복귀했고, 눈물을 보이면서 사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 이후에도 종종 활동은 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의 반응은 냉담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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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 2018년 8월 13일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2년만에 자숙을 하고 앨범을 통해 복귀했을 때 이 상황에 대한 해명이 오히려 논란만 더 지속되었다. 이에 대해 그녀는 “솔직히 지금 생각해도 창피하고 너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저는 작가 언니에게 욕을 한 적은 없다. 매니저에게 욕설을 한 것이다. 제가 성격이 여성스럽지가 않다. 편하게 지내는 매니저”라고 설명했다. 또한 담당 매니저는 “누나(서인영)가 공개된 공간에서 우리를 기다려야 했다”며 “제작진에게 욕설을 했다고 퍼진 영상은 저와 전화하면서 한 부분이다. 저희가 누나를 케어했으면 그런 일이 없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제 자신도 힘들었고 죄송했다는 이야기를 했다.

즉, 해당 스태프가 아닌 담당 매니저에게 욕했고 더불어 갑자기 담당 매니저가 나오자 네티즌들은 “아직도 서인영은 반성의 기미가 없다.. 매니저가 갑자기 나오니…”라고 거의 반성의 기미가 없다는 걸 재차 보여준 것 같다라는 얘기가 많다. 관련 기사

이에 대해 2018년 12월 4일 MBC every1의 비디오 스타 <One More Time>편에 출연 .. 당시 심경을 묻는 질문에 약을 먹을 정도로 힘들었으며 같이 피해본 가상남편 크라운 제이에게 미안하고 이후 연락을 하지 않는다고.. [DA:클립] ‘비스’ 서인영 “욕설 논란, 약 먹어야 할 정도로 힘들었다” 이에 오히려 크라운 제이에게 피해를 끼치고 연락도 한번 안했냐며 비판하는 반응이 많은 것을 보면 제대로 된 복귀는 멀기만 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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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방송 복귀를 알리면서 과거 욕설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다.

서인영은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SBS 디지털채널 모비딕 뷰티쇼 ‘바 페르소나’를 통해 방송에 복귀한다. ‘바 페르소나’는 전 세계 여성들과 뷰티, 패션, 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글로벌 뷰티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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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은 지난 20일 열린 ‘바 페르소나’ 제작발표회를 통해 “방송이 오랜만인데 내가 잘 할 수 있는 뷰티 프로그램으로 복귀할 수 있어서 좋다”며 “인생을 다시 시작한다는 느낌으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앞서 지난 17일에는 tvN ‘풀 뜯어먹는 소리3-대농원정대’에 깜짝 등장하기도 했다. 당시 방송인 박명수는 “서인영이 과거를 청산하고 새롭게 시작하려는 마음가짐으로 왔다. 쉴 만큼 쉬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서인영의 방송 복귀를 보는 대중들의 반응은 엇갈린다. 일각에서는 서인영이 복귀할 때도 됐다며 환영 의사를 펼치는 반면 보기 불편하다며 좀더 자숙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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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은 지난 2017년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 출연 2개월 만에 하차했다. 당시 서인영이 한 제작진에게 욕설과 폭언을 하는 영상이 공개되며 대중들의 질타를 받았기 때문.

공개된 영상에는 서인영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체킹하고 있으라고 하고 너 빨리 나와. 이 X발 폭발하기 전에”라며 욕설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당시 프로그램 제작진이라고 주장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촬영 내내 서인영과 잦은 트러블로 너무 힘들었다.

 

촬영 하루 전날마다 스케줄 변경 요구는 물론이며 촬영 당일에는 문을 열어주지 안아 모든 사람들을 집밖에서 수차례 기본 한두시간씩 떨게 했다”고 폭로했다.당시 서인영은 측은 “어떤 상대에게 욕설을 한 것이 아니라 본인 감정에 의해 대화 중 격한 표현이 나온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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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스쿨존 무단횡단 사진을 게재했다가 도마 위에 올랐다.서인영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스쿨존을 건너며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여기서 서인영이 서 있는 곳이 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 차도 위인 것으로 확인 돼 논란이 됐다.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이에 소속사 소리바다 측은 “서인영이 어린이보호구역 무단횡단을 인지하지 못했다. 죄송하다”라고 사과 입장을 전했다.

 

서인영이 김희철의 담배 발언에 분노했다. 지난 2일 JTBC ‘아는형님’에는 ‘쎈 언니’ 가수 서인영·제시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서인영은 멤버들에게 “나의 또 다른 취미는?”이라는 퀴즈를 냈다. 멤버들이 답을 맞추지 못하고 해매자, 서인영은 자신의 취미가 ‘모으는 것에 있다’고 힌트를 줬다. 그러자 민경훈은 가슴을 모으는 동작을 해보여 서인영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김희철은 쓰레기통 앞으로 다가가 “민경훈 이자식아!”라고 외치며 민경훈을 ‘쓰레기’라고 간접 디스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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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희철은 서인영에게 다가가 향기를 맡아 서인영을 두근거리게 했다. 하지만 이내 김희철은 “담배 종류별로 모으기”라고 답해 서인영을 폭발하게 만들었다. 이후 밝혀진 서인영의 취미는 멤버들이 내놓은 답과 전혀 달랐다. 서인영의 ‘쎈 언니’ 캐릭터와는 정 반대되는 ‘십자수’가 정답이었다. 

가수 서인영이 2년 전 인성 논란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모양새다. 서인영은 지난 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통해 당시 ‘욕설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하지만 거듭된 해명에도 서인영에 대한 시선을 여전히 곱지 않았다. 방송 이후 네티즌은 “인성은 변하지 않는다”며 서인영에 대한 비난을 계속했다. 특히 서인영의 인성을 언급했던 동료들의 발언에도 집중했다. 채널A ‘풍문쇼’에서 서인영의 해당 욕설 논란을 다뤘떤 당시 하은정 기자는 “호불호가 있겠다고 생각은 했는데 저는 나쁘지 않았다”며 서인영의 첫 인상을 설명했다. 그러나 김가연은 “저는 동의하지 못하겠다”고 단호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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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은 “예전에 서인영을 만난 적이 있다”며 “한 공간 안에 여러 명의 연예인이 있었는데 서인영은 아무에게도 인사를 안 했다. 반면 서인영 또래의 다른 여가수는 모두에게 인사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일부러 서인영에게 가까이 가서 눈도 마주쳐보고 그랬는데 끝까지 인사를 안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MC 이상민은 “서인영과 김가연이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느냐”고 묻자 김가연은 “아주 많이 난다”고 답했다. 

또 김가연은 서인영 욕설 동영상과 관련해 “나보다 후배고 어리지만 앞에 있다면 정확하게 한마디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패널들이 “무슨 말을 할 것이냐?”고 묻자 김가연은 “비방용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함께 패널로 출연한 곽정은은 “서인영에게 ‘센 언니’ ‘할 말 다 하는 언니’라는 캐릭터가 붙으니까 자신도 모르게 인성이 합쳐져서 점점 더 센 멘트, 무례하게 비칠 수 있는 멘트, 안하무인적인 태도가 더해졌고 결국 선을 넘었을 때 가장 먼저 돌아선 것은 대중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