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규 학폭 논란 진실 및 네티즌 반응 (+캡쳐)

경이로운 소문의 소문역활은 맡은 조병규가 학폰 논란에 흽싸였습니다.
오는 16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조병규 학교 폭력 피해자’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해당 글에서는 자신을 뉴질랜드 유학 당시 조병규의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A씨는
“사실 내가 TV 프로그램을 잘 아보는데 최근 학폭 썰이 연이어 터지더라”라면서 “그러던 와중 뉴질랜드 고등학교WBHS (Westlake Boys High School) 같이 다니던
친구한테 연락이 왓다”라고 말했습니다. 글쓴이 A씨는 조병규가 
JTBC 드라마 드라마 스카이캐슬 출연 당시 친구로부터 그가 연예인이 되었다는걸 알았다고 밝혔습니다.

3년 전  스카이캐슬이 방영되었을때도 조병규 학폭으로 장깐 논란이 된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구체적 사례도 없고 소속사 측도 아니라며 부인했고 
고소를 진행하려고했지만 결국 묻혀버렸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최근 또 다시한번 재조명 된것같은데요. 글쓴이 A씨는 조병규의 첫만남을 언급했습니다.

“(글쓴이가) 일주일 정도 조용히 학교를 다니는데 조병규가 시비거는 말투로 말을 걸더라”라면서
“혼자 밥 먹는데 따라오라길래 갔더니 30명 정도가 날 둘러 싸고 욕하더라
너무 화가나서 유학생 관리사무소에 가서 관리자랑 애기하고 조병규와도 애기했다”
조병규는 A씨에게 “앞으로 잘해라”라는 말을 하면서”본 적 없는데 애들이랑
대마초 애기도 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글쓴이는 “폭력은 쓰지 않았지만 언어 폭력은 있었다”라며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 위선적인 행동을 했기 때문에 글을 올린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글쓴이 A씨는 최종 목적은 학교 폭련 인정과 진심어린 사과를 요구한다고 합니다.

한편 조병규는 “학교 폭력이라는 명목으로 글이 올라오는 걸 안다. 그 글에
관심을 가지고 이슈 자체가 되는 게 글을 쓴 사람 의도라고 판단돼 조용히 목도하고 있었다.
하지만 난 그런적 없다. 추상적인 글에 집중하지 말아 달라”라며 호소했습니다.
또한 “연기를 한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잦은 관심과 노는 친구인가라는 인식을 받았던적은 있다.
하지만 그런 학폭을 가한적은 없다”라며 팬카페에 글을 올려 해명했었습니다.

전체적인 글쓴이의 내용을 보면 실질적으로 폭행은 없었고
단지 조병규 무리에서 욕설이 오간 이유로 A씨는 ‘학교폭력’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누리꾼들은 “저정도면 보통 흔히있는 다툼 아닌가?”. “이건 아직 모르겠다 욕한게 끝이면.”
“이런 사례면 왠만한 연예인들 오돌오돌 개떨고 있을듯 폭행한것도 아니고”,”중립기어다”
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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