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국회의원 나이 전부인 아내 전효선 신경아 결혼 이혼 재혼 자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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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국회의원 나이 학력 고향 종교 병역 군대 자녀 딸

출생: 1962년 12월 1일 (57세), 청양군

형제자매: 윤상철

학력: 조지워싱턴대학교 로스쿨 (1990년–1994년), 조지타운 대학교 (1985년–1987년), 서울대학교 (1981년–1985년)

부모: 윤광순, 박혜숙

배우자 전부인 첫번째 부인 전효선(이혼, 1985~2005)

현부인 두번째부인 신경아(재혼, 2010~)

자녀 딸 2녀(윤서연 ’88, 윤정연 ’91)

출생

1962년 12월 1일 (57세)

충청남도 청양군 청남면 청소리참조

학력

영등포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경제학 / 학사)

조지타운 대학교 (외교학 / 석사)

조지 워싱턴 대학교 (국제정치학 / 박사)

병역

육군 소위 복무만료(석사장교)

종교

개신교(감리회)

본관

칠원 윤씨

소속 정당

무소속

지역구

인천 동구·미추홀구 을

의원 선수

4

의원 대수

18, 19, 20, 21

소속 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현직

21

경력

존스 홉킨스 대학원 초빙 조교수

서울대학교 초빙교수

인하대학교 초빙교수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한나라당 원내부대표

한나라당 대변인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

새누리당 사무총장

대통령비서실 정무특별보좌관

충청포럼 회장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

소속

무소속(인천 동구미추홀구을)

수상

2011년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최우수상

경력

2020.05~ 제21대 국회의원 (인천 동구미추홀구을/무소속)

2020.03~2020.05 제20대 국회의원 (인천 미추홀구을/무소속)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경력이 있는 외교 안보통이다. 21대 국회에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로 상임위를 옮기며 새로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원래는 미래통합당 소속이었으나 미래통합당 공천에서 컷오프된 것에 대한 반발로 탈당했고#, 현재 무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종교는 개신교(감리회)이다. 윤석순 전 국회의원이 그의 당숙부이다.1962년 충청남도 청양군 청남면 청소리에서 태어났다. 서울 은로초등학교, 서울 동양중학교, 영등포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 미국 조지타운 대학교 대학원 외교학 석사, 조지 워싱턴 대학교 국제정치대학원 국제정치학 박사 과정을 졸업하였다.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인천광역시 남구 을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열린우리당 안영근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2007년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는 이명박 후보 대신 박근혜 후보를 지지했다.2008년 18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인천광역시 남구 을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12년 19대 총선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인천광역시 남구 을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같은 해 18대 대선에서는 박근혜 후보 경선 공보단장, 대통령 후보 수행단장을 역임했다.2013년 박근혜 정부가 들어선 이후 국회에서는 새누리당 원내 수석부대표를 지냈고, 재선으로는 파격적으로 사무총장을 맡았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회를 방문했을 때 의전을 무시하고 대통령에게 인사를 해, 당시 정진석 국회 사무총장으로부터 공개적으로 “다음부터는 함부로 들이대지 말고 국회 의전을 존중해 달라”라는 경고까지 들었다. 이후 대통령 특사와 대통령 정무특보를 맡았는데, 현직 국회의원이 대통령 특보를 맡는 일은 보기 드문 일이었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후술할 논란으로 인해 탈당, 무소속 후보로 인천광역시 남구 을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고 이후 복당하였다. 이 당시 남구을 선거구는 논란이 많았는데, 새누리당이 공천한 후보는 별 경쟁력이 없는 것으로 밝혀져 무소속 후보인 윤상현을 간접적으로 당 차원에서 도와준 게 아니냐는 논란이 많다. 심지어 이 당시 선거 홍보물에 박근혜 대통령과 찍은 사진이 올라와 있는 등, 사실상 새누리당 후보처럼 보이는 홍보를 했다.2018년 12월 자유한국당 혁신비대위가 윤 의원을 인적 쇄신3 대상에 포함시키자, “박근혜 대통령 탄핵, 당의 분열, 두 분 대통령 구속, 대선 참패에 저도 책임이 있다. 과거 친박으로서 이런 식의 3중 처벌로라도 책임지라면 기꺼이 책임지겠다. 국민 눈높이에 맞는 결정이라면 따르겠다”며 결정에 승복하겠다고 밝혔다.

