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차만드는방법

재료
모과 3개, 설탕 3컵, 설탕시럽(설탕3컵, 물3컵)

1. 병은 밀폐가 잘 되는 병이 좋다. 끓는 물에 담가 열탕 소독하거나 끓는 물로 여러번 헹구어 씻은 후 마른 행주 위에 엎어 놓아 물기를 완전히 말린다.

2. 노랗게 잘 익은 것으로 준비해 껍질채 깨끗이 씻어서 표면의 물기를 닦은 후 길게 4등분 하여 씨를 제거하고 과육만 얄팍하게 부채꼴 모양으로 썬다.

3. 큰 볼에 모과썬 것을 담고 설탕 3컵을 뿌려 고루 버무린다.

4. 시럽 끓여서 식히기는 냄비에 설탕3컵과 물 3컵을 담아 젓지 말고 그대로 끓인다. 팔팔 끓으면 불을 줄여 양이 반으로 줄어들때 까지 서서히 끓인다.

   (숟갈로 떠 보아 끈끈한 농도가 생기면 된다. 끓인 시럽은 차게 식힌다)

5. 설탕에 베무린 모과를 병에 꾹꾹 눌러 담은 후 식힌 시럽을 모과가 푹 잠기도록 붓는다.

   (병에 담을 때는 7할 이상을 넘지 않게 한다)

6. 보관은 뚜껑을 꼭 덮어서 냉장고나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약 5~7일이 지나면 먹을 수 있다.

7. 주전자에 모과 건더기와 시럽을 적당히 건져 넣고 한소금 끓여서 마신다. 대추나 잣을 띄워도 좋고 더 단맛을 원하면 꿀을 조금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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