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섭 가족 고향 아버지 현인 나이 키 학력 북한 미스터트롯 트로트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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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섭 가족 고향 아버지 현인 나이 키 학력 북한 미스터트롯 트로트신동

 

조명섭 나이 키 학력 고향 몸무게 혈액형 본명 가족 관계 데뷔 종교 소속사

조명섭
Jo Myung Sup
본명
이희언(李禧言)
출생
1999년 3월 17일 (21세)
강원도 원주시
신체
161cm, 52kg, O형 [특이사항]
가족
외할머니, 어머니, 여동생
학력
흥양초등학교→봉대초등학교
반곡중학교
원주공업고등학교
숭실사이버대학교 방송문예창작학과 (재학)(20학번)
데뷔
EP 《KBS ‘노래가 좋아’ 특별기획 트로트가 좋아》 2019년 11월 23일
종교
개신교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출생: 1999년 3월 17일 (21세), 원주시

가족: 할머니 어머니 여동생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TN사업부

활동 시기: 2013년 ~ 현재

앨범: 강원도 아가씨, KBS ‘노래가 좋아’ 특별기획 트로트가 좋아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 2013년 9월 2일에 방영한 KBS 안녕하세요에서 1940년대 가수인 현인에 대해서 뭐든지 꿰고 있는 애늙은이 중학생 아들로 처음 방송에 나왔고 SBS 스타킹에 나왔다. 이후 타 방송에 나오다가 2019년 11월 23일 <KBS ‘노래가 좋아’ 특별기획 트로트가 좋아>의 결선 왕중왕전 무대에서 최종 우승하면서 앨범 발매의 기회를 얻으며 데뷔했다.
초등학교 5학년 시절, 인터넷에서 본 <60년을 보는 대중가요>에서 처음으로 흘러나온 현인의 ‘신라의 달밤(1947)’을 듣고 전통가요를 공부하고 즐겨부르기 시작하였다고 〈이경규의 진짜카메라 2회,TV조선 2015〉에서 이경규와 인터뷰 중 밝혔다.

 

2015년도에는 TV조선 〈이경규의 진짜카메라〉에 출연하여 ‘신라의 달밤’과 아코디언 연주를 곁들인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을 불렀다.

2019년 5년간의 공백을 깨고 KBS 〈노래가좋아 특별기획 트로트가좋아〉프로가 6주간 진행한 경선에서, 예선(10월26일)은 ‘신라의 달밤’, 결선(11월23일)에서는 ‘이별의 부산정거장’으로 최종 우승하여 상금 2천만원을 받고 앨범 데뷔를 하였다. 경선 우승으로 그는 현인의 노래를 잘부르는 소년에서, 일제강점기와 전쟁 전후 불우한 시대에, 민족과 애환을 함께한 가요들을 부활시킨 가수로 자리매김하였다.

2019년 11월 30일 아이오케이컴퍼니 TN사업부를 소속사로 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아이오케이컴퍼니 TN사업부 관계자는 “아직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신인인만큼 최고의 가수로 크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그의 인기는 팬클럽이 3개가 생길 정도로 높아졌으며, 전문가들은 그의 목소리를 듣고 ‘시원스럽고 굵직한 발성은 트레이닝으로 불가능한 타고난 목소리’라는 평을 내놓기도 했다.

2019년 12월 2일 CJB 청주방송 〈박용관의 라디오쇼〉에 출연하여 자신의 음역대는 현인선생님과 같은 바리톤(baritone)이지만 그분의 노래를 모창한 것은 아니라고 하며, “저의 삶을 노래에다 쏟았다. 그래서 소리에 실려서 감정이 나오는 것 같다”는 소회를 밝혔다.

2019년 12월 3일 아이오케이컴퍼니 TN사업부 관계자는 ‘스포츠 경향’과의 통화에서 지난 금요일(11월30일) “우리 회사와 조명섭이 소속사 계약을 체결하면서 곧 있을 것으로 알려졌던 군입대도 연기했다”며 “군입대 연기는 학업과 가수 활동을 병행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밝혔다. 앞서 보도된 대로 그는 12월 17일, 경남 함안군에 있는 39사단을 통해 군에 입대할 예정이었다. 아이오케이컴퍼니는 그의 학비 등 전폭적 지원을 약속했으며 조명섭 역시 가수 활동과 더불어 학업에 대한 꿈 역시 포기하지 않아, 흔쾌히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손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9년 12월 3일 춘천MBC가 유튜브(튜브54)용으로 제작한 인터뷰에서 전통가요에 이끌린 계기, 앞으로 가수로서의 계획, 팬들을 위한 진심을 말했다.