2019년 5월 자유한국당이 장외 투쟁에 집중하고 있을 때, 윤 의원은 “경제와 안보, 외교가 불안한 상황에서 국민은 한국당이 국회에서 강하게 싸워주기를 원하고 있다”며 한국당의 국회 복귀를 주장했다. 2020년 21대 총선에서 동구·미추홀구 을4 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하였으나 전략공천 지역으로 선정되어 컷오프되었다. 윤상현은 반발하여 탈당 후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시사하였고, 결국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3월 첫째 주 중에 탈당하겠다고 밝혔다. 공관위 측에서 인천 내 타 지역구로 옮길 것을 요구했으나, 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기반이 없는 타 지역구로 옮기는 것에 대해 본인이 거부하였다고 한다. 인천 지역의 상황을 모르는 공관위의 이런 결정은 인천 지역구 출신 P모 전 의원의 입김이 작용한 것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선거에서 171표 차로 전국 최저 표차로 간신히 생환했는데, 다른 친통합당 무소속 후보들과는 달리 당장 복당 계획은 없는 듯 하다. 권성동이나 홍준표가 복당도 안 했는데 원내대표네 대권후보네 하며 김칫국을 들이키고 있는 반면, 당선 인사에서 당에 쓴소리를 하며 복당 계획은 당장은 없다고 밝혔다. 일단 간을 보는 모양새지만 그렇다고 민주당에 갈 리는 없을 것이고 아쉬운 쪽은 당이지 자기가 아니라고 판단한 모양. 한편 범보수 계열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인천 중진이기에9 차기 인천시장 출마 여부가 관심사가 되고 있고, 본인은 복당 이후의 이야기라고 선을 그었지만 자신 외에 마땅한 후보군이 없는 것은 사실이라며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윤상현 김무성

20대 총선을 앞두고 김무성 죽여버려 이 XX!라 말한 녹취록이 공개되어 파장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녹취록 공개 직후 급히 사과했으나, 당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탈당하여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되고 복당하여 20대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에 배정되었는데, 공교롭게도 김무성 또한 외통위에 배정되었다. 때문에 외통위가 열린 첫날, 김무성에게 허리를 숙이며 잘 모시겠다고 했고, 이에 김무성은 “네가 외통위 주인이냐”고 쏘아댔다 한다.

윤상현 조슈아

조선일보가 조슈아 웡이 윤 의원에게 만남을 요청했다며 문재인 정부의 대중국 외교 자세에 대한 비판적인 보도를 냈으나 조슈아 웡 측에서는 그러한 사실이 없었으며 가짜 뉴스라고 밝혔다. 조선일보가 오보를 한 것. 윤 의원은 “제3자가 웡 비서장과 연락해보라고 권유했지만 거절했다. 이것을 기자가 ‘연락했다’고 잘못 들은 것 같다.”고 해명하였다.

윤상현처럼 미래통합당을 탈당한 후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된 후 곧바로 복당을 선언한 홍준표, 권성동, 김태호와 달리 당선되었다고 바로 복당하는 것은 주민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며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미래통합당 복당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지역구에 인하대학교가 위치하기 때문에 인하대 학생들은 선거 기간이 다가오면 윤상현과 관련된 홍보물이나 현수막을 자주 본다. 인하대역이나 후문에서 본인이 직접 명함을 나눠주는 모습도 목격된다.

박근혜를 사석에서 누나라고 부른다는 소문이 나오자 민주당이 비아냥거리는 논평을 남겼다. 이에 윤상현은 잘못 알려진 것이라고 부정하면서 누나라고 부르는 사람은 자신이 아닌 한선교라고 주장하였다. 2019년 6월 19일에 인터뷰해서 23일에 올라온 중앙일보 기사에서도 누나라고 부른 적은 없다고 재차 반박하였다.다만 박근혜가 대통령이던 시절에 국회 연설 후 “대통령님 저 여기 있어요!”라며 광역 어그로를 끌고 당시 대통령이었던 박근혜가 “여기 있었군요!”하던 일화가 있다. 썰전에서 전원책 변호사는 저렇게나 철딱서니가 없다면서 어처구니가 없다며 극디스를 했을 정도. 덕분에 이러한 일화들과 친박 이미지 때문에 박근혜를 누나라고 부르는 의원이라는 인식은 박근혜가 탄핵당한 이후에도 계속 따라다니고 있다.

