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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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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1960년 12월 18일 (59세), 서울특별시

배우자: 김건희 (2012년–)

본관: 파평

부모: 윤기중

대통령: 문재인

학력: 대광초등학교, 충암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중랑중학교

출생

1961년 2월 3일2 (59세)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동

거주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본관

파평 윤씨

현직

제43대 검찰총장

재임기간

제43대 검찰총장

2019년 7월 25일 ~ 현직

부모

아버지 윤기중3

배우자

김건희4

학력

충암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법학 / 학사 · 석사)

병역

전시근로역 (부등시)5

신체

174~177cm 추정6, 100kg

약력

제33회 사법시험 합격

제23기 사법연수원 수료

대구지방검찰청 검사

서울지방검찰청 검사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대검찰청 중수1과장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별수사 제1부장검사

국가정보원 여론조작 사건 특별수사팀장

수원지방검찰청 여주지청장

최순실 게이트 특별검사 수사4팀장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

윤석열 나이 1960년 12월 18일 (59세).윤석열 고향 출생지 서울특별시.

 

윤석열 직업 대한민국의 검사, 문재인 정부의 두 번째 검찰총장.국정원 여론조작 사건 및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등 여러 사건들의 수사를 맡아왔고,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을 지내다가 2019년 7월 제43대 검찰총장으로 임명되었다.

윤석열 고향

1960년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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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은 연세대 응용통계학과의 설립 멤버인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이며, 모친은 이화여대에서 강의하던 중 결혼 후 퇴직했다고 한다.

윤석열 학력 대학교

1979년 충암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법대에 진학했다. 1980년 5.18 민주화운동을 무력으로 진압한 전두환에 대해 교내에서 모의재판을 열고 검사역을 맡아 전두환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이 모의재판 이야기가 교내외로 퍼지면서 한동안 강원도로 피신했고, 사법시험 2차에서 낙방을 거듭했다.

윤석열 사법연수원 기수

어쨌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석사학위를 받았고, 9수 끝에 1991년 제33회 사법시험에 합격한다. 사법연수원 제23기 출신이다. 그의 동기들로는 주광덕 의원, 박범계 의원, 강용석 변호사, 조윤선 전 장관, 이정렬 변호사 등이 있다.

장수생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9수를 하다 보니 수험 공부에 통달한 상태였다고 한다. 그래서 비법을 전수 받는 형태로 그의 개인 과외를 받고 사법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이 꽤 있다는데, 정작 본인은 낙방. 윤석열이 검사가 된 이후 이때의 후배들이 선배 검사로 있었다고 한다.

윤석열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2016년 12월 1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한 특별수사를 담당하는 박영수 특별검사로부터 특검팀의 수사팀장20으로 지명되었다. 본인은 자신이 이 정권에 처음으로 상처를 냈기 때문에 또 상처를 내는 것은 좋지 않다며 고사했지만 박영수 특검이 직접 나서서 합류를 종용하여 합류했다고.특검보 레벨의 커리어를 가지고 있지만 이번 특검법에 ‘1년 내로 공무원을 한 사람은 특검보를 할 수 없다.’라고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파견 검사의 신분으로 특검팀에 합류했다.

윤석열 검사의 특검팀 합류는 박지원, 황교안 등과의 친분관계 등의 사유로 박영수 특검이 이끄는 특검팀도 그동안 주목만 받았지 별 성과가 없었던 수많은 역대 특검팀과 다를 바 없을 거다라는 비관적 여론을 180도 돌리는 신호탄이 되었고, 인터넷이나 진보 측에서는 윤석열 검사가 왔으니 이번에는 다를 것이다라는 기대를 갖게 되었다.

박영수 특검은 수사 팀을 총 4개로 나누었는데, 그중 4팀의 팀장을 맡고 있다. 4팀의 수사 분야는 뇌물죄 관련 대기업 수사이다. 그의 손에 의해 박영수 특검의 성패 및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결과가 걸려 있다.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건에 대해서 국민연금공단의 찬성 결정을 한 과정에 대한 수사 성과에 따라서 특검의 결과가 갈릴 전망이다. 이미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구속되었다.

삼성그룹은 이에 대응해 문강배(사법고시 16기) 변호사를 선임했다. 윤석열과 문강배는 대학 동기로 사적으로 매우 친한 관계로 알려져 있다. 사적 인연을 방패로 삼아, 수사를 최대한 피하려는 의도로 볼 수 있다.

