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이광수와 한솥밥

최근 건강 이상으로 런닝맨을 잠시 떠나있는데 전소민이 소속사를 이광수가 있는 킹콩by스타쉽으로 이적을 했다고 한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전소민은 지난달 30일 런닝맨 촬영 중 컨디션 이상 증세를 느껴 병원을 찾아 MRI 등 검사를 마쳤고 ‘피로가 누적되어 휴식이 필요하다’라는 주치의 진단에 따라 당분간 휴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일각에서는 전소민이 코로나19에 감염이 된 것이 아니냐라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었는데, 코로나19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소민 측은 런닝맨 제작진 측의 양해를 구해서 한 달간 휴식을 가지며 치료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에는 전소민 동생 전욱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런닝맨 해외 팬들이 전소민을 저주하는 내용의 DM을 공개하기도 해서 그동안 전소민의 마음 고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15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어 “최근 전소민이 킹콩 바이 스타쉽과 긍정적인 얘기를 나누며 계약서에 도장 찍기 전 최종 조율 단계다”라고 밝혔습니다.

 

2017년 양세형과 함께 런닝맨에 합류한 전소민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똘끼 등으로 런닝맨 게임의 반전을 여러차례 만들었으며 유재석, 이광수 뒤를 잊는 똥손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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