제21대 총선에서 미래통합당의 공천을 받지 못하자 무소속으로 출마하면서 보수 분열에 기여할 우리공화당이나 향후 만들어질 수 있는 친박신당에는 합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결과적으로 우리공화당과 친박신당이 21대 총선에서 공멸하며 윤상현의 판단이 틀리지 않았음을 입증하였다.

친박의 핵심 인사이고 그 중에서도 핵심인 ‘진박’ 인사지만, 행적을 보면 미래통합당 내부의 친박 인사와는 성향이 많이 다르다. 20대 국회 내내 박근혜를 호위하던 친박 인사들은 상당수가 막말 논란이 극심한데 윤상현은 이에 대한 논란이 없다. 정치에서도 명백한 비전 대신 정부 심판, 박근혜 석방, 탄핵 무효에만 몰두한 친박들과는 다르게, 윤상현은 정치에 대한 비전 제시와 근거에 기반한 비판 위주로 정부를 공격하는 점도 다르다.

결정적으로 친박이 민주당 이상으로 증오하고 배신자라고 공격한 유승민에게 보수 통합을 위해 돌아오라고 가장 먼저 제안하였다. 여전히 박근혜가 떠오르는 등 친박 이미지를 탈피한 것은 아니지만 현재 친박 인사들과는 행보나 성향이 미묘하게 다르다. 지역구 관리력도 뛰어나고 의정 활동도 성실하기 때문에 김관용처럼 친박 인사이면서도 비호감도가 적고 능력으로 인정받아 극우 세력 이외의 지지자를 마련하였다.

이에 대해 본인은 두 번째 무소속 당선후 인터뷰에서 “나는 그냥 (당내 주류가 누구이든) 열심히 일했을 뿐인데 사람들이 박근혜 때는 친박, 홍준표 때는 친홍, 황교안 때는 친황이라고 한다”고 말했다.사실 윤상현 의원이 당권에 관계없이 항상 당 내에서 주요 인물로 꼽혀온데에는 본인의 친화력있는 성품이 한몫 하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인맥이 상당히 넓은 것으로 보이는데 같은 인천 출신인 안상수 의원이나 홍일표 의원에게는 형님이라고 호칭하는 모습이 보이기도 했고 친박계 핵심 중 한명인 김재원 의원에게는 아예 “재원아”라고 부르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하는 등 계파와 관계없이 넓은 인맥을 자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윤상현 아버지 아빠 윤광순

그의 아버지는 윤광순으로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공군 대령 예편 이후 한국투자신탁(현 한국투자금융그룹의 계열사)의 사장을 지냈다. 그의 부친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처남 이창석과 함께 주유소 사업 등을 동업했다.

윤상현 전부인 아내 전효선 직업 결혼 첫번째부인 이혼 두번째부인 현부인 신경아 재혼 결혼

윤상현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했고 전두환 전 대통령의 3남1녀 중 외동딸인 전효선씨와 1985년 청와대 영빈관에서 권이혁 전 문교부 장관의 주례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미국 조지타운 대학교로 유학을 떠나 1988년 첫딸 서연을, 1991년 둘째딸 정연을 얻었으며 박사학위와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그는 1998년 서울대 초빙교수로 귀국했다. 부인과 자녀들은 미국에 남았다.

2005년에 전효선과 이혼한 윤상현은 신준호의 장녀인 신경아와 재혼하였다. 2010년 그는 신준호 푸르밀 회장의 장녀 신경아 대선그룹 상무이사와 재혼했다. 특히 당시 박근혜 의원은 2010년 신격호 롯데 그룹 회장의 조카사위가 된 윤 의원의 재혼 때 참석하기도 했었다.그의 슬하 두 딸은 전부 전두환의 외손녀다.

정치 신인 시절에는 윤상현 본인의 이름보다 전두환의 사위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인물이었다. 1985년에 전두환의 장녀인 전효선과 결혼하면서 현직 대통령의 사위가 되자 이목이 집중되었고 청와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는 점도 시민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청와대에서 결혼하게 된 이유는 과외가 불법이던 시절 이순자의 특권으로 비공식적인 과외를 받다가 전효선과 만났다. 둘은 서울대학교에도 입학하여 연애를 하다가 결혼(첫번째 결혼)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