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하 선우은숙 나이 전남편 며느리 아들 이상원 전부인 아내 이혼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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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은숙

 

선우은숙 나이 키 학력

출생: 1959년 12월 24일 (60세), 서울특별시

키: 158cm

배우자: 이영하 (1981년–2007년)

학력: 서울예술대학교, 덕성여자고등학교

자녀: 이상원, 이상민

이름

선우은숙(鮮于銀淑)

출생

1959년 12월 24일(만 60살)

본관

태원 선우씨

가족

배우자: 이영하(1981~2007), 자녀 아들: 이상원

학력

서울예술대학교

대한민국의 여배우로 1959년 12월 24일 출생했다. 이름은 예명이 아닌 본명이며, 본관은 태원 선우씨다.

1978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참하고 단아한 이미지로 사랑을 받았다.1983년 ‘제 19회 백상예술대상’ TV 여자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영화보다는 드라마에 주로 출연했다. 본명이 손우은숙이다.

1981년, 9살 연상인 동료 배우인 이영하와 결혼에 골인했으며 당시 23살의 어린 여자와 결혼한 이영하는 도둑놈 취급을 받았다. 이후 대표적인 스타 잉꼬부부로 잘 생활하다가 2007년에 이혼했는데, 이혼 사유는 “서로에게 자유를 주기 위해서”였다. 두 사람 주위에선 이혼 전부터 불화설과 별거설이 돌았으나 당사자들은 이를 부인했다. 실제로 사이 자체는 아직도 괜찮은지 이혼하고 나서 명절에 이영하를 불러 떡국을 끓여주기도 했다고 한다.

 

이영하는 당시 인터뷰에서 “부부가 오래 살다보면 회의가 들기도 한다. 서로 편하게 놓아주기로 했다“고 했다. 아들 이상원 역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여담으로, 웹 드라마 대세는 백합에서 피에스타의 재이가 맡은 배역 이름이 선우은숙이다.

이영하 나이 키 학력 고향 가족관계 소속사 데뷔

출생: 1950년 1월 17일 (70세), 서울특별시

배우자: 선우은숙 (1981년–2007년)

소속사: 레이즌 엔터테인먼트

영화 및 방송: 상처, 사랑, 단지 그대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실락원

학력: 경희고등학교,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 고려대학교

자녀: 이상원, 이상민

이름

이영하(李瑩河)

출생

1950년 1월 17일(70세), 대전광역시

소속사

레이즌 엔터테인먼트

가족

아들: 이상원 등 2남

학력

경희고등학교

중앙대 연극영화과 학사1

고려대 언론대학원 석사

데뷔

1977년 영화 ‘문’

수상

1991년 제29회 대종상영화제 남우주연상

1989년 제25회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경력

1969~1977 극단 광장 단원

젊은 시절에는 멜로물에 주로 출연했으며, 액션 연기를 소화하면서 터프한 역을 하기도 했다. 1980~1990년대에는 배우로써 최전성기를 구가했으며, 김동현과 라이벌 플래그의 배역을 많이 소화했다.

엄청난 주당으로 유명하다. 1992년에 당시 러시아 대통령이였던 보리스 옐친이 방한하였는데, 이 때 청와대 비서실에서 연락이 와서 옐친과 술대결 일명 맞다이을 했다는 루머가 퍼졌는데 본인이 직접 와전된거라 해명했다. 실제 우연히 청와대 직원의 연락으로 당시 술자리에 참석한 것은 맞지만 이것이 옐친 대통령과의 일대일 술대결은 아니고 그냥 모임에 참석한 성격일뿐이라고 한다. 참고로 옐친 대통령은 보드카를 음료수 마시듯 마실정도의 주당이라 대결을 벌이고할게 안된다.

