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하늘(하늘하늘) 갑상선암

하늘하늘 유튜버 하늘이 ‘말하지 않았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 영상은 2019년 10월 촬영을 했다고 밝히며 “제가 조금 아프다. 내일 입원을 한다. 혹시라도 경과가 안 좋으면 한 달에서 길게는 1년 정도 목소리가 안 나올 수도 있다고 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영상을 찍게 됐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하늘은 “조금 어린 나이지만 갑상선 암에 걸렸다. 암이라는 단어 자체가 너무 무섭고 너무 충격적이고 저한테는 그랬다. 나에게는 없을 것만 같은 그런 일이었다”라고 심정을 털어놓았습니다.

 

이어서 “건강검진을 하다가 알게 됐는데, 갑상선에 2cm 정도 혹이 있다고 하더라. 갑상선을 거의 떼어내야 하는데 위치가 안 좋았다”라면서 “제거 수술을 하면서 성대를 건드릴 경우 1년 정도 목소리가 안 나올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습니다.

 

 

 

 

하늘은 “그 말을 듣는 순간 유튜브 채널 등 제가 해 오던 일이 말을 많이 하던 직업이다 보니 많이 걱정이 되더라”며 “공개를 할가 생각도 했지만, 제가 아픈 모습이 여러분들이 원하는 모습이 아니지 않을까 싶기도 해서 비밀로 하고 입원을 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는 수술에서 퇴원까지의 모습을 공개했고, 수술 이후 회복 중임을 밝혔습니다.

 

 

 

 

퇴원하고 집에 돌아온 하늘은 “수술을 잘 받고 한 달 동안 쉬게 됐다고 커뮤니티에 글을 올렸는데 악플이 달리더라. ‘성형 수술을 하러 갔다’로 시작했는데 나중에는 성형을 안 하고 돌아오니까 ‘낙태를 했다’라는 말까지 하더라. 그때는 너무 속상했다”라고 털어놓았습니다.

 

한편 유튜버 하늘은 과거 갑질 논란과 학폭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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