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초밥 서작가 초밥집 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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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주도 서귀포시 태평로 416-1번지에 위치한 서작가 초밥집을 포스팅합니다. 저는 이번에 디지털 노마드 in 제주10일 살이에 도전하면서 주변 맛집을 같이 탐방하고 있습니다. 이 앞전에 서귀포시 중정로 45 1층에 위치한 홍당무 떡볶이를 갔다왔었는데요.

[디지털 노마드 in제주 재능 키워요]

 

 

[제주 서귀포 맛집 – 홍당무 떡볶이]

홍당무 떡볶이는 다음에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만 여기 사장님께서 추천해주신 현지인 맛집입니다. 홍당무 떡볶이 사장님(현직 요리사 출신이신데요, 부부가 요리사출신이에요)께서 추천해주신 현지인 추천 맛집입니다. 저 뿐만아니라 대기 손님들이 엄청 많이 있더라구요. 역시 맛집은 소리소문없이 입소문이 나는것 같아요. 

[제주도초밥 – 서작가 초밥집]

기본적으로 나오는 메뉴들입니다. 우동/야채/간장/단무지/초생강 및 락교/새우튀김까지 준비를 해줍니다. 우선 간단하게 우동을 먹었는데요. 우동도 그냥 먹을만 했습니다. 저는 메인 초밥요리를 주문했습니다만 준비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제주도초밥 – 서작가 초밥집]

거기에 더해서 미소 된장국까지 같이 제공을 해줍니다. 흔하게 우리가 초밥집에서 먹었던 된장국이라고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어떤 맛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이왕에 왔으니 한컷은 해야겠죠.

 

[제주도초밥 – 서작가 초밥집]

저는 처음 먹어본 제주 위트 에일 맥주에요. 수제맥주인데 한병당 7,000원 정도 하더라구요. 비싼만큼 맛있으면 좋았을텐데, 처음 먹어보지만 달달한 만큼 땡기는 맛은 아니였다는 사실, 그냥 한라산 21도를 먹는게 좋았겠다는 생각이 잠시 들더라구요. 

[제주도초밥 – 서작가 초밥집]

달콤하면서, 맥주의 거품이 부드러운 맥주인데요. 파트너와 같이 가서 각 1병을 주문했고, 먹다보니 그래도 카스나 테라와 비교시에 나름의 독특한 맛은 있는것 같아요. 혹시 제주도에 여행을 가신다면 호기심에 한번 먹는것은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한컷 해야겠죠.

[제주도초밥 – 서작가 초밥집]

메인 요리로 나온 초밥이에요.12가지 종류의 초밥이 나온것 같아요. 가격은 2만원이에요. 명칭은 쉐프 추천 정택진 초밥이에요. 메뉴 구성은 성게군항알이+전복술찜+참치뱃살+연어+계절생선+왕새우+계란말이로 구성되어 있어요. 사진이 어떻게 보이시나요? 굉장히 싱싱해 보이지 않나요?

제가 봤을때는 눈으로 한번 먹고, 귀도 2번 먹고, 마지막 입으로 3번 먹게 되는것 같아요. 그 만큼 비주얼이 좋았어요. 정말 제가 만약 제주도에 다시 간다면 다시한번 찾아가야 겠다고 생각했던 식당중에 하나에요. 만약 제주도에 여행을 간다면 추천드려요.

 

[제주도초밥 – 서작가 초밥집]

초밥을 개별적으로 촬영을 해봤어요. 성게알 초밥과 왕새우 초밥이에요. 거기에 고추냉이를 추가해서 먹으니까 정신이 번쩍 들러라구요. 온전히 초밥의 싱싱한 맛을 느낄 수 있었어요. 상위 0.1%의 초밥집에서 먹는 초밥이 이런 맛이었다는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제주도초밥 – 서작가 초밥집]

광어 지느러미를 살짝 구운 초밥과 제철 생선의 초밥이에요. 사진을 보는것 많으로도 군침이 돌지 않나요? 전 다시한번 먹으로 가고 싶어져요. 그만큼 제가 살고 있는 곳 근처에서 먹기는 힘든 맛인것 같아요. 

 

[제주도초밥 – 서작가 초밥집]

전복 및 연어 초밥이에요. 입에서 그냥 사르르 녹아요. 아까워서 못먹을 뻔 하다가 겨우 먹게 되었어요. 어쩌겠어요. 먹으러 왔는데, 안먹을 수 없으니까 먹게 되었어요. 넘 아쉽네요. 다음번에 또 가야겠어요.

 

[제주도초밥 – 서작가 초밥집]

 

참치 뱃살 초밥을 한컷 촬영해봤어요. 보기에도 좋은 초밥이 먹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신 이웃분들께 미안하집니다.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맛있다는 말만 되풀이 하게 되어서요…., 그런데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그 맛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성공적으로 살게 되면 다시한번 제주도에 여행을 와서 먹으러 와야 겠어요. 

 

[제주도초밥 – 서작가 초밥집]

이제 디지털노마드 in 제주의 삶도 이제 4일밖에는 안남았어요. 정말 아쉽게 생각해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여기서 배운 내용을 100% 활용해서 디지털노마드의 삶을 이어나가고자 해요. 여러분도 여유롭게 재미있는 삶을 살아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