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와우 중국 작업장의 실체


몇일전 기사를 봤는데 온라인 게임 중국 작업장에 대한 기사였습니다.

중국 작업장은 어떨까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놀라웠습니다.
죄수들을 이용해 온라인 게임 장사를 하고 있더군요..

중국 감옥에 갇힌채 목표한 골드(사이버 머니)를 모으지 못하면 잠도 못잔다고 합니다.
낮에는 석탄을 채굴하고 나무를 젓가락과 이쑤시개를 만들고, 밤에는 온라인 게임을 해야 된다고 합니다.

300명이 넘는 죄수들이 12시간 동안 게임을 하고 교대하기 때문에 24시간 풀가동 되고, 
사이버머니 하루 판매 수입은 우리돈으로 약 80~100만원 번다고 합니다.

주로 하는 게임은 ‘와우’이며 ‘골든파밍’이라는 사이버 머니 수집은 몬스터 사냥을 되풀이하면 얻을수 있고 이걸 거래 싸이트에 팔아서 이익을 남기는 구조 였습니다.

문제는 저런 작업장으로 인해서 일반 유저들의 거래에 피해를 줄수가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가출한 청소년들에게 알바비를 주면서 하루종일 게임 시킨다는 기사를 본것 같은데 중국 감옥은 얻은 수익 한푼도 주지도 않는다고 하네요. 이런일이 빈번해지고 장기화 된다면 온라인 시장에 악영향을 미칠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