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하차한 배성우 ‘날아라 개천용’ 자리에 이정재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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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매체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음주운전으로 하차를 하는 날아라 개천용의 배성우 자리에 이정재가 투입이 된다고 합니다.

12일 이 매체는 한 드라마국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정재가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배성우의 빈자리를 채운다”라고 밝혔습니다.

음주운전으로 인해서 순조롭게 방송되고 있는 드라마의 주인공인 배성우가 하차를 하게 되었는데요. 12회까지 방송된 이후 3주간 재정비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날아라 개천용’ 악제는 배성우 음주운전 뿐만 아니라 배성우와 투톱 주인공인 권상우의 부상과 권상우 소속사 대표의 코로나19 확진 등이 맞물리면서 결국에는 3주간 쉬면서 재정비를 하기로 한 것입니다.

20회인 드라마를 적당히 내용을 마감해서 조기종영하는 방안과 다른 배우 투입 방안 등 여러가지 방안을 두고 제작진은 고민했으나 결국 배성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수장 중 한명이자 JTBC 드라마 ‘보좌관’에서 곽정환 감독과 호흡을 맞췄던 이정재가 나머지 분량에 출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정재가 배성우의 캐릭터 박삼수를 그대로 이어갈지 박삼수 캐릭터를 어떠한 이유로 떠나며 새롭게 이정재 캐릭터가 들어올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