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엔진경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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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경험했던 자동차 엔진경고등에 대해서 포스팅 하고자 해요.자동차에는 수많은 경고 장치가 있어요. 그 중에서 적색(빨간색)표시의 경고등은 매우 위험한 경우라서 이를 모르고 방치할 경우 차를 사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발생해요. 우선 적색(빨간색) 경고등의 종류를 알아보기로 해요.

 

 

≪자동차 적색경고등 종류≫

 

☞1번 배터리 저 전압경고등(충전경고등)

 

→ 원인: 제너레이터(자동차의 시동을 걸어주는 발전기)가 사망함.

 

→ 현상: 제가 현재 운행하고 있는 베라크루즈처럼 연식이 오래되고(10년이상), 주행키로수가 20만을 넘긴 차량에서 어느날 갑자기 계기판에 나타난다.

 

→대처방법: 매우 긴급상황임(발전기가 사망해서, 전기가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주행 중 시동이 꺼질 수 있어 매우 위험)우선 가까운 길가에 차를 세우거나, 가장 가까운 정비소로 가야 하나, 정비소가 멀리 있다면 자동차 보험회사에 긴급출동을 요청하는것이 좋은 방법이다.

 

→조치방법: 디젤 차량의 경우 제너레이터를 신품으로 교체하는것을 권장한다.신품 교체시 1년간 보증을 해준다.물론 가격이 비싸기때문에 재생품을 사용하는것을 추천한는 경우도 있으나, 보증하기는 어렵다.

일반 가솔린이나 가스차량의 경우 재생품을 사용해도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다.

 

→Tip: 제너레이터 교체 시에 배터리도 같이 교체하는 것을 추천해요. 그러면 확실히 안전하게 오랫동안 사용 가능해요.

 

≪베라크루즈 제네레이터-신품가격이 정말 비싸요-> 교체한 1인입니다.≫

 

 

 

 

 

☞2번 엔진오일 경고등

 

→ 원인: 엔진오일이 부족할때 혹은 엔진오일의 사용기간 초과로 인한 엔진오일 압력이 낮아서 발생한다.

(엔진오일 누유는 차를 주차후에 출근시에 바닥을 한번 확인 해보는 것도 방법이다.)

 

→ 현상: 주행 중 갑자기 나타나며, 탄 냄새등이 날 수도 있다.

 

→대처방법: 매우 긴급상황임(엔진이 고착되어 사망할 수 도 있으므로)우선 가까운 길가에 차를 세우거나, 가장 가까운 정비소로 가야 하나, 정비소가 멀리 있다면 자동차 보험회사에 긴급출동을 요청하는것이 좋은 방법이다.

 

→조치방법:엔진오일을 신품으로 교체한다. 교체하면서 다른 부품에 문제는 없는지 확인 하는 것이 좋다.

 

→Tip: 엔진오일은 기본 베이스 오일 + 첨가제가 들어 있다. 이때 문제가 되는것이 첨가제이다. 다양한 첨가제로 인해서 엔진오일의 성능을 발휘하는데, 일정 기간이 지나면 첨가제도 그 기능을 잃게 된다. 이때부터 문제가 된다. 그러므로 엔진오일은 가성비 좋은 제품으로 자주 교체하는것이 좋다. 물론 1년에 운행키로수가 얼마 안된다 하더라도 2회정도 교체를 권장한다.

 

≪디젤 엔진오일 종류≫

 

 

 

 

☞3번 냉각수 수온 경고등

 

→ 원인: 냉각수가 부족하거나 혹은 냉각수가 누유된다.

 

→ 현상: 과열되어 연기가 나거나, 수온계가 갑자기 상승한다. 필자의 차에도 냉각수가 없음을 나중에 알았다. 어느날 갑자기 차량의 수온계 온도가 올라가서 깜짝 놀라서 정비소에 방문했던 경험이 있다. 물론 원인은 냉각수가 아예 없었다. 어떻게 이런일이 발생할 수 있을까? 차는 역시 중고차를 사면 안된다는 결론을 다시한번 내리게 되었다.

 

→대처방법: 매우 긴급상황임(차량화재로 이어질 수도 있음,겨울철의 경우 아예 동파되어 차를 폐차 시킬 수도 있음)우선 가까운 길가에 차를 세우거나, 가장 가까운 정비소로 가야 하나, 정비소가 멀리 있다면 자동차 보험회사에 긴급출동을 요청하는것이 좋은 방법이다.

 

→조치방법:가까운 블루핸즈 혹은 경정비 업체에 입고시킨 후 냉각수를 보충한다. 물론 다른 부분에는 이상이 없는지 확인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Tip: 자동차는 소모품이라서 엔진오일을 정기적으로 (5~7,000km사이)교환해주면서 소모품을 확인 후 교체해주는 것이 제일 좋다. 귀찮더라도 엔진오일은 자주 교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