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관리 방법~!!

엔진이라하면 일반인에게 어렵게 인식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엔진자체를 관리하기엔 어렵지만 엔진이 손상이 안돼도록 관리하는법은

그리어렵지않습니다.

1)엔진오일 게이지가 어떤것인지 먼저알아두는것이 좋습니다.

    엔진오일게이지로 주기적으로 오일양을 확인해줍니다.

*엔진오일의 역활은 엔진내에서 모든 운동을하는것은 금속으로 돼어있습니다.

  금속은 마찰을 일으키고 마찰이 심해지면 열을 발산하다가 열이 심해지면 금속끼리

  용접돼듯이 붙어버립니다 이러한 현상을 방지하기위해 윤활 및 냉각효과가 있습니다.
 
  엔진오일의 누유를 육안으로 체크하는것은 필수입니다.

*엔진오일의 교환주기는 매5천마다 교환을 해주는것이좋구요 또는 6개월에 한번 교환하여주는것이
  좋습니다.

2)냉각수를 주기적으로 체크합니다.

 냉각수는 엔진온도를 조절해주는 물과같은 액체입니다.

 엔진내에서 폭팔하는 피스톤 및 실린더내에서 발생하는열은 자동차의 엔진에 치명적일수있습니다.

 자동차의 엔진은 열이가해지면 깨어지는 성질을 가져서 열을 식혀주어야하는데 냉각수가 바로 이역할을

 담당합 니다.

3)배터리를 교환시기에맞추어 교환합니다.
 
 일반적으로 배터리를 중요시하지않는것이 일반 사람들의 습관이자 상식으로 알고있는데요
 
 자동차에서 배터리는 생명입니다 배터리는 일정한 출력을 자동차에 전달해주어야하는데
 
 오래돼어서 수명이다한 배터리는 시동은 걸릴지라도 출력의 변동이 심해서 차량의 수명에 영향을주고
 
 연비도 더발생될수있으며 각종 센서나 ecu등에 영향을 주며 출력저하의 원인이 될수있습니다.

 

*배터리교환시기는 평균적으로 2년~2년6개월사이에 교환하여 주는것이 좋습니다.

4)미션오일을 주기적으로 교환하여줍니다

 

*미션오일은 자동차의 출력을 동력으로전달하여 바퀴가 구동할수있도록 하여주는 미션의 기어들이
  마찰로인하여 마모되지않도록 윤활하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미션오일은 매20000킬로 기준으로 교환하여주시면 좋습니다

5)타이어를 잘 관찰하라

 

*타이어는 생명입니다

 육안으로도 좀 달았다싶으면 갈아주셔야하며 2년이상 지난타이어는 갈아주시는게 좋습니다.

 물론 경우에따라 더 쓸수도있지만 안전을 위해서라면 가급적 교환주기를 지켜주시면 안전합니다.

 

6)마지막으로 핸들을 끝까지 틀지말아라
 
 등속조인트에 관한것입니다

 등속 조인트는 미션의 동력을 바퀴로 전달하는 역활을 합니다.

 핸들을꺾을때 같이 유동을 해주어야하기때문에 중간에 관절과같은 연결부위가있고

 4방향으로 꺾이게 만들어졌습니다.

 핸들을 끝까지틀었을때 이연결부위에 마찰이 심해지고 무리가 가장많이 가기때문에
 
 가급적 끝까지 핸들을 틀지않을것을 권장합니다.

**기타 lpg차량관리법

 lpg차량은 유난히 열을 많이받기때문에 엔진오일과 부동액을 더욱 잘 확인하여야합니다
 요즘은 lpi방식이 많이나와서 좋아졌지만 아직은 베이퍼라이저(기화기)를 사용하는 차량이많습니다.

 기화기는 액체상태의 가스를 기체로 분사시켜주는 장치로서 액체상태로는 폭팔할수없는 lpg를

 기체화시켜서 폭팔할수있는 상태로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온도가낮은 lpg가스가 기화돼는 과정에서 자주 얼어버리는 현상이 생기지요.

 이러한 현상을 따뜻하게 데워진 냉각수가 기화기를 뎁혀주면서 얼어버리는 현상을 없애줍니다.

 아침에 시동걸고 바로출발하면 시동이 꺼지는경우가 많으실겁니다.

 이것은 연료온도도 낮고 기화기도 차갑고 냉각수도 차갑기때문에 기화기가 얼 확률은 단연 높습니다.

 따라서 아침에 처음 시동을 걸었을때는 조금 시동을 걸어두었다가 출발하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제가아는 상식에관하여 말씀드렸습니다.

이몇가지만 지켜주시면 차량관리는 문제없을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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