정규 음악교육 대신 스스로 성악발성법을 만들어 소리를 더 크게 더 잘 들리게 내는 연습을 하고 공부하였다.

힘들었던 시대의 노래가 개인적인 상황과 맞물리면서 공감이 갔다. 역사가 담긴 노래는 그 시대만의 감성이 있지만 오늘 날에도 맞을 수 있다고 본다.

무명 곡으로 묻혀있는 곡들을 살리고 싶다. 앞으로 재즈, 팝송도 부르고 재즈트롯과 같은 곡들도 개척하고 싶다.

편하게 노래부른다는 소리를 듣는데 자신들 돋보이게 부르는 것보다는 본연의 모습 그대로 부르는게 진정으로 노래하는 사람의 자세라고 생각한다.

나이가 들어 어른이나 부모로 끝나는게 아니라 소년이고 소녀이고 청년들이라 말해주고 싶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아픈 분들을 노래로 치유하는 의사같은 가수가 되고 싶다.

트로트를 사랑하는 어린 중학생으로 방송에 출연했는데 강원도 특유의 억양과 옛것을 애지중지 아끼는 모습이 마치 그때 그 시절에서 온 것 같은 느낌을 받게 한다. 첫 출연을 비롯해 무대마다 떨지 않는 담대함과 자연스러운 무대 매너가 일품이다.

현재 가요계에서 보기 드문 독특한 성악 창법과 중저음의 바리톤 발성으로 노래를 듣는 이들에게 따스한 감성과 추억을 선사한다. 덕분에 여러 번 들어도 질리지 않는 중독성의 마력이 있으며 트로트에 클래식한 매력을 더해주는 독보적인 목소리를 가졌다. 밝게 웃으며 노래하는 모습 역시 팬들을 모으는 데 한몫 한다. 그의 실력은 트로트를 좋아하지 않는 일반인에게도 인정받을 정도로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다.

묵직하면서 시원스레 뻗어나오는 목소리는 담박하면서도 유려하여 오케스트라와 합연 시에 그 진가가 발휘된다. 그 중에 신라의 달밤, 베사메무쵸가 유명하고 트로트를 비롯해 팝, 재즈, 블루스, 샹송까지 두루 부르며 재즈-트로트 분야 역시 하고 싶어 한다.

특히 그가 사용하는 특이한 문장과 어투는 팬들에게서 ‘치유받는다’, ‘위로와 감동을 얻는다’ 등의 평가를 이끌어낸다.

2019년 12월 3일, <트로트가 좋아> 진행자였던 장윤정의 기획사와 계약체결을 하며, 12월 17일에 예정됐던 입대를 연기하고,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학업과 활동을 병행키로 했다.

 

2020년, 숭실사이버대학교 방송문예창작학과에 입학하게 된다. 트로트 라이징 스타로 활발한 활동을 하는 한편, 어렵게 얻은 학업의 기회 역시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하였다.

2020년 1월 27일 다음 달 싱글 앨범을 내기로 결정하고 현재 작업에 한창이다.

2013년 9월 2일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139회 구닥다리 영감님. 어머니 박희경 외할머니 여동생과 출연.

2014년 10월 11일 KBS1 <토요일 가족이 부른다> ‘신라의 달밤’ 1승 우승

2014년 10월 18일 KBS1 <토요일 가족이 부른다> ‘굳세어라 금순아’. 2승 도전

2015년 2월 13일 KBS <광주방송 열린마당> 즐거운 청춘산맥.

2015년 9월 22일 TV조선 <이경규의 진짜 카메라> 2회. ‘1930년대를 살고 싶다는 17살’ ‘이별의 부산 정거장’, ‘목포의 눈물’ 영상

KBS <나를 돌아봐> 2015년~2016년

2016년 10월 12일 MBC every1 <PD 이경규가 간다> 6회. 합주.

