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공황장애 시작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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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이 지난 2018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비밀의 정원’에서 과거 자신이 출연했던 한 예능 프로그램 촬영시 겪었던 일에 대해서 언급을 했습니다.

 

 

 

 

정형돈은 “저는 새로운 장소에 도전하는 걸 좋아하는데 새로운 사람은 무섭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명확한 사건이 있었다”라고 털어놓았습니다.

 

 

 

 

정형돈은 “시장에서 촬영을 하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갑자기 달려오시더니 제 거기를 잡는 거다”라며 당시 상황에 대해서 회상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그러더니 막 웃으시면서 가더라. 제가 너무 충격을 받아서 그 자리에서 울어버렸다”라고 고백을 했습니다.

 

 

정형돈의 공황장애가 시작된 사건

 

 

정형돈은 “이후 돌발 상황에 대해서 불안감을 느끼게 되었다”라고 트라우마로 남은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동네 전통시장에서 갑작스럽게 당한 성추행으로 정형돈은 공황장애, 불안장애가 시작이 된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