 

9세 연하의 배우 선우은숙과 1981년에 결혼하였다가 2007년에 이혼했다. 바로 이 선우은숙과의 첫 아들이 역시 배우로 활동 중인 이상원(1982년 생)이다.(선우은숙 이영하 자녀 아들)

2008년, 야구선수 김재현이 걸려서 알려진 고관절 무혈성 괴사증을 겪어서 인공관절 수술을 했다. 이 때문에 나이 문제도 있지만 과거와 같은 격렬한 액션 연기를 소화하기가 힘들어졌다.

2018년 3월 18일, 조선일보를 통해 36년전 미스코리아 출신 김모 배우를 성폭행하려 했다는 의혹이 드러났다. 아직 밝혀진 것은 없으므로 섣부른 2차 가해나 추측도 자제해야 겠으나 SNS가 돌연 사라졌다고 한다.

선우은숙 이영하 이혼 사유 이유 결혼 전남편 전부인 아내

 

또한, 선우은숙이 밝힌 바에 의하면 이혼의 이유는 여배우의 불륜 때문이었다고 한다. 이영하가 불륜을 한게 아니고 여배우가 불륜을 했는데 소문의 진원지가 선우은숙라고 루머가 뜬 것이다. 억울해서 스트레스를 받는 도중 이영하가 가만히 있으라고 하자. 그게 시발점이 되어서 이혼하게 되었다고 한다.

 

23일 방송된 MBN ‘동치미’에서는 선우은숙이 전남편 이영하, 아들 이상민, 며느리 최선정과 식사 자리를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우은숙은 “나는 남편에게 실망했던 게 왜 내 편을 안들지 싶었다. 어리다 보니까 ‘몰라’ 이렇게 된 거다”고 이영하와의 이혼을 언급했다.

 

이어 “남편에게도 이런 얘기 안 했는데 이혼하고 2년 반을 울었다. 생일날만 되면 ‘내가 애들을 봐서 이렇게 하면 안되는데’ 싶었다. 그러니까 내가 이혼을 했는데 얼떨결에 이혼한 사람 마냥 나와서 사니까 나갈 수가 없더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에 이영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혼하고도 잘 지낼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원수져서 이혼한 게 아니지 않나. 아이들이 중간에서 다리 역할을 해주고, 손녀까지 태어났으니”라고 답했다.

선우은숙은 아들 이상민에게 “엄마 아빠에게 바라는 거 없느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며느리 최선정은 “두 분 건강하신 것 밖에 없다. 오빠는 술 좀 줄였으면 좋겠다”고 말해 이상민을 당황하게 했다.

그러자 이영하는 선우은숙의 “아버지 만큼 먹는다”는 말에 “그럼 무지하게 마신다는 건데”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영상이 종료된 후 선우은숙은 이영하에 대해 “젊었을 때 보다 좀 더 자상해진 것 같다. 받아들이는 나도 달라졌다. 젊었을 때 나는 이만큼을 해줘도 왜 나한테는 그렇게 못해주나 바라는 게 많았다. 제 마음도 달라지고 그 사람도 세월 속에서 뭐가 소중한지를 아는거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MBN ‘동치미’에 나란히 출연한 두 사람은 손녀의 100일 사진 촬영에 도움을 주는가 하면 가족 사진에서 여느 부부와 다를 것 없는 애틋함을 뽐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선우은숙은 전 남편에게 “자기야”라고 부르며 얼굴에 묻은 이물질을 떼주기도 했다.

 

앞서 선우은숙은 이혼 이유에 대해 “남편의 직장 동료이자 제 직장 동료 배우 때문이다”고 밝힌 바 있다. 이영하와 알고 지내던 여배우가 불륜 중이라는 걸 선우은숙이 알게 된 것. 심지어 양다리까지 걸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상황을 알게 된 선우은숙은 남편과 자주 싸우게 됐고 비밀을 지키려는 문제의 여성 동료에게 이영하가 시달렸다고 전했다.