2019년 10월 26일 KBS1 <노래가좋아 142회 특별기획 트로트가 좋아> 2회 예선 우승, 할머니 음길옥과 출연. ‘신라의 달밤’ 인터뷰1 인터뷰2 신라의달밤 우승

2019년 11월 2일 KBS1 <노래가좋아 143회 특별기획 트로트가 좋아> 3회. 1회 출연자와 ‘꿈속의 사랑’ 영상

2019년 11월 9일 KBS1 <노래가좋아 144회 특별기획 트로트가 좋아> 4회. 1회, 3회 출연자와 ‘잘했군 잘했어’

2019년 11월 16일 KBS1 <노래가좋아 145회 특별기획 트로트가 좋아> 5회. 1회, 3회, 4회 출연자와 ‘당신이 좋아’

2019년 11월 23일 KBS1 <노래가좋아 146회 특별기획 트로트가 좋아> 결선 왕중왕전 우승, ‘이별의 부산정거장’ ‘베사메무쵸’ 부상 2천만원 앨범 데뷔. 인터뷰 이별의 부산정거장 베사메무쵸 최종우승

2019년 11월 25일 춘천MBC 튜브54 노래모음 ‘비 내리는 고모령’ ‘호수의 소야곡’ ‘인도의 향불’ ‘세월이 가면’ ‘Somebody Loves Me’ ‘베사메무쵸 인터뷰

2019년 11월 30일 KBS1 <노래가좋아 147회 특별기획 트로트가 좋아> ‘나포리 맘보’

2019년 12월 2일 CJB 청주방송 <박용관의 라디오쇼> 출연 ‘서울야곡’ ‘선창’ ‘꿈에 본 내 고향’ ‘인도의 향불’ 영상

2019년 12월 4일 트로트로 TV 인터뷰1 인터뷰2 인터뷰3

2019년 12월 17일 CJB <송년특집 청주시민을 위한 파워리얼콘서트> ‘신라의 달밤’ ‘선창’ ‘기타부기’ 방송은 12월 28일(금) 18시. SBS(CJB) 채널

2019년 12월 21일 KBS2 <2019 KBS 연예대상> 핫이슈 예능인 상 수상. ‘신라의 달밤’ 

2019년 12월 23일 KBS1 <가요무대> ‘베사메 무쵸’ 영상

2020년 1월 6일 KBS1 가요무 ‘신라의 달밤’ 영상

2020년 1월 18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영상

2020년 1월 20일 KBS1 <가요무대> ‘고향 만 리’ 영상

2020년 2월 22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020년 3월 7일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2020년 4월 4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020년 1월 15일 KBS1 사사건건(事事件件) 시사프로그램 말미에 조명섭의 노래 ‘강원도 아가씨’ 가 방송되었다. 시청자의 신청곡을 방송국에서 마감음악으로 내보낸 것이다.

2020년 1월 17일 태안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하는 태안신년음악회에 출연한다. 이에 전국 각지의 조명섭 팬들의 문의가 쇄도하자 장소를 2,000석 이상의 규모인 태안군 군민체육관으로 변경했다.뉴스 공연 공연 신라의 달밤, 이별의 부산 정거장, 선창, 빈대떡 신사, 꿈이여 다시 한 번.

2020년 1월 18일 청주 신년음악회 CJB미디어센터

2020년 1월 30일 철원군 청소년회관 ‘검사와 여선생’ 변사극. 특별출연.

2020년 5월 8일 대구 엑스코 5층 컨벤션홀에서 온가족이 함께 하는 조명섭 효 콘서트 개최 예정에 있음.

‘트로트가 좋아’에서 불렀던 노래들을 묶어서 2019년 11월 23일에 발매했다.

“할 수 있으니까 도전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 기회로 다시 노래를 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노래가좋아 142회 특별기획 트로트가 좋아> 1차 인터뷰

“제가 사실 노래를 너무 좋아했습니다마는 그만둔 지가 5년이 됐습니다. 아예 희망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집안 형편이 너무 가난하고 그냥 되는 일이 없으니까요. 어떻게 말해야 될지 모르겠지마는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노래가좋아 142회 특별기획 트로트가 좋아> 1차 우승 소감

“세상에는 부족한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그중에 한 사람이 저이기도 합니다. 세상이란 무엇이냐 할 것 같으면 부족한 사람들이 서로 돕고 하나 돼서 살아가는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그런 좋은 세상이 되기를 간절히 원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그 힘을 많이 응원해 주셨기 때문에 힘을 받고 그 보답으로 노래를 선사해 드릴까 합니다.”

