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명언 – 친절함에 관한 테레사 수녀의 명언, 영어명언

 

2020년 4월 17일 영어명언 

Kind words can be short and easy to speak,

But their echoes are truly endress.

*Can be : ~ 할 수 있다

 

친절한 말은 짧고 쉽게 말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말의 메아리는 진정 끝이 없다.

– 테레사 수녀 (Mother Teresa) –

테레사 수녀

테레사 수녀 ( Mother Teresa )

테레사 수녀(Mother Teresa Bojaxhiu : 1910년 8월 26일 ~ 1997년 9월 5일)는 인도의 수녀로, 1950년에 인도의 콜카타에서 사랑의 선교회라는 천주교 계통 수녀회를 설립하였다. 이후 45년간 사랑의 선교회를 통해 빈민과 병자, 고아, 그리고 죽어가는 이들을 위해 인도와 다른 나라들에서 헌신하였다. 본명은 아녜저 곤제 보야지우이다.
2016년 9월 4일 성인으로 시성되었다.

1970년대를 통해 세계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대변하는 인도주의자로 널리 알려졌다. 1979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였고 1980년 인도의 가장 높은 시민 훈장인 바라트 라트나(Bharat Ratna)를 받았다. 테레사 수녀의 사랑의 선교회는 계속 확장하여 그녀가 사망할 무렵에는 나병과 결핵, 에이즈 환자를 위한 요양원과 거처, 무료 급식소, 상담소, 고아원, 학교 등을 포함해 123개 국가에 610개의 선교 단체가 있었다.

그녀는 사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 의해 시복되어 “캘커타의 복녀 테레사”라는 호칭을 받았다.

그 후 교황 프란치스코에 의해 성녀 반열에 오름.

 

1980년 바라트 라트나(BR) 수훈.

1983년 영국 명예 메리트 훈장(honorary OM) 수훈.

1997년 9월 5일 캘커타에서 사망. 9월 13일 인도 국장으로 장례.

2003년 10월 19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 의해 복녀 반열에 오름.

2016년 9월 4일 교황 프란치스코에 의해 성녀 반열에 오름.

*  복녀는 가톨릭 교회가 시복을 통해 신자들에게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된 사람 중에 여성을 말한다.

 

* 로마 가톨릭교회에서 시복절차는 시복 대상자의 사후에 행해지며, 시복된 이가 로마 가톨릭교회의 공식적 검증 하에 성인으로 추앙 받을 자격이 있는 경우 시복식 후에 성인추대 추진자의 신청에 의해 성인 추대 절차가 이루어진다. 
그러나 시복 후에 성인 추대 절차가 개시되었다 하여 모든 성인 추대 대상자들이 성인으로 선포되는 것은 아니다. 대개의 경우 시복 절차와 시성 절차에서는 각 단계에 있어서 그 대상자에 의해 이루어진 일정한 수의 기적의 엄밀한 검증이 요구된다. 
모든 검증 과정은 교회의 최고 결정권자인 교황에 의해 이끌리는 교황청 시성성에 의해 추진된다.

 

시복식 이전에도 거쳐야 할 다른 단계들이 있는데, 처음 단계를 지나면 ‘하느님의 종’으로서 불리고 그 이후에는 ‘가경자’로서 불린다.

가경자의 단계를 지나 시복 , 시성의 단계들을 거치게 된다.

단, 모든 단계 이전에는 추진 대상자가 살았던 지역 가톨릭 교구의 주교가 신청하는 공식 신청 절차와 함께 기타 관련자들의 신청 절차가 요청된다.

 

※ 가톨릭 교회 시성 단계의 요약

하느님의 종 → 가경자 → 복자 ˙ 복녀 → 성인