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가 관심 보이던 독초 알아본 자연인 9년차 이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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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에서는 이승윤 개리 허경환 윤은혜가 식재료를 찾아서 산 탐사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은 자연인 9년차 이승윤이 팀장이나 다름없었는데요.

 

 

 

 

이승윤은 “먹어도 되는 건지 웬만하면 다 안다”라며 자연인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이어 “산을 다닐때는 천천히 다녀야 한다”라며 “막 가면 눈에 안 보인다. 천천히 주변을 둘러 보라”고 조언을 했습니다.

 

“화려한 버섯은 독버섯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라는 많이들 알고 있는 상식 등 당연한 말만 해서 함께 산 탐사를 떠난 병만족들은 ‘사짜’가 아닌가 의심을 하기도 해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는 냄새만으로 섬다래를 발견하면서 자연인 클라스를 증명했습니다.

 

그리고 또 이승윤은 독초 ‘천남성’을 구별해 내기도 했는데요.

 

 

 

 

이승윤은 윤은혜가 한 식물에 호기심을 드러내자 “이거 만지지 마라”며 “이건 제가 모르는 거다. 먹어본 적도 없고 본 적도 없다. 모르는 건 젉대 건드리지 않는게 좋다”라고 만류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독초 같다”면서 “산에 가보면 천남성이라고 있는데, 옛날에 사약으로 쓰던 약초다”라고 천남성에 대해서 정확하게 설명을 했습니다.

 

 

 

 

이후 이승윤은 “제가 그 자리에 없었다면 위험했을 거 같다”면서 “먹어볼 수 있잖냐. 제가 조금 지식이 있어 피해갈 수 있지 않았나”라며 9년차 자연인의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