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준 부인 나이 아들 키 이일민 아내 염효숙 결혼 자녀 직업 리즈

  • by

이동준 부인 나이 아들 키 학력 고향 아내 며느리 자녀 직업 결혼 리즈 아버지 아빠 이일민 염효숙

 

이동준 나이 키 학력 고향 몸무게 혈액형 종교 소속사 가족 관계

출생: 1958년 10월 13일 (61세), 청주시

키: 180cm

배우자: 염효숙

영화 및 방송: 클레멘타인, 카리스마, 불이라 불리운 여인

형제자매: 이해준

자녀: 이일민

이름

이동준(李東濬, Lee Dongjun)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58년 10월 13일 (61세), 충청북도 청주시

본관

한산 이씨

신체

180cm, 84kg, O형

종교

불교

학력

청주대학교 체육교육과

종목

태권도

체급

미들급(-78kg 및 -83kg)

소속

나눔엔터테인먼트

가족

배우자 염효숙, 아들 이일민

대한민국의 前 태권도 선수이자 現 배우이다.태권도 7단으로, 1979년부터 국가대표로 활동을 해 1983년 ~ 85년까지 3년 연속으로 세계선수권[2]에서 미들급[3] 금메달을 차지한 태권도계의 스타 선수였다.

이동준 하면 가장 유명한 무용담인 술집에서의 11대 1 싸움이 대표적이다. 이게 흠좀무하게도 백퍼센트 실화다. 특수부대 출신 군인들이 술이 떡이되어서 나이트클럽을 깽판치며 완전히 뒤집어 놓는 상황에서 혼자 나서서 1분만에 다 털어버렸다고 한다. 태권도에 대해서 과소평가 하는 경우가 있는데 제대로 맞으면 발차기 한방에 뇌출혈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이동준은 태권도 세계챔피언이었고, 얼굴은 단련이 불가능한 부위라는걸 감안하면 실로 엄청난 파이터인 셈이다.

이동준의 모습을 본 주점 여주인의 부탁으로 주점의 문지기를 잠깐 맡았다가 그곳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최불암 등 연예인을 통해 얼굴도 남부럽지 않게 잘 생기고 몸도 다부진데다 무술 유단자라는 것까지 알려지면서 연예계로 진출했다. 오직 싸움실력 하나만으로 최불암의 눈에 띄어 액션 배우의 길을 걷게 되었다.

 

단계적인 연기수업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처음에 모델일을 좀 하다가 영화 외적인 이유로 알려진 유명한 영화 서울 무지개에서 높으신 분의 밤일 알선 전문 정보요원 Q 역으로 영화계에 데뷔, 꽤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연기경력도 없고 당시는 액션물이 다소 쇠퇴기던 시기다보니 액션보다는 에로 영화를 많이 찍었으며 TV에서는 1990년 유인촌이 나온 드라마 야망의 세월에서 박근형의 아들로 주목을 받았지만 이후 나온 작품들이 모두 망하는 바람에 탤런트 쪽으로는 그다지 성공하진 못했다.

성격이 괄괄한데다가 본인 말로는 연기 이외에 다른 일(아마도 밤무대 행사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때문에 출연제의를 거절하는 바람에 방송국의 높으신 분들에게 찍혀서라고 한다. 그리고 2000년에는 트로트 앨범을 내고 밤무대 가수일도 병행하는 등, TV활동보다는 밤무대 행사를 더 선호하는 듯 하다. 여러모로 스티븐 시걸과 비슷하게 액션 이미지만 빠르게 소모되어버린 케이스.

그렇게 활동하던 2004년 그의 일생을 바꾼 사건을 맞으니 바로 클레멘타인. 2004년 자비로 제작한 걸레작 영화 클레멘타인에 52억이라는 사재를 털어서 스티븐 시걸까지 비싼 돈 주고 특별출연 시켜 한국 태권도 홍보영화 라고 만들어 놨는데 그게 그냥 흑역사 수준도 아니고 대한민국 영화상 최악의 졸작이라는 평을 받고 쫄딱 망하는 바람에 연예계 활동에 직격탄을 맞고 부산으로 내려가 밤무대를 뛰면서 돈을 모아야할 상황이 되었다. 후술한 똥꼬쇼 사건도 이때 있던 일이다.