남편 이영하의 태도에 서운함이 든 선우은숙은 먼저 별거를 제안, 이후 이혼 상황까지 불거진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밤 방송된 MBN 교양프로그램 ‘동치미’에는 이영하와 선우은숙이 아들 부부를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우은숙과 이영하는 아들 내외를 만나 손녀의 백일 사진 촬영을 함께 했다. 촬영이 끝난 후에도 선우은숙과 이영하는 아들 내외와 함께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눴다.

이혼을 했지만 여전히 다정한 선우은숙과 이영하. 제작진이 “재결합 하시는 거 아니냐”고 묻자, 아들 이상원은 “저희는 사실 부모님의 재결합을 원하지는 않는다. 적당한 거리감이 오히려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선우은숙은 “우리는 이혼한 부부지 않냐. 이혼하고 나서 우리처럼 잘 지내는 부부가 거의 없다”며 “우리는 생일, 어버이날 등 1년에 몇 번씩 행사를 함께 하지 않냐”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선우은숙의 전 남편 이영하가 아들의 집으로 들어왔다. 선우은숙은 이영하에게 “자기야”라고 부르며 얼굴에 묻은 먼지를 떼주는 모습을 보였다. 이영하는 선우은숙을 위해 커피를 사왔다. 두 사람의 모습을 본 ‘동치미’ 출연자들은 놀라워하면 두 사람의 관계를 이해하지 못하는 표정을 지었다.

 

이어 두 사람은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나눴다. 선우은숙은 “요즘 좋아 보인다”고 물었다. 두 사람의 모습을 본 박수홍과 최은경은 “두 사람 사이에 설렘이 느껴진다”고 했다.

선우은숙은 “내가 여자 동료를 모함한 것처럼 오해를 해 이혼을 했다”고 이혼 이유를 밝혔다. 이어 “지금에 와 어떤 선택을 해야 한다면 별거를 하지 않을 거다”며 “그럼 이혼도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고백했다.

 

또한 선우은숙은 “조금 특별한 케이스다. 이혼은 했지만 혼자 살고 저도 혼자 산다”며 “만약 아프거나 하면 병간호도 할 것이다”고 했다. 더불어 “내가 안하면 고스란히 아들의 몫이다 나는 자연스럽게 애들 아빠란 생각이 먼저다”고 했다.

선우은숙과 이영하는 귀여운 손녀딸의 백일 사진 촬영을 맞아 스튜디오를 찾았다. 두 사람은 이혼한 부부라고 생각하지 못할 만큼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국내 최장수 부부 토크쇼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가 오는 23일 9년 만에 새롭게 단장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방송은 기존 토크 기반의 진행 틀에서 벗어나, 출연자 부부의 일상을 담은 VCR 영상을 함께 보며 좀더 생생하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나눈다.

여기에 새롭게 리뉴얼된 스튜디오와 게스트들의 찰진 입담은 보는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방송에선 배우 선우은숙, 개그우먼 심진화, 작가 손경이 등이 출연해 ‘이혼해도 끝이 아니다’라는 주제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이혼 후 13년 만에 한 자리에 모인 선우은숙과 이영하의 모습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이들은 귀여운 손녀딸의 백일 사진 촬영을 맞아 스튜디오를 찾았고, 이혼한 부부라고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다정한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선우은숙은 촬영장에 뒤늦게 도착한 이영하를 ‘자기야’라는 애칭과 함께 다정하게 맞았으며 입술에 묻은 음식물을 자연스레 닦아주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재결합을 의심하는 출연자들의 눈초리에 선우은숙은 “이혼으로 가정이 깨진 것이지 가족은 깨진 것이 아니다”라고 조심스럽게 입을 뗐다. 이어 그녀는 “이혼 초에는 서로에게 서운한 것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자식들에게 이혼했지만 바로 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서로 노력해 지금과 같이 지낼 수 있게 됐다”며 그동안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했다.

 

 

한편, 선우은숙과 이영하의 모습을 지켜보던 아들과 며느리는 속마음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부모님의 재결합을 원하지 않는다”라고 충격 발언을 해 궁금증을 야기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