<노래가좋아 146회 특별기획 트로트가 좋아> 결선 인터뷰

“아, 말이 안 나와요…여러분께서 제가 살아온 인생을 이 점수로 평가해 주신 것 같아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제 생각에는 빵점도 안된다고 생각했어요. 제 인생이. 그런데 이런 점수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노래가좋아 146회 특별기획 트로트가 좋아> 결선 우승 소감

「꼭! 꼭! 우리 다시는 울지 말며 아파하지 말며 괴로워 하지 말며 슬퍼하지 말며 외로워 하지 말며 속상해 하지 말며 고통스러워 하지 말며 같이 행복합시다!! 인류는 하나요 세계도 하나요 지구도 하나요 우주도 하나요 마음도 하나입니다!! 우리모두 하나 됩시다!!^^」

인스타그램 인사말

“열두 살 때 우연히 현인의 ‘신라의 달밤’을 듣고는 큰 위안을 받아 노래를 시작했다. 가사와 멜로디가 너무 아름다웠다. 내 인생의 노래가 됐다. 그의 신사다움을 닮고 싶었다. 나만의 창법을 만들어 수없이 연습했다. 옛날 노래만 부른다며 평이 좋지 않았지만 나는 옛날 노래에서 감동을 느낀다. 나는 전통이 좋다. 과거의 노래가 있어 지금의 노래가 있다고 생각한다. 트로트는 나를 긍정적으로 바꿔주었다.”

“사랑이 많고 또 마음이 따뜻하고, 아픈 사람을 치유해 줄 수 있는 의사 같은 그런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저처럼 마음이 힘드신 분들도 많으실테구요. 또 육체적으로나 주변환경이 어려우신 분들이 많으실텐데 제 노래로 힘을 받고, 그런 희망찬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세상사람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나이를 먹었다고 해서 다 어른이고 부모인 것이 아니라 언제나 소녀이고 소년이고 청년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싶어요. … 외적으로 그렇게 나이가 들거나 그런 것이 아니라, 마음이 이쁘고 젊고 아름다워야 그 사람이 젊은 사람이 아니겠습니까?”

조명섭 아버지

조명섭은 KBS1TV ‘노래가 좋아’란 프로그램의 특급 프로젝트 ‘트로트가 좋아’에서 대상을 탄 트로트 신인이다. 이후가수 현인 선생의 목소리와 음색을 완전히 닮아 ‘현인의 환생’으로 불리며 큰 화제를 모았다. 

조명섭은 중학생이던 15세에 나이에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등의 프로그램에 ‘15세 현인’으로 출연하는 등 이미 여러 차례 방송에 등장한 경력이 있다. ‘놀라운 대회 스타킹’ 방송에서 조명섭은 현인의 대표곡을 완벽하게 소화한 것은 물론이고 남인수, 김정구, 이난영의 노래를 불렀다. 15세의 어린 나이에 1930~40년대 옛날 가요를 능수능란하게 소화하는 모습이 화제가 되기에 충분하다. 당시 조명섭은 아버지의 손을 잡고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머니와는 달리 아버지의 존재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조명섭의 어머니는 현재 강원도 춘천에서 미용실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 11월 ‘트로트가 좋아’에서 대상을 차지한 조명섭은 당초 12월 17일 군입대를 하려던 계획을 연기하고 장윤정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와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준비중이다. 내년에는 소속사의 지원으로 학업을 계속하고, 자신의 앨범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무슨 1899년생 어르신의 인생살이 이야기처럼 보인다만은 분명히 1999년생 맞다.

취미는 글쓰기, 영화 보기, 책 읽기. 글쓰기를 좋아해서 매일 서너 개씩 쓴다고 한다. 현재까지 작사와 시와 소설까지 합치면 대략 2,000개 정도이고 어릴때 쓴 500개 정도가 담긴 공책은 노래를 그만 둔 이후로 다 버렸다고 한다.