 

연예계에 발을 내딛게 만든 것도 유흥가였고 영화 제작 실패 후 빚을 갚기 위해 나선 곳도 유흥가였다. 노래 실력도 뛰어나고 남자다운 마초 기질도 충만해서 유흥가에서만큼은 몸좋고 노래 잘하고 호쾌한 중년 미남 스타로 인정받고 있다. 그렇게 2~3년동안 부산에서 밤무대를 뛰면서 빚을 청산한 뒤 2007년 임성한 작가의 아현동 마님으로 TV드라마에 복귀 후, 인기를 누렸다. 그 후 임성한 사단으로 들어갔는지 2011년 신기생뎐까지 출연했다.

2014년에는 아침 드라마 나만의 당신에 출연했고, 그 이후에는 간간히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서 얼굴을 비추고 있다.

클레멘타인의 제작 후 인터뷰 당시 블랙 로터스라는 할리우드 영화에 주조연급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는데 이를 두고 언론에선 박중훈의 뒤를 이을 한국의 두 번째 할리우드 스타라고 설레발을 쳤지만 영화가 무산되어버린 듯하다. IMDB에서조차 자료를 찾을 수 없다.

머리가 전부 백발로 변해버릴 정도로 폭삭 늙었는데 영화 클레멘타인의 실패로 생긴 빚을 갚기 위해서 밤낮으로 일하는 등, 온갖 고생을 다 하는 바람에 노화가 빨리온 듯하다.

 

 

배우 현빈과 닮아서 20년 후 현빈은 이동준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2016년 6월 2일 아들 이일민과 해피투게더에 전소미 부녀와 출연했다.

복면가왕 77차 경연에서 난 선생이고 넌 학생이야! 스승의 날이라는 가명으로 참여했다.

1992년에 방송한 SBS 초특급 꾸러기 대행진의 꾸러기 카메라 코너에서 초능력자로 등극하는 일을 겪은 적이 있다.

가수 휘성의 팬이라고 한다.

탤런트로 활동 중인 아들 이일민이 있으며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같이 출연해 여자 보는 눈이 같다고 말한 일화가 있다. 이일민은 2013년 10월 해병대에 입대하여 군 복무했다가 2015년 7월에 제대했다.

 

이동준 아들 이일민이 아내 혜림의 분노를 자아내 웃음을 안겼다.

15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에서는 이일민이 자동차 세차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일민 아내 혜림은 남편을 찾아 밖으로 나왔지만 이일민은 열심히 자동차를 세차하는데 열을 올렸다. 하지만 이내 이일민의 손을 바라본 혜림은 신상 브러쉬를 발견하곤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일민이 혜림의 화장품 브러쉬를 이용해 먼지를 닦아내고 있었던 것.

혜림은 “이게 무슨 붓인줄 알고 여기 쓰고 있느냐. 어머님이 사주신거다. 아껴서 한 번도 안 쓴 거다”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일민은 “쓰지도 않더만”이라고 답해 혜림의 짜증을 유발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이동준은 “이런 건 아빠 닮지 마라”고 조언해 웃음을 유발했다.

혜림은 핑크색 브러쉬가 먼지로 검게 변하자 “아껴둔 거다”라며 또 한번 화를 냈다. 그러자 이일민은 “아꼈다가 언제 쓰냐”라며 오히려 역정을 내 혜림을 당황하게 했다.

혜림은 이일민 손에 껴져 있는 고무장갑을 발견하며 “이건 어제 새로 깐 거다”라며 또 한번 얼굴을 찡그려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이일민은 이날 자동차 흠집에 파스를 사용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일민은 “기스 난 곳에 파스를 붙이면 잔 스크레치가 없어진다”고 꿀팁을 전해 MC들의 귀를 솔깃하게 했다.

한편 이일민과 아내 혜림은 유치원 동창으로 오랜 기간 동안 열애를 이어오다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부인 이혜림 직업은 국회 보좌관 출신으로 알려졌다.