2017년 1월 16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 부회장에게는 뇌물공여 등의 혐의가 적용됐다. 1달 동안 보강수사를 하여23 2월 15일 재청구를 하였고, 결국 이재용 부회장을 구속하는 데 성공하였다. 최순실 특검의 수사기간이 종료 된 후에도 파견검사로 계속 남아 재판까지 책임진다. 1심에서 미르재단, K스포츠재단은 아니지만, 그래도 영재센터와 정유라의 승마 지원은 뇌물죄임을 재판부에서 인정받는 데 성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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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결혼 윤석열이 52세이던 2012년 3월에, 12살 연하의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윤석열 와이프 부인 아내 직업)(윤석열 부인 아내 와이프 나이 차이 김건희) 김씨는 2012년 12살 연상인 윤 지검장과 결혼했다. 윤 지검장은 53세로 늦은 나이였지만 첫 결혼이었다. 김씨는 나이보다 훨씬 젊어 보이고 눈에 띄는 미모였다. 말투가 빨랐고 외모와는 달리 털털한 성격으로 보였다. 김씨에게 “남편이 윤 지검장 아니냐”고 묻자 순간 멈칫하다 곧 “맞다”고 대답했다. 이미 알고 왔으니 어쩔 수 없다고 판단한 듯했다.

김씨는 윤 지검장과 결혼하기 전부터 문화 관련 기업의 대표를 맡아왔다. 최근 몇 년 동안 굵직한 이벤트를 잇달아 유치하면서 업계에서는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김씨가 목표를 세우면 앞뒤 재지 않고 밀어붙이는 스타일이라고 평했다. 돌진형이다 보니 직원들이 따라가기 버거울 정도라고 한다. 동종업계에서 10여년 전부터 김씨를 지켜봤던 한 인사는 “추진력 있고 일에 대해서도 열정적인 사람으로 알고 있다. 워낙 어려운 프로젝트를 해내니 업계에서도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다. 늦게 결혼했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남편이 누구인지는 몰랐다”고 말했다.윤석열이 검찰총장 후보로 지명된 뒤, 김건희 대표는 프랑스 트루아 미술관 소장품을 소개하는 전시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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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어린 딸이 하나 있다고 하나 명확히 밝혀진 바는 없다.

윤석열 재산 장모

인사청문회에서 재산이 논란이 될 전망인데,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019년 3월 28일 공개한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윤 후보자는 법무·검찰 고위직 간부 중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윤 지검장의 재산 대부분은 예금(51억8600만 원)인데, 배우자인 김건희 대표의 예금이 49억 7200만 원이고 본인 예금은 2억 1400만 원이다.53 이외에 신고가액이 12억 원인 서초동 복합건물(주택+상가)을 김 대표 명의로 보유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은 2018년 10월에 “윤 후보자의 장모에게 30억 원의 사기를 당했다는 피해자들이 있다”며 “배후에 윤 지검장이 있다”고 의혹을 제기한 바 있는데, 당시 윤 지검장은 수십억대 사기라면 소송이 제기되어 있을 텐데 자신은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며 관련 의혹을 부정했다.

이 자리에는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성부 연합뉴스 사장, 정세균 전 국회의장,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손혜원 의원 등이 참석했다고 한다. 이보다 앞서 2018년에도 김 대표가 기획한 알베르토 자코메티 한국 특별전에도 지상욱 바른미래당 의원, 정우택 자유한국당 의원, 강경화 외교부장관,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도종환 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등 여야를 막론하고 정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윤석열 부친 아버지 아빠 직업 아들 고향

부친인 윤기중은 파평 윤씨 집성촌인 충청남도 공주시 출신으로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응용통계학과 명예교수인데, 청문회에서 인적공제를 통한 세금 과소납부 논란이 제기되기도 했다.

부친의 고향이 충청도이기 때문에, 윤 총장은 차기 대권주자 관련 기사에서도 충청대망론 주자로 언급되기도 한다. 이 때문에 같은 공주 출신인 정진석 미래통합당 의원이 “고향 친구 윤석열을 지켜내겠다”고 하기도 했다.

실제로 한국갤럽 조사에서도 충청도 사람들은 추미애에 대해서는 29% VS 49%로 부정적 평가가 많은 반면, 윤석열에 대해서는 48% VS 31%로 긍정적 평가가 많았다. 리얼미터의 차기 대권주자 조사에서도 윤석열은 10.1%의 지지율을 얻었는데, 충청도에서는 18.0%를 기록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