팬들에게서는 천상의 목소리, 보석, 인재 등의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생 때부터 수십 개의 아르바이트를 하는 등 고생을 많이 해서 우울증이 왔고, 그 증세가 아직도 조금 남아 있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평화로 하나가 되자’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심각한 스트레스로 인해 성장이 멈췄다고 한다.

좋아하는 음식은 순댓국밥이며, 못 먹는 음식은 해산물이라고 한다.

어릴때부터 위장이 좋지 않아 소화가 안 되어 식사를 잘 못하는데 평소에 소화가 잘 되는 죽을 먹고 팥죽을 즐겨 먹는다.

 

7~9살 때 몸이 허약해 수술을 여러 번 받아 누워 지내며 외할머니의 간호를 받았으며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했다고 한다.

MBTI 검사에서 ENFJ이며 애니어그램에서는 소 (1번 유형)이라고 한다.

금반지를 끼는 이유는 자기 이름값을 하기 위해서이며 한자로 이름이 새겨져 있다.

노란색을 좋아하는데 이유는 평화를 사랑하기 때문이란다. 역시 평화주의자!

꽃을 좋아하기 때문에 4~6월의 초여름을 좋아한다.

한약을 많이 좋아한다.

좋아하는 연예인은 배우 장동윤, 정해인, 옹성우, 폴킴, 송소희.

롤 모델을 본인으로 삼은 것이 특이한데 이유는 아직 배울 점과 부족함이 많고 앞으로 보여줄게 더욱 많아 보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고전 영화를 즐겨보는데 제일 감동적으로 봤던 영화는 찰리 채플린이 주연한 1921년 작 “키드”와 1931년작 ‘시티라이트’라고 한다. 뮤지컬 영화도 좋아하는데 제일 많이 본 것은 빙 크로스비가 주연한 1942년 작 “홀리데이 인” 과 진 켈리의 주연인 1952년 작 “사랑은 비를 타고”라고 한다.

재즈를 자주 즐겨 듣는데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Long ago and far away” 와 “when you’re smiling” 이라고 한다.

 

좋아하는 코미디언은 유명한 미국 코미디언 잭 베니(1894-1974) 밥 호프(1903-2003)이며 희극배우 김희갑.

평소에 여유가 있을때 꼭 레코드를 듣는데 즐겨 듣는 가수는 빙크로스비와 페리코모와 형제가수 에벌리 브라더스 라고 한다. 칸초네 중에서는 클라우디오 빌라와 샹송 가수로는 에디트 피아프와 티노 로시를 즐겨 듣는다고 한다.

양복자켓 윗쪽에 태극기 뱃지를 달기도 하는데 남다른 애국심을 나타내고자 단다.

2019년, 본명을 ‘이명섭’에서 ‘이희언’으로 개명했다. 자신이 지은 이름이고, 행복 희, 말씀 언, ‘행복한 말’이라는 뜻으로 자신의 인생을 담은 이름이라고 한다. 단 활동명은 조명섭 그대로 사용하는 중이다.

평소에 예전 드라마 다시보기로 마음을 다스리기도 한다고 한다.

걷는 걸 좋아해서 밤마다 산책한다고 한다.

 

과묵하고 고지식해 보이는 겉모습을 보고 사람들이 잘 다가오지 않는다고 하는데, 실제로 얘기해 보면 재치있고 재밌는 사람이라고 한다.그는 직접 포마드를 하는 등 정말 1950년대의 평범한 20대 청년처럼 너무나도 독특한 클래식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옛날 풍의 영화에 나온다면 잘 어울려서 영화를 잘 살릴 듯 하다.)창법에 성악적 스타카토와 재즈풍이 담겨 있는데, 그가 말하기를 “많이 웃는게 자신의 개성 창법을 만들수 있는 방법이다. 많이 웃어라” 라고 하였다.

얼굴이 작아서 키가 커 보이는 착시를 주며 슈트와 잘 어울리고 클래식하면서 중후한 멋이 담긴 품격과 외모를 지닌다.한국의 프랭크 시나트라라고도 불린다.그의 말투와 억양으로 많은 오해를 하는데 그가 어른 같은 밀투와 억양을 얻게 된 건 태어나서부터 선천적인 것이라고 한다. 옛날 것을 좋아해서 그런줄로 알고 있어서 주변에서 많이 오해를 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