배우 이동준 아들이자 배우인 이일민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일민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끼리 아빠본색 재방송 보고 집 앞으로 삼겹살 먹으러 왔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빠본색 체널a 가족 봉자가족 봉봉이 염여사님 이동준 고깃집 이일민 페밀리 일상 데일리”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일민은 부인, 부모님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이일민 부인은 우월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29일 재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이일민과 그의 부인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일민과 부인과 지난해 12월 15일 결혼했다

특히 이일민 부인은 국회 보좌관 출신으로 알려지며 더욱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동준이 아내 염효숙 씨와 추억의 데이트를 즐겼다.

‘아빠본색’에서는 이동준이 아내 염효숙 씨와 함께 20대 시절의 패기로 무장한 돌풍 속 데이트에 나섰다.

이날 아침부터 베이컨을 구우며 도시락 준비에 분주한 이동준의 모습이 공개돼 아내 염효숙은 물론 스튜디오 출연진들까지 불안하게 했다. 이들은 다 같이 “대체 무슨 사고를 치려고 저러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조바심을 냈다.

“이게 무슨 일이냐”는 아내 염효숙에게 이동준은 “오늘 당신과 특별한 데이트를 하려고 준비 중”이라고 로맨틱하게 답했고, 반신반의하면서도 기대감에 부푼 염효숙은 단아한 정장을 차려입고 우아한 헤어스타일을 완성하며 외출 준비에 나섰다.

하지만 염효숙의 기대와 달리 이동준이 준비한 ‘데이트 수단’은 샛노란 스쿠터였다. 염효숙은 “우리가 나이가 몇 살인데, 이렇게 조그만 걸 타고 어딜 가느냐”며 분개했지만, 바이크 재킷까지 준비한 이동준은 “20대 때 많이 타던 것 아니냐”며 고집을 부렸다.

결국 염효숙은 헬멧을 쓰느라 애써 세팅한 머리가 다 엉망이 되는 수모를 당하며 이동준의 뒤에 타야 했고, 강풍주의보 속 돌풍까지 불어댔다. 한겨울 같은 바람을 맞으며 두 사람은 “아이고 추워”라며 곡소리를 연발했다.

이후 이동준은 한 공원에서 도시락을 펼쳤다. 염효숙이 계속 화를 내자, 이동준은 “당신 20대로 보인다”라며 애교를 부려 아내의 마음을 녹였다. 기분이 풀린 염효숙은 “사람들이 우리 뒷모습 보고 몇 살이라고 생각할까?”라고 남편에게 물었고, 이동준은 “20대라고 하겠지”라고 대답했다. 이에 염효숙은 “앞에서 보면?”이라고 다시 물었고, 이동준은 “그럼 30대”라고 호쾌하게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후 이들은 스쿠터를 타고 이동준이 말한 추억의 장소인 ‘국기원’에 도착했다. 이곳에는 이동준의 과거 ‘꽃청년’ 시절 사진들이 걸려 있었다. 특히 이동준의 사진들 중에는 배우 김혜수와 이동준이 나란히 찍은 것도 있어 시선을 강탈했다. 이동준은 “이것 봐, 여기 김혜수 씨랑 같이 있는 것도 있잖아”라고 자랑하듯 말했고, 스튜디오의 출연진들은 모두 놀라워했다.

 

이동준은 “여기 왔던 기억나?”라고 아내에게 물었다. 당시 비밀 연애를 할 수 밖에 없었다는 염효숙은 “친구와 함께 와서 응원하고 눈빛만 교환했다”고 회상했다.

 

이동준은 “과거에는 국기원에서 함께 걷는 것은 상상도 못 했다. 이제는 눈치 볼 필요 없잖아요”라며 아내와 나란히 국기원을 걸었다. 염효숙은 “저 때 당신 정말 멋있었어”라며 과거 시절을 떠올리며 아련한 눈빛이 됐다.

 

이어 추억 여행의 대미를 장식한 곳은 며느리가 오픈한 카페다. 이동준은 며느리의 카페에 집에 있던 ‘황금 봉황 시계’를 선물해 아들 부부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동준 부인 아내 염효숙 부부 나이차이

 

이동준은 대학교 1학년 때 첫눈에 반한 아내 염효숙과 10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아내와는 동갑내기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