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경 남편 직업 나이 집 결혼 정진모 자녀 딸 책 저서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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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경 남편 직업 나이 집 결혼 정진모 자녀 딸 책 저서 경력 속풀이쇼 동치미 기자

출생: 1959년 11월 8일 (60세), 서울특별시

학력: 성균관대학교

유인경 전 신문기자

출생

1959년, 서울특별시

학력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 학사

경력

2008.01 경향신문 편집국 선임기자

2005 경향신문 출판본부 주간국 뉴스메이커부 부장

2004~2005 경향신문 편집국 뉴스메이커부 부장

2003~2004 경향신문 편집국 여성팀 팀장

1959년 11월 8일 생

서울특별시 출신이며,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경향신문 부국장 겸 선임기자로, 2016년에 정년퇴직하였다. 활발한 저서 활동과 방송 출연을 하여 대중들에게 얼굴이 익숙한 인물이다.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던 해인 1982년부터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경향신문이 펴내는 시사주간지와 여성지의 편집장을 지냈고, MBC ‘생방송 오늘 아침’ ‘100분 토론’ 등 방송과 곳곳에서 강의활동을 하였다.

직장 초년생과 대학생들에게 멘토가 되어줄 각계각층의 전문가를 초청해 대화의 시간을 갖는 ‘알파레이디 리더십 포럼’을 기획·운영하였고, 그 밖에 ‘청춘고민상담소’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왕언니 유인경의 직딩 119’(팟캐스트) 등을 통해 20대 여성들과 소통하였다.

방송으로는 MBN에 많이 출연한다. MBN의 대표 프로그램인 알토란과 속풀이쇼 동치미의 고정 패널로 출연하였다. 마포불백 남편에 대한 썰을 많이 푼다. 시원시원하고 논리적인 성격으로 시청자들에게 호감인 편이다.

 

경력

관훈클럽 제56대 편집위원

경향신문 편집국 특집기획부 선임기자(2009.10월 부국장 승진)

경향신문 편집국 선임기자

경향신문 출판본부 레이디경향부 부장

경향신문 출판본부 뉴스메이커부 편집위원 부장

경향신문 주간국 뉴스메이커부 부장

경향신문 출판본부 뉴스메이커부 부장

경향신문 편집국 여성팀 팀장 부장대우

경향신문 편집국 대중문화부 차장

경향신문 생활팀 팀장

저서

내일도 사랑을 할 딸에게/위즈덤경향/2015.10

여자의 몸(공)/여백/2015.5

내일도 출근하는 딸에게/위즈덤경향/2014.3 외 다수

유인경 자녀 딸 결혼

유인경은 “부모로서 강요할 것이냐와 아울러서 선택권을 줄 것이냐의 차이”라고 전했다. “저는 제 딸이 작년에 결혼을 한 상황이다. 제 인생 제일 잘한 일이 딸을 낳은 것이다. 그런데 결혼한 딸에게 너 이제 애 낳아야지 강요는 못할 것 같다”고 털어놨다.

유인경 집 남편 직업 나이

유인경 집 어디 위치 사는곳 동네 매매가 전세사 에대해선 알려진바가 없으며 직업 정도만 알려져있고 남편 정진모 나이는 현재 미공개인 상태이다. 결혼하여 슬하에 자녀 딸이 있으며 결혼한 상태다.

작가 유인경이 남편 정진모의 백수 생활에 분노했다. 유인경, 정진모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최초 공개된 유이경의 집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아파트 내부에 정원이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패널들은 “말도 안 된다” “너무 넓다” “기생충에 나오는 집같다”며 감탄했다.

집의 주인 유인경은 컴퓨터 작업에 한창 몰입해있던 중 핸드폰을 켜 남편에게 연락했다. “점심 안 먹을 거?”라고 물어도 답을 안 하자, 그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남편 정진모는 한 집에 있었다. 유인경 남편은 침대에 누워 자세도 바꾸지 않고 핸드폰 게임을 하고 있는 중이었다. 유인경은 남편의 모습을 보고 “너무 창피하다”고 어쩔 줄 몰라했다.

유인경 남편 정진모는 아내가 부르는 별명 마포불백(뜻, 마누라도 포기한 불쌍한 백수)에 대해 “덤덤하다. 사실인데 뭐. 마음에 안 들지만 그렇다고 그걸 거부할 것도 없다. 사실이니까”라고 담담하게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인경은 올해 나이 62세로 기자 출신 작가다. 방송을 통해 여러번 남편을 언급했다. 유인경 남편 정진모 는 사업가 출신으로 알려졌다.

앞서 유인경은 남편 정진모에 대해 “청년 실업가와 결혼했는데 노년 실업자가 됐다. 이제 마포불백이다. 마누라도 포기한 불쌍한 백수가 됐다”고 말했던 상황. 정진모는 “사실이다. 마음에 안 들지만 내가 거부할 것도 없다. 사실이니까”고 반응했다.

유인경은 베스트셀러 작가답게 서재에서 일하다가 남편 정진모에게 밥 먹을 거냐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지만 정진모는 읽지도 않았고, 유인경은 정진모의 방을 찾아가 “또 게임했지? 몇 살인데 게임을 해? 밥 안 먹어?”라고 채근했다.

정진모는 게임이 정신건강에 좋다며 “밥 먹어야지”라고 말했고, 유인경은 “아들이랑 사는 건지, 손주랑 사는 건지”라고 한탄했다.

아침을 유인경이 차려서 점심은 정진모 차례라고. 이후 정진모는 에어프라이어에 냉동식품을 돌려 점심을 준비하며 웃음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